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앙골라 대통령과 회담
[ 2018년 10월 10일 09시 30분   조회:1213 ]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9일 베이징에서 중국 방문 중인 조앙 마누엘 곤살베스 로렌소 앙골라 대통령과 회담하고 중국과 앙골라 양자 협력문건의 서명을 지켜보았습니다. 쌍방은 양국관계의 적극적인 발전을 계속 추진할데 대해 일치하게 공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회담에서 중국과 앙골라 쌍방은 정치적 상호 신뢰를 돈독히 하고 고위층 교류를 긴밀히 하며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상대방의 핵심이익과 중대한 주목점을 상호 이해하고 지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와 아프리카 협력 포럼 베이징 정상회의의 성과를 시행해 "8대 행동'에 관한 조치의 시행을 추동함으로써 "일대일로"의 공동건설을 추진하고 상호 발전전략의 연결을 강화하며 전통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포인트를 확대하며 양국간 호혜협력을 위해 새로운 핫 라이트를 만들고 앙골라의 산업화와 경제 다원화의 과정을 촉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인적 교류 및 지방 간 교류를 확대하고 중국과 앙골라간 문명의 상호 벤치마킹, 민심의 상호 연결을 추진하며 국제협력을 진행하고 다자간 조율과 협조를 긴밀히 하며 함께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개방적인 세계경제를 건설하며 국제질서가 더욱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되게 추동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로렌소 대통령은 앙골라는 인프라 건설과 민생분야에서 양국간의 협력을 더 한층 강화함으로써 앙골라의 국가발전에 더욱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로렌소 대통령은 아프리카 나라들은 중국이 아프리카 대륙의 실질적인 수요에 따라 대 아프리카 협력을 진행하고 실용적인 조치를 취하며 그 어떤 정치적 조건부도 달지 않고 아프리카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는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했습니다.

앙골라는 국제사무에서 중국의 중요한 영향을 중요시한다고 하면서 로렌소 대통령은 아프리카 문제의 해결을 위해 기울인 중국의 건설적인 역할을 높이 평가했으며 앙골라는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세계의 미래는 각 나라들이 공동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다자문제에서 중국과 긴밀하게 협력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신화사/국제방송

파일 [ 4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894
  •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는 중국인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열린 비둘기 경매에서 전서구(편지를 보내는 데 쓸 수 있도록 훈련된 비둘기) 한 마리가 고가에 팔려 화제가 됐다.    중국 인터넷 매체 텅쉰망(腾讯网)에 따르면 지난 12일 산둥성 더저우시(德州市)에서 내몽고, 장쑤...
  • 2019-02-20
  • 19일은 중국의 전통명절인 음력 정월 대보름 원소절이다.  원소절을 맞아 고궁박물원은 세가지 첫번째란 기록을 세워 베이징에서 가장 밝은 명소로 되었다.  그 세가지 첫번째는 바로  박물원 개원 94년래 처음 '등회' 개최, 자금성 고건축군 첫 야간 대규모 점등, 민간인 상대 첫  야간 무료...
  • 2019-02-20
  • 18일, 중국의 전통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2019•정월대보름 혜민음악회’가 연변가무단 극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연변가무단과 연길시 사회구역의 300여명 군중들이 이날 한자리에 모여 정채로운 음악회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냈다.   《춘절서곡》으로 막을 올린 음악회는 독창, 합...
  • 2019-02-19
  •  독일국영철도회사 도이체반은 17일, 독일 베를린을 떠나 스위스 휴양도시 인터라켄으로 향하던 ICE 열차가 탈선했다고 밝혔다. 열차의 탈선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사고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다고 대변인은 덧붙였다. ICE는 2017년에도 바젤에서 탈선 사고를 빚은 바 있다. 봉황넷 
  • 2019-02-19
  • 지난 18일, 연변부덕구단에서 2019시즌 홈장과 원정 유니폼을 공개하였다.올해 연변부덕구단은 스포츠 브랜드 켈미(KELME)와 손잡고 동북의 최고봉 장백산을 핵심으로 한 유니폼을 선보였다.홈장 유니폼은 진한 붉은색을 위주로 검은색을 매치하였고 장백산을 상징으로 하고 민족 특색이 녹아 있는 삼색기(三色旗)를 융합하...
  • 2019-02-19
  • 사진 크게보기 중국 제35차 남극 과학탐사대 쇄빙선 쉐룽(雪龍)호가 남극에서 찍은 '퍼스트 펭귄' 사진. 최근 남극에서 돌아온 쉐룽호가 신화통신을 통해 공개한 장면이다.[신화=연합뉴스] 신화통신이 18일 전송해온 이 사진은 중국 제35차 남극 과학탐사대 쇄빙선 쉐룽(雪龍)호가 최근 남극에서 찍은 펭귄 사진이...
  • 2019-02-19
  • 2월 16일,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중국 배우 왕경춘(오른쪽)과 영매가 시상식이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69기 베를린국제영화제 주요 경쟁부문의 수상종목이 현지시간 16일 저녁 독일 베를린 영화궁에서 공개됐다. 중국 영화 의 두 배우 왕경춘과 영매가 뛰여난 연기력으로 최우수 남, 녀 연기자 은곰상을 수여받았...
