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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경준해 성장: 연변관광은 길림성관광의 황금명함장
2018년7월10일 11시19분    조회:85    추천:0    작성자: 문려

동북아(중국•연변)국제문화관광추천소개주 개막, 행사 7월 12일까지 진행

‘상쾌한 길림•22℃의 여름’을 주제로 하는‘2018년 길림성 피서레저계절 및 동북아(중국•연변)국제문화관광추천소개주’행사가 7월 6일 저녁 장백산 아래 해랑강반에 위치한 룡정시 동성용진 룡산촌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중국관광연구원, 길림성관광발전위원회, 연변주인민정부에서 공동 주최하고 길림성 직속 해당 부문과 여러 시㈜ 인민정부, 장백산관리위원회에서 공동 후원한 이번 행사는 ‘상쾌한 길림•22℃의 여름’을 주제로 하였다.

 경준해 성장

길림성당위 부서기이며 길림성인민정부 성장인 경준해(景俊海)가 성당위 서기 파음조로의 위탁을 받고 축사를 드렸다.

경준해 성장은 길림성당위와 정부 및 2700여만명 길림성인민들을 대표하여 행사장을 찾은 모든 래빈과 참가자들에게 환영을 표하고나서 “근년래 길림성은 .습근평 총서기의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고품질발전의 요구에 따라 전역관광산업을 발전시키고 문화로 관광내용을 풍부히 하는 것을 견지하며 관광으로 문화의 가치를 실현해왔다.”라고 밝혔다.

경준해 성장은 “연변관광은 길림성관광의 황금명함장으로서 길림관광업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으 해왔다. 연변은 길림성에서 제일 처음으로‘관광흥주'발전전략을 제기하여 융합발전을 전면 적으로 추동하고 길림성의 새로운 진흥발전에 경험과 발전방향을 모색하여왔다”며 “ 이번 활동을 계기로 여러 기업가 벗들이 기회를 다잡아 합작 협의하여 공영합작, 상호발전을 이룩할것”을 바랐다.

김수호 주장

연변조선족자치주 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환영사를 드렸다.

김수호 주장은 연변을 찾은 래빈과 벗들에게 환영을 표하고나서 “중국, 로씨야, 조선 3국 접경지에 위치한 연변은 중국에서 제일 큰 조선족 거주지이다”라며 “근년래 연변은‘청산록수가 바로 금산 은산’이라는 발전리념으로 자체의 우세를 리용하여‘생태풍광, 민속풍정, 변경풍모, 4계절경치, 홍색풍채' 등 5대요소를 내세워 연변관광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부단히 제고해왔다.”고 충분히 긍정하였다.

김수호 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연변은 수려한 풍광과 살기 좋은 여름 특색을 충분히 반영하여 연변의 지명도를 진일보 제고함과 아울러 연변을 유명한 피서관광성지로 적극 구축할 것”이라고 피력하였다.

길림성당위 서기인 파음조로(巴音朝鲁), 길림성당위 부서기이며 길림성인민정부 성장인 경준해(景俊海),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 서기인 강치영(姜治莹), 중국청년려행사 총재 장립군이 주석대에 올라‘2018년 길림성 피서레저계절 및 동북아(중국•연변)국제문화관광추천소개주’행사의 가동단추를 눌렀다.

이어 펼쳐진 ‘주최측의 밤’—동북아(중국•연변)국제문화관광추천소개주 개막식 공연은 변영화, 최경호 등 유명 가수와 정채로운 무용, 악기 등 다양한 문예종목으로 분위기를 고조에로 이끌어갔다.

개막식에 앞서 길림성당위 서기인 파음조로(巴音朝鲁), 길림성당위 부서기이며 길림성인민정부 성장인 경준해(景俊海)등 성 지도자들이 길림성 각 시(주)관광형상전시부스를 돌아보았다.

이날 유엔관광기구 지속가능발전부 부주임 소피아 구티아레스, 성급 지도자 장안순, 후석민,류장룡,팽영림이 개막식에 참가하였으며 국내외 문화관광분야의 원사, 전문가, 일부 국제 조직 대표, 주중 국외 대사관 대표, 국내외 유명 려행상, 투자상과 관광기업대표, 국내 관광조직, 중점 관광 성 시대표,성 직속 관련부문, 각 시(주)책임자 및 관중 2만여명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전시구역들에서 연변미식축제, 관광상품전시, 연변특산물 전시, 텐트 및 캠핑카 체험, 로천영화축제, 민속체육행사 등 이색행사들이 다채롭게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주렁진 볼거리와 먹거리들을 선사하였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7월 6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하게 되는데 활동 기간 관광객들은 연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고 특색음식을 맛보며 오락 쇼핑 그리고 다양한 조선족민속을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혁개방 40년 이래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이룩한 천지개벽의 변화를 느끼게 된다.

        /길림신문 리전 김성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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