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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겨울관광 상품, 녕파 은주를 달구다
조글로미디어(ZOGLO) 2019년12월18일 08시24분    조회: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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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연길—은주 문화관광추천소개회 녕파서 개최

추천소개회 현장

12월 12일 연길시당위 선전부에서 피로한데 따르면, 2019년 연길—은주 문화관광 추천소개회가 당일 오후 절강성 녕파시에서 개최되였다. 아울러 연길시와 녕파시 은주구는 관광산업의 윈윈전략을 더한층 추진하게 된다.

‘매력연길, 변경명주’를 주제로 한 이번 추천소개회는 연길시인민정부와 녕파시 은주구인민정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이다. 소개회에서 연길은 아름답고 독특한 겨울철풍정을 테마로 선전영상 방영, 문예공연 전시, 관광상품 추천소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아름답고 웅장한 자연 풍광, 독특한 변경지역의 운치, 농후한 민속풍정 등 아름답고 다양한 겨울철 문화관광자원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5일 겨울철 관광정품코스인 ‘모드모아관광휴가구—중조변경풍광—조선족 광동촌—빙설세계 로리커호—장백산’ 관공코스를 출시 발표하고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에서 녕파 쾌락려정국제려행사, 절강동항국제려행사, 녕파회성국제려행사 등 3개 려행사에 ‘우수 서비스업체’ 칭호룰 수여, 현장서 패를 전달했다.

연길시무형문화재보호쎈터 공연배우들이 선보인 조선족무용 ‘장고춤’, 악기 연주 ‘봄의 노래’, 녀성독창 ‘연변은 당신을 환영합니다’, 부채춤 등 정채로운 공연들은 현장 관객들의 호응과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 한장면

이날 연길시는 빙설속에서 눈을 감상하고 온천과 스키를 즐길수 있는 겨울철 최고의 관광휴가도시임을 남김없이 전시했다.

두 지역 관련 책임자는 향후 두 지역간의 사업련계가 더한층 강화되고 문화관광산업분야의 윈윈이 더한층 추진되여 상호 투자건설과 견인역할로 자원과 시장 공유, 공동발전과 공동리익을 실현할 것을 바랐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소개회에는 연길시와 녕파시 은주구 정부 및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부문의 해당 책임자들, 녕파시 중점관광기업 대표 도합 13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날 추천 소개회에 이어 31일까지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게 되는데 이 기간 홍보팀은 은주구의 도서관, 신화서점, 박물관 등 곳을 방문하며 연길광광 소개자료를 배포하고 당지 시민들에게 연길 빙설자원과 겨울철관광상품에 대해 홍보하게 된다.

글: 길림신문 리전기자

사진: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 및 관광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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