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화서삼업컵” 연변 제1회 혁신창업대회 기자회견 연길서
조글로미디어(ZOGLO) 2019년7월11일 09시56분    조회:2301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7월9일, “화서삼업컵”연변 제1회 혁신창업대회 기자회견이 연길에서 열렸다. 

 

 

   회의에서 대회 조직위원회 부주임이며 연변조선족자치주 과학기술국 부국장인 방금철이 대회 기본상황과 대회 준비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자치주 인민정부에서 주최하고 자치주 과학기술국, 연길 국가고신기술개발구관리위원회, 연변청년창업원에서 주관하며 자치주 당위원회 선전부, 자치주 교육국, 자치주 공업과 정보화국, 자치주 인사국, 자치주 금융판공실, 자치주 총공회, 자치주 공청단위원회, 자치주 녀성련합회 , 연변과학기술대시장협회에서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반 사회에서 뜨거운 혁신창업분위기를 조성하고 전민 혁신창업열조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취지에서 7월에 열리게 된다.

 

  료해한데 따르면, 대회는 가동식, 대회 참가신청, 프로젝트 심사, 사전교육, 예선, 본선, 시상식 등 단계로 나뉘게 된다.   

 

   본선에서 1등상 1명, 2등상 2명, 3등상 3명을 뽑게 되며 상금은 1만원부터 2만원 기준이다. 1등상을 받은 프로젝트의 책임자에게는 조건이 부합되면 “연변조선족자치주‘5.1’로동 메달” 영예칭호를 수여한다. 본선에서 수상한 프로젝트는 연변조선족자치주 과학기술 발전계획 프로젝트 부축범위와 길림성 중소기업과 민영경제발전 전문자금 부축범위에 우선적으로 들어가게 된다. 조건이 부합되면 연변조선족자치주 창업 담보대출 보조를 우선적으로 향유할수 있다. 본선에서 수상한 프로젝트와 참가자들은 조건이 부합되면 연변조선족자치주 귀향창업 전문대출 보조를 우선적으로 향유할수 있다. 

 

    연길 고신기술개발구 국가급 과학기술 기업 육성기지에 정착할 의향이 있는 참가자에게는 표준 공장 건물과 전방위 육성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한다. 이밖에 일련의 특혜 정책이 주어진다. 새로 입주한 기업은 첫해에 용지 임대비용을 전부 면제받고 이듬해부터 기업의 세금 납부상황에 따라 상응한 우대정책을 향수 할수 있다. 입주기간 기업이 처음으로 고신기술 기업검증을 통과하면 인민페 5만원과 2년간 용지(1000㎡이하) 임대비용 보조금을 장려한다. 입주기간 과학기술 “작은 거인”기업검증을 통과하면 1년간 용지(1000㎡이하) 임대비용 보조금을 장려한다. 

 

    본선에서 수상한 프로젝트와 참가자들은 연변청년창업원에 우선적으로 입주하여 육성기지, 프로젝트 홍보, 인재 영입, 정책 자문 등 서비스를 항수할수 있고 연변조선족자치주 청년창업련맹에 우선적으로 가입하여 창업교육, 지도교수 부축, 프로젝트 련결 등 서비스를 향수할수 있다. 

 

    이밖에 본선에서 수상한 프로젝트와 녀성 참가자는 조건이 부합되면 우선적으로 “길림성 녀성 창업혁신 공간”과 ”길림성 녀성 창업혁신 육성기지”에 추천받고 상응한 창업교육, 프로젝트 련결, 자금부축 등 서비스를 향수할수 있다. 

 

    끝으로 이번 연변조선족차지주 제1회 혁신창업대회에 신청한 프로젝트는 조건이 부합되면 중국혁신창업대회(길림지역)에 중점적으로 추천하게 된다. 

출처:중국조선어방송넷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92
  • 29일,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책임자로부터 료해한데 따르면 청명절 기간 연길시에서는 시구역내 도로, 광장, 정원 등 공공장소에서 지전 등 봉건미신 장례용품을 소각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전염병 예방, 통제 정태관리 사업 성과를 공고히 하고 문명한 성묘분위기를 제창하며 깨끗한 도시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연길...
  • 2022-03-31
  •     국가민정부 전국사회조직신용정보공시플랫폼(시운행) 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민정부문에 등록된 '조선족', '조선민족' 이름의 1급 사회단체가 모두 123개다.   구체적으로 국가급 단체가 4개, 성급 단체가 5개, 시급 단체가 52개, 현(구)급 단체가 58개, 기타 단체가 4개이다. 지역...
  • 2021-09-30
  •        코로나19의 빠른 확산으로 방역물품 부족 등 곤욕을 치르고 있는 한국에 대한 중국 중앙정부, 지방정부, 민간단체, 기업 등 각계의 릴레이 지원소식이 주요매체를 통해 련일 쏟아지면서 한국여론과 대중들 사이에서 이슈와 미담으로 뜨겁게 회자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주한중국대사관은 &...
  • 2020-03-11
  •     "대구 힘내세요! 조선족 동포들이 응원합니다."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중국 연변의 조선족 동포들이 연변 지역 역시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대구 주민복지센터에 방역용품을 전달해왔다. 대구 지역에 방역용품을 전달한 연변의 '애심(愛心)활동'에 참여한 단체는...
  • 2020-03-10
  • 지난해 연변주공안국은 인민군중들의 반향이 강렬한 전신네트워크사기범죄에서의 돌출한 문제들을 둘러싸고 전신사기범죄센터의 실전실체작용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사업방식을 혁신하고 주동적으로 난관을 돌파하면서 지속적으로 전신네트워크신형위법범죄타격전문행동을 펼쳐 뚜렷한 성과들을 거두었다. 2019년 연변...
  • 2020-01-07
  • 7월9일, “화서삼업컵”연변 제1회 혁신창업대회 기자회견이 연길에서 열렸다.         회의에서 대회 조직위원회 부주임이며 연변조선족자치주 과학기술국 부국장인 방금철이 대회 기본상황과 대회 준비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자치주 인민정부에서 주최하...
  • 2019-07-11
  • 봄에는 민속 여름에는 생태 가을에는 공룡 겨울에는 빙설     봄놀이   목전 연길시에서는 전역관광발전을 전환발전의 중요한 조치로 틀어쥐고 민속, 생태, 빙설, 공룡 등 ‘4대자원’을 충분히 리용하여 풍경구 건설을 다그치고 전역관광발전의 차원을 제고하며 ‘관광+’ 새로운 연길...
  • 2019-07-05
  • 7월 2일, 연길공항은 연길에서 제남까지 직항하는 항로를 새로 증가하였다. 이 항로는 산동항공에서 비행을 책임지며 7월 2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 운행하게&nbs...
  • 2019-07-04
  • 특대 희소식이 전해졌다! 길림성의 이 29개 병원이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게 되였다!   최근  국가위생건강위원회 판공청에서는 종합능력을 전면적으로 제고하게 될 2단계 현급병원 명단을 발표하였다.      국가위생건강위, 국가중의약국의《전면적으로 현급병원의 종합능력을 제고할데 ...
  • 2019-07-04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