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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12월 30일 개막
조글로미디어(ZOGLO) 2019년12월23일 09시18분    조회: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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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의 겨울왕국! 연길 빙설관광축제에 여러분들을 모십니다
제7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12월 30일 개막

● 주회장—중국조선족민속원

제7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개막식, 제1회 중국조선족민속등불축제, 조선족전통음식전시 체험, 전통체육전시 체험, 수공예제작 현장체험 등 다양한 활동 펼친다.

● 제1분회장—연길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

중로새해맞이 카니발, 고산대회전도전경기, 코르스 컨트리 스키도전 경기(越野滑雪挑战赛)도 이어진다.

● 제2분회장—연길 부르하통하

연길국제빙설자동차운동카니발, 연길 중소학생 스피드 스케이트 경기.

20일 오후, 연길시인민정에서 소집한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관련 소식공개회에서는 겨울의 별미, 도심속의 겨울왕국을 한껏 즐길수 있는 제7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가 오는 12월 30일에 개막된다고 선포하였다.

연길시인민정부에서 주최하고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에서 주관한 제7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는‘빙설변경도시, 생동감 넘치는 연길'을 주제로,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와 정부의‘관광흥주’전략을 진일보로 관철 시달하고‘빙설천지도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수립하며 빙설경제 발전의 짙은 분위기를 구축하는 것을 취지로 하였다.

2013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7회째 이어온 이번 빙설관광축제는 중국조선족민속원에 주회장을 설치하고 연길 모드모아 민속관광리조트와 연길 부르하통하에 제1분회장과 제2분회장을 각기 설치한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빙설관광축제는 주회장에 빙설, 눈조각, 꽃등, 등 다양한 감상구역을 설치하는데 하이라이트로는 길이가 58메터, 높이가 7.6메터 되는‘설운장백(雪韵长白)’눈조각이다. 민속상업거리 량측에는 10조의 예술조각을 건설한다.

한편 행사진행 기간 주회장인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 제1회 중국조선족민속등불축제를 동시에 개최하게 되는데 ‘심청주제등불쇼', 퉁소주제등불조각, 장고채색꽃등, 민속주제등불벽 등 10점의 조선족민속문화주제 등불조각을 포함한 30여점의 등불조각을 건설하여 화려한 빛의 성연을 선물한다.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 원일 부국장은 “목전 주회장인 중국조선족민속원은 케이블 포장을 완성하고 빙설제조, 빙설과 얼음조각 건설단계에 진입했는데 300여명 일군들이 건설을 다그치고 있다.”며 “올해 빙설관광축제는 더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빛과 눈, 얼음의 겨울성연을 선물함과 동시에 조선족 전통음식전시, 전통체육활동, 수공예제작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놀거리, 주렁진 먹거리들을 제공하게 된다.”라고 피로했다.

축제기간 제1분회장인 연길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에서는 중로새해맞이 카니발, 고산대회전도전경기, 코르스 컨트리 스키도전 경기(越野滑雪挑战赛) 등 활동을, 제2분회장인 연길 부르하통하에서는 연길국제빙설자동차운동카니발, 연길 중소학생 스피드 스케이트 경기 등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게 된다.

/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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