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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5G상용봉사 시작... 5G 套餐는 최저로 얼마?
조글로미디어(ZOGLO) 2019년11월1일 08시37분    조회: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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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터 정식으로 5G상용봉사가 시작되면서 5G 정액료금제가 출범했다. 5G정액료금에는 3가지 특점이 있다. 더 많은 데이터량이 포함되여 있으며 량은 증가하되 값은 추가하지 않으며 인터넷 접속속도가 더 빨라 4G의 10배 된다.

한달 료금이 얼마?

싸이디(赛迪)고문정보통신산업연구중심 분석사 리짐은 지금의 4G와 비교해 볼 때 5G정액료금에 포함된 데이터량이 많고 정액방식도 약간한 변화가 있는데 원래의 데어터량에서 인터넷속도로 값을 정한다. 부동안 인터넷속도 상황에서 료금도 부동하게 설정한다고 소개했다.

가격은 인터넷속도에 대한 개인의 수요에 따라 다르며 가장 낮은 정액료금이 한달에 128원, 인터넷속도와 데이터량이 부동함에 따라 정액료금도 다르다. 전문가들은 극치의 5G인터넷속도를 체험하려면 1Gbps공률의 정액료금을 선택하면 좋다고 한다. 료금은 적어도 한달에 200원, 데이터를 닫지 않으면 하루밤 사이에 집값 정도의 료금이 나올가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리짐은 해석했다.

5G정액료금 수속을 밟으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

우선 5G휴대폰이 있어야 한다. 화위, 중흥, VIVO 등 휴대폰공장에서 여러 종류의 5G휴대폰을 출시했다. 비록 가격이 비싸지만 량산에 들어가면 값이 내릴 것이다. 명년 년말전에 1,000원에서 2,000원가량의 5G휴대폰을 대량 생산, 판매할 것이다.

현재 5G네트워크를 추진하는 첫 단계에 있으므로 료금이 보다 높은 편이여서 사용자들의 접수도가 4G 보다 못하다. 그러나 동등한 데이터 상황에서 5G네트워크 단가가 더 낮으므로 향후 기초시설단말이 끊임없이 보완되는 전제하에서 5G료금이 사용자들이 접수할 만한 가격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5G기지국 건설 상황은?

현재 이미 30만개 이상의 기지국을 건설했다. 광주, 항주 등에서는 련이어 보급되고 있다.

리짐에 따르면 현재 미, 일, 한 및 구라파는 우리 나라에 비해 조금 떨어진 상황이다. 우리 나라는 1G, 2G가 락후하고 3G,4G는 바싹 뒤따르며 5G는 앞서가고 있다.

알아본 데 의하면 북경과 상해가 현재 5G신호가 가장 많이 보급된 도시이며 광주, 항주 등 도시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지금 5G를 사용하는 가장 좋은 시기인가?

만일 5G신호가 이미 보급된 도시이고 료금접수 능력도 있다면 먼저 5G를 체험하는 것도 좋다.

조건이 허락되지 않는다면 명년 전국의 지구급 이상 도시가 모두 5G상용봉사를 제공할 때 사용해도 무방하다.

5G상용에 들어섰는데 2G, 3G 출로는?

2G는 이미 철수를 시작하고 3G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이 없다.

최근 적지 않은 네티즌들은 4G속도가 점점 늦어지는데 이는 5G보급과 관련이 있는가고 묻고 있다.

리짐은 4G속도가 5G건설과 련관되지 않는다. 5G를 건설하면서 현유의 4G 기지국을 철거하지 않는다.

4G속도가 늦어짐은 사용자들이 인구가 밀집한 곳에서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것과 관련 있으며 또는 부동한 류형의 업무중의 차별이 존재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해석했다.

출처: 경제일보 / 편역: 길림신문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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