조글로로고 media
핵시설에 도마뱀 스파이, 잠수함 탐지 조개…동물전사 뜬다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3월10일 11시04분    조회:149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AI 제치고 다시 뜨는 동물·곤충 전사들
노르웨이 왕실 근위대의 마스코트인 닐스 올라프가 현역 준장 신분으로 사열을 하고 있다. [사진 영국 국방부]

노르웨이 왕실 근위대의 마스코트인 닐스 올라프가 현역 준장 신분으로 사열을 하고 있다. [사진 영국 국방부]

미국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은 지난달 수중 생명체를 탐지수단으로 활용해 적을 찾는 기술 개발에 들어갔다. 
  

[세상 속으로]
사물 인터넷처럼 수중 생물 연결
적군 종류·규모·이동 데이터 수집

미 해군 돌고래·물개로 기뢰 탐지
‘포유류 함대’ 베트남·걸프전 참전
이스라엘, 돼지로 지뢰 찾기 훈련

“동물 학대” 비난 목소리 높아져
메뚜기 등 곤충 군사용 활용 연구

지속적 수중 생명체 센서(PALS)라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사물 인터넷처럼 수많은 수중 생명체를 연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각각의 수중 생명체가 센서 역할을 해 적 잠수함이나 함정의 이동 경로, 수중환경 변화 데이터를 수집한다. 그리고 연결망을 통해 아군에게 정보를 전달한다. 수중 생명체를 따로 기르거나 훈련할 필요는 없다. 바닷속에 지천으로 널린 물고기나 조개가 탐지기가 되기 때문이다. PALS 프로그램 매니저인 로리 애더네이터는 “미 해군이 현재 갖고 있는 수중 탐지수단은 비용이 많이 든다”며 “수중 생명체의 감지 능력을 이용할 수 있다면 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PALS는 결코 황당한 얘기가 아니다. DARPA가 어떤 곳인가. 펜타곤(미국 국방부)이 냉전 때 적(소련)을 기술적 진보로 놀라게 하려는 목적으로 세운 연구기관이다. 인터넷·컴퓨터 마우스·윈도·GPS 등이 여기서 개발됐다. 김대수 KAIST 생명공학과 교수는 PALS에 대해 “해양동물은 바닷속이 삶의 터전이니 연결만 잘하면 잠수함에 대한 훌륭한 수중 감시장치가 된다”고 설명했다. 
  
 

미 해군은 돌고래와 바다사자(아래 사진)를 훈련해 기뢰탐지에 사용했다. [사진 미 해군]

미 해군은 돌고래(위 사진0)와 바다사자를 훈련해 기뢰탐지에 사용했다.

미 해군은 돌고래(위 사진0)와 바다사자를 훈련해 기뢰탐지에 사용했다.

산업혁명이 일어난 뒤 총기와 기계, 전자장비가 발달하면서 전쟁터에서 모습을 감췄던 동물이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의 군 당국이 동물을 생명체 무기로 쓰는 데 관심을 가지면서다. 
  
 
요즘도 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은 개다. 군견은 군에서 폭발물이나 침입자를 찾는 임무를 맡았다. 미군은 군견용 방탄복을 만들었고 낙하산을 타고 병사와 함께 뛰어내리는 공수 군견도 있다. 
  
그런데 군에 입대한 동물은 종류가 훨씬 더 다양하다. 동물·곤충을 이용한 테러 가능성을 연구한 이만종 호원대 법경찰학부 교수(한국테러학회장)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로봇은 구동을 위한 배터리가 필요해 크기를 줄이는 데 한계가 있다”면서 “반면 생명체는 스스로 먹이를 먹으며 끊임없이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 로봇의 한계를 뛰어넘는다”고 말했다. 
  
