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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네트워크 신종 전신사기범죄 엄격히 단속
조글로미디어(ZOGLO) 2020년1월7일 08시57분    조회: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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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변주공안국은 인민군중들의 반향이 강렬한 전신네트워크사기범죄에서의 돌출한 문제들을 둘러싸고 전신사기범죄센터의 실전실체작용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사업방식을 혁신하고 주동적으로 난관을 돌파하면서 지속적으로 전신네트워크신형위법범죄타격전문행동을 펼쳐 뚜렷한 성과들을 거두었다.

2019년 연변주공안국은 100건의 전신사기사건을 해명하였는데 사건해명률은 동시기 대비 109 % 상승했다. 범죄혐의자는 447 명으로 동시기 대비 189% 로 늘었고 지불(止付)금액은 3,800 여만원, 동결금액은 1,237 여만원에 달했다. 이밖에 연변주공안국은 1만 800여차 사기전화를 차단함으로써 군중들이 250여만원의 경제적 손실을 만회할수있게 했다. 그중 2 건의 공안부의 독찰사건을 수사해결했는데 바로 연길시 왕모 등 전신사기사건과 훈춘시 진모 등 범죄무리의 인터넷 전신사기사건이다. 사건들에서 범죄혐의자 34명을 체포하였고 8 건의 성 공안청 감독사건을 수사하여 원만히 해결하였는데 도합 60 여명의 범죄혐의자를 나포했다.

전신사기범죄는 고지능적이고 다지역에서 발생하는바 분공이 세밀하고 조직적인 타격이 어려운 특점과 결부하여 연변주공안국은 적극적으로 사고방향을 전변시키고 경찰력을 최적화했다. 또한 주급차원에서 사건연구판단소조를 무어 일단 범죄사건이 발생하면 자금류동, 전신류동, 인터넷류동 등 세가지를 확보함으로써 기존의 피동수사모식을 개변하고 연구판단센터의 ‘비수’역할을 충분히 발휘했다. 동시에 현과 시를 인솔하여 도합 15 건의 전신망 사기사건을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160 여명을 성공적으로 나포했다.

연변주공안국은 조기경보 차단작업을 견지하여 사건처리 능률을 제고하는 한편 전신 네트워크 사기법칙의 특점에 결부하여 현재까지 조기경보 문자 1 만 800 개를 발부하였고  피해 직전에 처한 사건당사자들을 8000여차례를 설득하여 3,800 여만원을 지불정지시켜 미연에 손실을 방지했다. 이밖에 은행계좌 도합 4,838 개 , 제3 자 지불 계좌 도합 5,387 개를 조사, 통제 하였으며 훔친 돈 1,237 만원을 동결시켰다,

연변주공안국은 방범선전을 견지하여 사전예방에 중시를 돌려 전신인터넷사기범죄의 생존공간을 최대한으로 압축시켰으며 현재까지 방범 선전활동에 참여한 군중들은 근 2 만인차로 연변주 전신네트워크 사기범죄의 발전을 효과적으로 억제했다.

한편 연변주 각급 공안기관은 향후 계속하여 전신사기에 대한 호된 타격과 봉쇄를 강화하고 가장 빠른 시간내에 조기경보를 진행하여 최대한 범죄공간을 좁히며 반전신사기 선전강도를 높이고 적극적으로 전민 반전신사기의 량호한 분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길림신문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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