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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백설매교수, 전세계 최고 환경상인 VOLVO환경상 수여
조글로미디어(ZOGLO) 2019년1월4일 10시36분    조회: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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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이름 : 백설매

      (흑룡강신문=하얼빈) 류설화 연변특파기자=“도시화는 현시대 최고의 사회변혁 중 한부분이라 할 수 있다. 중국이 전례 없는 도시화 실현에 직면한 것은 력사상 가장 위대한 인류의 안치실험으로 될 것이다”

  북경사범대학 객좌교수이자 지표과정 및 자원생태 국가급중점실험실학술위원회 위원인 오스트랄리아 국립대학교 백설매교수가 최근 2018년도 VOLVO환경상을 수상하였다고 알려졌다. 백교수는 지표과정 및 자원생태 국가급중점실험실과 장기 합작하여 실험실개방과제를 이끌며 중국에서의 도시화환경효응방면에서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창도해 권위 학술지인 '자연'(NATURE) 에 토지와 인구, 환경 3가지 방면에 대하여 제기했다. 이번 VOLVO환경상을 받은 백교수는 중국인으로는 30년 전 빙천연구학자 진대하에 이어 두번째 수상자이다.

 

 

  1978년부터 2017년까지, 중국의 상주인구 도시화률은 17.9%에서 58.5%로 증가됐고 도시화 속도는 그여느 경제체도 모두 초월한 것으로 밝혀졌다. 통계에 따르면 발달국가의 평균 도시화 속도는 년 0.33% 제고하였고 저수입국가는 기껏해 1.XX%의 증가률을 보이지만 중국은 지난 개혁개방 40년간 3.15%의 수치를 돌파했다. 이는 공업화국가들 중 그 어느나라도 초월하지 못한 기록이라 한다. 반면, 환경문제가 나날이 대두되고 있다. 면밀하지 못한 발전모식이 자원의 랑비와 고갈을 초래했고 따라서 공기와 토양, 수질 오염문제는 위기에 닥쳐있는 상태다. 발전과 환경 간의 모순에 대한 담론은 종래로 사라진 적이 없다. 도시와와 생태환경의 조화로운 발전은 중국이 직면한 피면할 수 없는 도전이라 할 수 있다.

  현시대의 가지속성에 대한 영향과 가능성에 대한 도전방면에서 도시는 중요한 역활을 담당하고 있는데 백교수는 도시 가지속 관련연구령역에서 이미 전 세계적으로 가장 활약적인 학자 중 한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교수는 동아시아지구의 도시발전과 부동한 척도를 뛰여넘는 대응리론과 방법론 도전에 심도있게 주목하고 있다. 또한 학과간과 탈학과의 연구를 이끌며 사회에 대한 이해, 생태와 경제의 추진요소의 복잡성, 도시화의 영향, 과학과 정책의 도시 가지속발전에 대한 과도과정에 대해 집중을 모으고 있다. 백교수는 합저자와 함께 도시 가지속성 실험개념을 창조적으로 제출하며 현황을 개변할데 대한 거대한 잠재력에 관해 제기했다. 백교수의 대부분 연구들은 모두 명확한 정책적 함의가 내포돼있는 바 현지 해결방안들은 더욱 광범위한 국가와 지역에 대응하는 시험을 확정하기까지 일조시 태양에너지 보급과 사용, 중국서부가지속도시화책략과 발전, 일본광물채굴이 현지 나무종류와 삼림재건에 기초하는 것 등 항목들에 직접 영향주고 있다. 특별히 주목할 것이 있는데 바로 백교수가 천년생태계평가, 정부간 기후변화전문위원회와 미래지구 등 령역과 국제항목들 중 도시지식발전행동인터넷(Urban-Knowledge Action Network) 방면에서 공헌이 컸다는 점이다.

  가지속적인 도시화환경에 대한 대안에 대해 백교수는 “도시는 사람을 중심으로 한 복잡한 시스템이라 할수 있다. 도시 치리는 경제발전모식, 토지개발리용정책, 량식안전, 생태환경보호 등 문제들과 합리적으로 융합시켜야 하며 체계적리념으로 잘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각 부문들도 유기적인 뉴대를 건립해야 한다. 례하면 교통부문에서 공작하고 있는 내가 동시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전반 도시 록지분포가 교통과 어떤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그밖에 시민들의 건강과 교통에는 또 어떤 관계가 있는지 하는 것이다. 그들의 관계는 매우 복잡하며 다양한 관계이다”라고 언급하면서 도시 치리중 부문들과의 유기적인 관련을 바탕으로 기획과 결책이 이뤄져야 하며 여기에는 과학자, 정책 입안자, 대중들까지도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밖에 그는 이렇듯 횡향적인 련계외에도 장원한 시각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중국의 도시화발전은 우리 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발전도상의 국가들에서 공동으로 주목하는 화제라 강조하며 우리가 도시화발전에서 리더의 역할을 일으킬 것이라고 긍정했다.

  한편 VOLVO환경상은 1988년에 설립되였으며 현재 세계상에서 가장 성망 높은 환경부문 상 중 하나로써 환경과 가지속발전 령역에서 과학적발견이 걸출한 이들을 위한 상이다. 해마다 한번 시상을 진행하며 수상자는 상장과 상패 그리고 150만 스웨덴크로나의 상금을 수여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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