미 육군의 군견은 특수임무에 투입하기 위해 공수훈련도 받는다. [사진 미 공군]

미 육군의 군견은 특수임무에 투입하기 위해 공수훈련도 받는다. [사진 미 공군]

미 해군은 1960년대부터 돌고래·바다사자 등 해양 포유류가 수중기뢰를 탐지하도록 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돌고래의 경우 지능도 있고, 음파를 내보낸 뒤 전방에서 퉁겨져 나오는 것을 통해 해저지형을 인식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기뢰 탐지 훈련을 받은 해양 포유류는 베트남전과 걸프전, 이라크전에 참전했다. 일부 돌고래는 적의 잠수부를 공격하도록 훈련을 받았다. 미 해군은 한때 80마리의 돌고래와 10마리의 바다사자 등 해양 포유류 ‘함대’를 보유하기도 했다. 
  
이스라엘은 돼지나 아프리카 대왕 캥거루쥐를 지뢰 탐지용으로 기르고 있다. 아프리카 대왕 캥거루쥐는 몸길이는 70㎝나 되지만, 지뢰밭을 활보할 정도로 민첩하다. 후각이 뛰어나고 지능이 높아 지뢰 탐지에 최적화돼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독일군은 제1차 세계대전 때 비둘기에 카메라를 달아 정찰에 투입했다. [사진 독일 연방 기록소]

독일군은 제1차 세계대전 때 비둘기에 카메라를 달아 정찰에 투입했다. [사진 독일 연방 기록소]

연세대 신경외과교실 장진우 교수 연구팀은 서울대 공대와 함께 쥐의 뇌에 전기신호를 가해 쥐를 조종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 이처럼 마이크로칩을 심거나 전자장치를 이식해 사람이 명령을 내리도록 만든 동물을 ‘사이보그 동물’이라고 한다. 현재는 유선으로 쥐를 움직이지만, 곧 무선 조종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특히 이 연구는 국방과학연구소(ADD)의 지원을 받고 있다. 쥐는 개처럼 냄새를 잘 말고, 몸이 작아 좁은 공간을 이동하는 데 유리하다. 러시아도 대(對)테러 정찰용 사이보그 쥐를 연구하고 있다. 
  
이란은 지난달 자국의 핵시설 주변 도마뱀에 대한 경계령을 내렸다. 미국이 도마뱀을 이용해 핵시설을 염탐할 것을 두려워해서다. 사이보그 동물이 등장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 2011년 1월 자국 영공을 침범한 이스라엘 독수리를 포획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이 비행경로를 연구하기 위해 이 독수리에 GPS를 달았는데,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를 스파이 독수리로 오해했다. 
  
곤충과 동물(아래 사진)을 사람이 조종하는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사진 영국 과학박물관·DARPA]

곤충과 동물(아래 사진)을 사람이 조종하는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사진 영국 과학박물관·DARPA]

곤충(위 사진)과 동물을 사람이 조종하는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사진 영국 과학박물관·DARPA]

곤충(위 사진)과 동물을 사람이 조종하는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사진 영국 과학박물관·DARPA]

군사 전문 자유 기고가인 최현호씨는 “동물 보호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면서 전쟁에 동물을 동원하려는 시도를 반대하는 움직임도 점차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1년 영국군과 함께 아프가니스탄으로 보내진 한 군견은 군견병이 전사하자 몇 시간 후 죽었다. 군견의 사인은 심장마비·발작·스트레스였다. 군견병의 전사 때문에 상심한 게 군견을 죽음에 이르게 한 주요한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동물은 전쟁에 어떻게 사용되나?』). 동물을 전쟁에 이용한 데 대한 윤리적 비난이 커지자 급기야 미 해군은 지난해까지 돌고래·바다사자를 퇴역시킬 예정이라고 2012년 영국 방송 BBC에 밝히기도 했다. 
  
