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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가장 아름다운 전역 관광촬영지’로 선정
조글로미디어(ZOGLO) 2019년5월28일 14시28분    조회: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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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4회 중국문화관광산업정상대회 북경서

훈춘시 수상장면

5월 27일 오후 훈춘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에서 피로한데 따르면 2019년 제4회 중국문화관광산업정상대회가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북경에서 진행된 가운데 ‘2019년 중국천산•금봉상’ 시상식에서 훈춘시가 ‘가장 아름다운 전역 관광촬영지’ (最美全域旅游取景地奖)상을 수상했다.

2019년 제4회 중국문화관광산업정상대회는 ‘새 융합• 새 과학기술•새 에너지’를 주제로 하였는데 문화및관광부,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국가림업및초원국, 농촌농업부 등 부문과 문화관광, 금융, 과학기술, 연예, 문화창작 등 관련 부문의 1000여명 책임자들이 참가했다.

훈춘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에 따르면 최근년간 훈춘시에서는 독특한 지리적 위치와 풍부한 문화적 내함, 수려한 자연풍광, 풍부한 관광자원과 독특한 민속풍정을 기반으로 문화관광산업이 빠른 발전을 가져왔다.

선후하여 중한합작영화 《천하대본》, 코미디영화 《앞길이 구만리》, CCTV 법률보급극 《사랑의 결별》, CCTV 예능프로 <중국을 돌아보다>, <중국을 노래하다>, <먼 곳의 집—변강행(远方的家-边疆行)>, <민가-중국변강행>, 다큐멘터리 《중국영상방지》 등 많은 우수한 영상작품들이 훈춘을 촬영지로 택하여 촬영, 제작되였다.

제4회 중국문화관광산업정상대회 현장

첫패의 '국가 전역 관광시범구 건설단위'인 훈춘시는 ‘한가지 핵심, 3가지 로선’의 전역관광 기획을 내오고 ‘전경식 건설, 전방위 봉사, 전면적인 산업 발전, 전구역 마케팅’을 목표로 전면적인 국가전역관광 시범구 창건사업을 개시했다.

또한 방천풍경구 승격, 발해명주환락섬, 민족국제화원호텔, 홍기국제자동차문화관광진, 조선족민속문화전승체험박물관, 중조의학양생결부, 국제대극장 등을 대표로 하는 중점문화관광프로젝트 대상들을 가동했다.

아울러 훈춘시는 중로 중조 변경유람, 중로 중조 자가용유람, 중로조 3국 환형 국제유람, 중조 두만강변경유람, 중로한일 환일본해유람 등 특색 관광을 활성화시키고  3국 신년기북행사, 동북아관광 포럼, 동북아 문화관광미식절, 동북호랑이 국제문화절을 대표적인 축제로 만들어 동북아에서의 영향력을 넓혔다.

이밖에 훈춘시는 ‘안전, 문명, 질서, 품질, 효익’을 목표로 관광시장 환경을 규범화하고 관광봉사 및 관리수준을 부단히 제고시킴으로써 관광객 및 관광수입의 두자리수 성장을 실현했다.

목전 전역 관광시범구 창건사업이 깊이 추진되면서 훈춘의 문화관광산업은 발빠른 발전을 가져왔는바 전문가들은 훈춘시가 향후 3년에서 5년 사이에 동북아관광의 집산중심 및 동북아 유명 관광목적지로 부상할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훈춘전경

글: 길림신문 리전기자

사진: 훈춘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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