  • 2019-02-19
  • 다수화(打樹花)는 중국 허베이(河北)성 장자커우(張家口)시 놘취안(暖泉)진의 지방 전통 민속 놀이로 성(省)급 무형문화제로 지정돼 있다. 500여년의 역사를 이어온 다수화는 녹인 쇳물을 성벽에 힘차게 뿌리는 과정에서 사방으로 튄 불꽃으로 멋진 장관을 연출한다. 정월대보름(元宵)을 맞이하는 불꽃놀이다. 17일 밤 허베...
  • 2019-02-19
  • 중앙라디오텔레비전방송총국 "2019년 원소절야회"  및 출연진 중앙라디오텔레비전방송총국이 설립된후 처음으로 방영되는 "2019년 원소절 야회" 가 정월 대보름날 저녁 8시 황금시간대에 방영됩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전반 야회는 즐겁고 열정으로 차넘치는 가무, 유머러스한 언어유형의 프로그램, 재미...
  • 2019-02-19
  • 포항해양경찰서는 17일 오후 7시 40분경 한국 울진 동방 41해리(75km)해상에서 A호(29톤, 채낚기, 승선원 5명)가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신고를 접수한 포항해경은 경비함정, 항공기를 사고 현장으로 급파하고 인근 조업선을 상대로 즉시 구조를 요청했다. A호 선원 5명은 구명동의를 착용하고 선수에...
  • 2019-02-18
  •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인 광명성절을 맞아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광명성절은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4월 15일)과 함께 북한에서 가장 큰 명절이다. 원래 명칭은 2월절이었으나 김정일 사망 다음 해인 2012년부터 광명성절로 불리고 있다.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
  • 2019-02-18
  •   태국 사뮤트 프라칸주의 한 스카이트레인 플랫폼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닮은 우텐 루앙상통 씨가 17일 (현지시간) 안전요원으로부터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EPA=연합뉴스]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열흘 앞둔 17일(현지시간) 태국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닮은 사람이 나타나 현지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 2019-02-18
  • 17일, 독일에서는 서부 도르트문트 외곽에 자리한 크네퍼 화력발전소를 해체, 폭발물 200㎏이 동원됐으며 모두 2차례에 걸쳐 폭파 작업이 이뤄졌다. 1차 폭발에서는 발전소의 본체에 해당하는 보일러 설비가 해체됐고 2차 폭발에서는 128m 높이의 랭각탑과 210m 높이의 굴뚝이 무너졌다.이날 해체 작업에 앞서 린근...
  • 2019-02-18
  • 2월 16일, 조선 민중들은  평양 만수대언덕에서 헌화했다.2월 16일은 조선의 주요 명절중의 하나인 '광명성절'이다.이날은 작고한 김정일 조선 최고 령도자의 탄신일이다. 신화사 기자  정대우
  • 2019-02-18
  • 2月15日报道,2月14日,在黑龙江省哈尔滨市松北区一湖三岛采冰点,哈尔滨体工冬泳队女队员“林家香谷”,以残冰为舞台进行了婀娜多姿的冰上秀,吸引了当地百余名摄影爱好者在这里拍摄创作。 有“冬泳仙子”之称的“林家香谷”,迎着凛冽的寒风,舒展身姿,微笑的脸庞,毫不动摇的神情,展示...
  • 2019-02-15
  • 1등 수상작품   2018년 국제풍경사진공모전에서 캐나다 사진작가 Adam Gibbs의 작품(4매)이 1등상을 수상했고 미국의 사진작가 Greg Boratyn의 작품이 2등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863명 사진작가의 3000매 작품이 응모에 참가했다. 아래 24매의 우수작품을 선보인다. 사진 봉황넷    2등 수상작품
  • 2019-02-15
  • 2월14일 오전, 중미전면경제대화 중국측 대표인 류허(劉鶴)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이 중미 고위급 무역협상 개막식을 공동 주재했다. 이번 고위급 협상은 14일-15일 이틀간 북경에서 열린다. 신화망 
  • 2019-02-15
  • 지난 12일 상하이 푸둥(浦東) 장장(張江) 하이테크 파크 모 사무실에서 대테러 훈련이 실시됐다. 무장경찰 상하이 총대(總隊) 집근(執勤) 제2지대(支隊) 대원들은 이번 훈련에서 실전과 같은 경험을 쌓으며 대테러 능력을 키웠다. 인민망 
  • 2019-02-14
  • 정월 초하루인 2월 5일 저녁에 방송된 2019년 연변라지오TV방송국 음력설문예야회는 빈곤해탈, 아름다운 향촌, 핵심가치관 건설, 개혁개방 40년 등 시대 주선률을 둘러싸고 뮤지컬, 소품, MTV, 메들리(联唱), 무용 등 다양한 예술표현형식으로 개혁개방 40년래 연변주 경제, 정치, 문화, 사회 등 면에서 이룩한 거대한 성과...
  • 2019-02-14
  • 2월 12일(현지시간), 일본 이와테현 오슈시의 주민들은 전통명절인 “Somin-sai”을 경축하기 위해 추위를 마다하고 알몸으로 참배, 새해에 풍년이 깃들길 간절히 바랬다. 일본의 이같은 전통명절은 이미 1000년의 력사를 가지고 있다. 시각중국
  • 2019-02-14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더보기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