동물 대신 곤충을 활용하려는 시도도 있다. 미국 과학전문기자 에밀리 앤디스는 2006년 DARPA가 “감시 장비나 무기를 실을 수 있는 곤충 사이보그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곤충에 전기자극을 줘 조종하거나 명령을 내리는 기술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싱가포르 난양공대 연구진은 지난해 12월 몸길이가 2㎝에 불과한 곤충인 거저리를 조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워싱턴 대학 세인트루이스 캠퍼스 연구팀은 2016년 8월 원격조종으로 위험 지역에 투입할 수 있는 사이보그 메뚜기를 만들고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 메뚜기는 더듬이로 폭발성 화학물질을 탐지한 뒤 바로 그 사실을 무선으로 알릴 수 있다. 연구비는 미 해군 연구청(ONR)이 지원하고 있다. 김대수 교수는 “고등 동물은 기본적으로 위험을 회피하고자 하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조종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그래서 지능이 다소 떨어지는 곤충을 군사용 목적으로 사용하려는 연구가 더 활발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전에 투입되지는 않지만, 군대의 마스코트로 계급까지 받는 동물도 있다. 가장 유명한 게 노르웨이 왕실 근위대 소속 닐스 올라프다.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동물원의 임금 펭귄인 올라프는 계급이 준장이며 기사 작위까지 받았다. 1913년 에든버러 동물원이 열 때 노르웨이가 임금 펭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마스코트가 됐다. 
  
[S BOX] 북한 땅굴 수색 중 숨진 군견 헌트, 무공훈장에 소위 계급 추서
1990년 북한의 제4땅굴 수색작전 도중 폭사한 군견 헌트. 헌트에겐 인헌무공훈장과 함께 소위 계급이 주어졌다. 육군은 헌트 소위 동상도 세웠다. [사진 육군]

1990년 북한의 제4땅굴 수색작전 도중 폭사한 군견 헌트. 헌트에겐 인헌무공훈장과 함께 소위 계급이 주어졌다. 육군은 헌트 소위 동상도 세웠다. [사진 육군]

1990년 3월 3일 강원도 양구군 비무장지대에서 발견된 북한의 제4땅굴에 대한 수색작업이 시작됐다. 육군의 군견 헌트(사진)는 땅굴에 먼저 들어가 폭발물수색 작업에 착수했다. 그러다 목함지뢰를 밟고 폭사했다. 국방부는 장병을 대신해 목숨을 잃은 헌트에겐 인헌무공훈장을 수여했다. 인헌무공훈장은 무공훈장 가운데 다섯째로 높다. 헌트는 군견 중 가장 높은 소위 계급도 받았다. 제4땅굴 안보견학장 입구에 동상까지 세워졌다. 
  
군은 헌트처럼 공을 세운 동물에게 훈장도 준다. 가장 대표적인 게 영국의 ‘디킨메달’이다. 1943년 영국의 동물 구호단체인 ‘병든 동물을 위한 진료소’(PDSA)가 전쟁에 기여한 동물을 기리기 위해 제정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비둘기 32마리와 개 18마리, 말 3마리,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가 디킨메달을 받았다. 영국군은 당시 무전기 고장을 대비해 통신문을 전달하는 비둘기(전서구)를 키웠다. 한동안 맥이 끊긴 디킨메달은 영국이 이라크전에 참전한 2002년 이후 다시 수상 동물이 나왔다. 
  
제1차 세계대전 중인 1918년 10월 미 육군의 전서구 ‘쉘아미’(친애하는 친구라는 뜻의 프랑스 단어)는 적의 포화를 뚫고 통신문을 본부에 전달해 194명의 목숨을 구했다. 쉘아미는 이 과정에서 한쪽 눈과 한쪽 다리를 잃었고 프랑스 정부는 십자훈장을 수여했다.


[출처: 중앙일보]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432
  • NASA, 무인 태양 탐사선이 찍은 사진 첫 공개 (지디넷코리아=이정현 기자)‘역사상 가장 뜨거운 우주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 무인 태양 탐사선이 태양의 대기 속에서 촬영한 사진을 지구로 보내왔다. IT매체 씨넷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태양 탐사선 파커 솔라 프로브(Parker SolarProbe)가 뜨거운 태양...
  • 2018-12-13
  • 한국항공우주연구원서 긴장 속 발사 모습 지켜봐 '모든 게 완벽' 평가…임철호 원장 "우주 향한 3종 세트 완성" 천리안 2A 위성 첫 교신 성공 환호(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5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임철호 원장(가운데)이 천리안 2A 위성 첫 교신 성공 소식에 유명종 위성연구본부...
  • 2018-12-05
  • "아이폰7+ 가져오면 XR 300달러 할인" (지디넷코리아=김익현 기자)애플이 구형 모델 보상를 통해 아이폰XR 등 최신 모델 할인 판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좀처럼 최신 모델 할인 카드를 꺼내들지 않았던 애플로선 보기 드문 행보로 평가된다. 블룸버그는 4일(이하 현지시간) 애플이 아이폰 최신 모델 판매를 ...
  • 2018-12-05
  • SKT, 스마트팩토리·자율주행차에 5G 적용…박정호, 흔들림 없는 완벽한 5G 당부 KT 1호 가입자는 인공지능 로봇 '로타'…이동경로·대학 중심 네트워크 추가 구축 LGU+, 원격제어 트랙터 개발 LS엠트론에 첫 서비스…하현회, 대전기술원과 화상 통화 (서울=연합뉴스) 최현...
  • 2018-12-01
  • 위반 때 운전자에 과태료…자전거 음주운전도 단속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경찰청은 1일부터 이달 31일까지 한 달간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 위반과 자전거 음주운전을 특별단속한다. 경찰은 지방경찰청별 사고 다발지점과 고속도로 나들목(IC),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로 등을...
  • 2018-12-01
  • 중국 최초의 민영 WiFi위성이 지난 27일 공개됐다. 해당 위성은 내년 주취안(酒泉)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長征) 시리즈 운반로켓이 실려 발사될 예정이며 2026년부터 전 세계에 무료 위성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래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해당 지역을 커버하는 위성 네트워크를 검색해 인터넷에 접...
  • 2018-11-30
  • 기도를 통해 노출된 미세먼지 표준물질 영상[사진제공=한국원자력연구원] -분자영상기술 개발 성공  -미세먼지의 인체 유해성과 기초 의학 연구에 활용 [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우리 몸 안에 축적된 미세먼지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성동위원소를...
  • 2018-11-28
  • 오사카 대학 연구진, 로봇 ‘아페토’ 2세대 버전 공개 (지디넷코리아=이정현 기자)무서운 표정과 귀여운 모습을 자유자재로 보여주는 아이 로봇이 등장했다. 일본 오사카대학 연구진이 아이 로봇 아페토(Affetto) 업그레이드 버전을 공개했다고 IT매체 씨넷이 25일 보도했다. 아페토는 사람의 다양한 얼굴 표정을...
  • 2018-11-26
  • 안경에 장착된 카메라로 찍은 시각 이미지를 전기신호로 바꿔 전극이 뇌를 자극해 사물 인식 KIST, 인공 광수용체 단백질 개발… 사람 눈처럼 色 감지·명암 구분 과학기술이 시각 장애인들에게 빛을 주고 있다. 실명(失明) 환자들이 IT(정보기술)를 활용한 '전자 눈'을 이식받아 앞을 볼 수 있게...
  • 2018-11-22
  • 국제도량형총회서 의결…'전류'·'온도'·'물질의 양' 단위도 재정의 표준연 "일상에는 큰 영향 미치지 않을 것"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질량의 단위인 '킬로그램'(㎏)의 정의가 16일 새롭게 바뀌었다. 전류, 온도, 물질의 양 단위인 '암페어'(A), '...
  • 2018-11-16
  • 中 ‘인공태양’ EAST 장치, 섭씨 1억도 플라즈마 운전 실현 기자가 중국과학원 허페이(合肥) 물질과학연구원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초전도 토카막 핵융합 실험장치(EAST)가 최근에 섭씨 1억도 플라즈마 운전 등 여러 항목의 중대한 돌파를 실현했고 입수한 실험 데이터는...
  • 2018-11-14
  • 일전 세계인터넷대회에서 있은 ‘5G시대 개방협력 미래창조’주제포럼에서 중국공정원 원사 오하전은 “우리 나라는 5G 허가증을 빠르면 올해안으로 발급한다”고 피로했다. 포럼에서 중국이동통신 부총재 리혜적은 이통통신은 2019년에 5G를 시장에 투입할 예정이고 2020년에는 상용화를 실현할 것이...
  • 2018-11-13
  • 1세대 별엔 수소, 헬륨만 존재…생명체 존재 위해선 1.5세대 이상 별이어야 별 소멸 시 새로운 원소 만들어 내…새 원소, 중력에 따라 뭉쳐 새로운 별 탄생 태양계 밖에도 지구와 닮은 행성 다수 존재…현재까지 가장 가까운 지구형 행성 4.2광년[편집자주] 수학, 화학, 물리학, 생물학 등 기초과학의 중...
  • 2018-11-11
  • 소문만 무성했던 삼성전자 폴더블 폰의 윤곽이 드러났다. 삼성전자는 11월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8 (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8)'을 열고 화면을 접을 수 있는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 2018-11-09
  • 작년 10월 태양계 통과한 물체 하버드大 "외계 비행체 가능성… 이동모습, 이론으로 설명 안돼"   지난해 10월 하와이 할레아칼라 천문대 망원렌즈에 매우 빠른 속도로 태양계를 통과하는 비행체 하나가 포착됐다. 이 천체의 이름은 '오무아무아(Oumuamua)', 먼 곳에서 온 메신저라는 뜻의 하와이 원주...
  • 2018-11-09
  • 지난 5일,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가 상하이에서 개막했다. 그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작은 심장박동조절기 마이크라(Micra)가 등장해 이목이 집중됐다. 기존 장치는 차 티백 정도의 크기에 쇄골 밑 피하조직에 삽입해야 하는 반면 마이크라는 전극선을 심장과 연결할 필요가 없고, 길이 25.9밀리미터, 부피 1.0입방...
  • 2018-11-08
  • 삼성전자의 폴더블 디스플레이 특허 기술 [출처=안드로이드커뮤니티,씨엔베타]- 삼성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특허 최근 공개 - 스크린을 앞,뒤로 접는 구조…아코디언 모양의 이음새도 - 개발자컨퍼런스 소개 영상, “폴더블 공개 암시” 해석도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폰 등장이 ...
  • 2018-10-25
  • 사진 크게보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7일(현지 시간) 러시아 소치 오토돔의 F1 그랑프리 서킷에서 압둘팟타흐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왼쪽)을 조수석에 태우고 직접 아우러스 세나트 세단을 운전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한 국가의 정상이 차량을 직접 운전하는 모습을 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푸틴 러...
  • 2018-10-20
  • 싱가포르의 에어 택시 시험비행[볼로콥터 제공=연합뉴스]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1962년 미국 ABC 방송이 방영한 미래의 삶을 그린 애니메이션 '젯슨 가족'에는 100년 뒤인 2062년에 도심 상공을 날아다니는 택시가 등장한다. 동남아시아의 도시 국가 싱가포르에서는 '젯슨 가족'이 예...
  • 2018-10-20
  • 지난 9일 미국 CNN 등 외신은 7일 평양을 방문했던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모습을 보도했습니다.  문희철의 車브랜드 스토리⑪ 롤스로이스    특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폼페이오 장관을 맞이하기 위해 백화원 영빈관까지 타고 온 차량에 외신들의 관심이 쏠렸습니...
  • 2018-10-14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2월 19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