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훈춘시 범죄조직 6개 타격 126명 범죄혐의자 검거
조글로미디어(ZOGLO) 2021년2월1일 08시43분    조회:124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훈춘시, 고도의 태세로 폭력배 악세력 범죄 전면 타격

관련 범죄조직 6개 타격

126명 범죄혐의자 검거

폭력배, 악세력 제거 전문투쟁이 시작된 뒤 훈춘시에서는 3년간 목표 임무에 정조준해 조직적 지도와 해당 조치를 강화하여 전문투쟁 사업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룩했다. 훈춘시는 2019년 전 성 폭력배, 악세력 제거 전문투쟁 성과 평의에서 2위, 전 주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지금까지 훈춘시에서는 폭력배 성질 조직 1개, 악세력 관련 범죄집단 5개를 타격하고 주급 부문과 협력하여 악세력 범죄무리 1개를 재판했으며 126명의 범죄혐의자를 나포하고 128건의 사건을 해명해 폭력배, 악세력 위법 범죄를 원천으로부터 억제했다.

훈춘시는 전통 매체와 뉴미디어의 저력을 빌어 폭력배, 악세력 제거 전문투쟁의 배경과 의의를 힘있게 선전했다. 전 시 각 광장, 고속렬차역, 영화관의 스크린을 통해 ‘훈춘시 폭력배, 악세력 제거 전문투쟁 선전영상’을 순회적으로 방영하고 폭력배, 악세력 제거를 주제로 등불축제 활동을 조직하는 등 다양한 형식의 선전활동으로 시민 전체가 이 투쟁에 참여하도록 이끌었다.

훈춘시 각 부문은 ‘열가지 필수적 조사’를 둘러싸고 단서에 대한 심층 조사를 진행했다. 제보전화와 제보함을 설치하여 군중들이 적극적으로 폭력배, 악세력 관련 단서를 제보하도록 동원했으며 ‘단서는 반드시 조사하고 조사하면 반드시 결과가 있어야’ 하는 요구에 따라 규률검사위원회, 조직부 및  정법위원회의 각 부문은 단서조사조를 설립하고 신고받은 단서에 대해 선별을 진행했는데 지금까지 모두 221개 단서를 조사해냈다.

또한 시종일관하게 폭력배, 악세력 위법범죄를 엄격히 타격하는 고도의 태세를 유지하고 사건 조사, 기소, 재판의 련동을 강화하고 조기개입, 사건 공동론의 등 기제를 참답게 시달하여 사건조사의 질을 담보했다. 동시에 ‘자금줄 끊기’와  불법자금 청산을 강화하였는바 도합 9500여만원에 달하는 사건 관련 재물을 차압, 압수, 동결해 폭력배, 악세력의 경제기반을 철저히 때려부셨다. 이 밖에 폭력배, 악세력 관련 부패 및 ‘보호세력’을 깊게 파고 철저히 조사하는 사업전문반을 설립했으며 규률검사감찰기관과 공안기관에서 폭력배, 악세력 관련 문제단서 쌍방향 이송 및 쾌속반영 기제를 건립했다. 전문투쟁이 전개된 뒤 훈춘시는 도합 폭력배, 악세력 관련 부패와 ‘보호세력’ 24명을 조사, 처리하고 22명에게 당규률정무처분, 8명에게 류치조치를 내렸고 8명은 이미 사법기관으로 이송했다.

사회치안, 교통운수, 금융대출, 교육위생 등 중점분야에 존재하는 두드러진 문제들에 대해 전문정돈을 전개한 가운데 업종령역에 존재하는 46개의 문제를 정돈했다. 폭력배, 악세력 관련 사건에 관하여 관련 업종 감독관리부문에 모두 54통의 ‘감찰건의, 사법건의서, 검찰건의서와 공안기관의 건의함’을 발송하여 관련 단위들에서 정돈을 착실히 진행하도록 감독했다. 농촌 ‘두개 위원회’ 기바꿈 ‘다시보기’ 사업을 깊이있게 전개한 가운데 훈춘시 631명의 현임 촌 ‘두개 위원회’ 간부에 대해 심의를 진행하여 전과가 있는 촌간부 51명을 집중적으로 제거했다. 이 밖에 무력한 농촌 당조직에 대해 강력하게 정돈을 전개한 가운데 34개의 방만한 농촌 당조직에 대해 ‘네가지 하나’ 조치를 취해 집중정돈을 진행하여 일층 조직기반을 다지고 기층조직을 강하게 건설했으며 농촌 폭력배, 악세력이 자생할 수 있는 기반을 철저히 제거했다.

훈춘시는 다음단계에 중앙, 성, 주에서 포치한 요구를 참답게 학습, 시달하여 폭력배, 악세력 사업의 제도화와 일상화를 적극 추진하게 된다.

연변일보 추춘매 기자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9
  • 전자발찌 부착명령·친권 상실도 함께 청구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10대 친딸을 상대로 수차례에 걸쳐 성범죄를 저지른 40대 중국 동포가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원호 부장검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등 혐의로 A(4...
  • 2021-04-15
  • 4월 11일, 연길시공안국교통경찰대대는 야간 단속에서 음주운전 한건을 적발했다. 놀라운 것은 해당 음주운전자가 운전련습학교의 교련이며, 적발 당시 교련차를 운전했다는 것이다.   당일 저녁 20시 35분, 연길시공안국교통대대 하북1중대 경찰은 류청거리에서 야간 단속활동을 벌이던 중 吉H2***学 번호판을 단 차...
  • 2021-04-14
  • 지난 9일, 연길시 한 도로에서 자가용이 돌진하면서 택시를 들이박는 동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튿날 10일 11시, 해당 자가용 운전사는 몸이 불편하여 그의 가족 리씨가 대신해 연길시공안국 교통대대에 가서 사고발생원인에 대해 진술하였다. 현재 쌍방 당사자 및 가족은 이미...
  • 2021-04-13
  • 일전, 연길시공안국은 "문명월" 전문정돈행동 과정에서 불법으로 광고딱지를 부착한 위법행위자 19명을 검거, 그중 4명을 행정구류에 처하고, 15명을 시 도시종합관리국에 련행했다.     사건1: 지난 1일 10시쯤, 위법행위자 안씨는 연길시 북산가 모 아파트단지의 여러개 단원에 들어가 검은색 펜으로 벽에 "현...
  • 2021-04-13
  • 4월 9일, 연길시 한 자가용이 택시를 들이받고 밀어가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주목받았다.   4월 10일 11시 5분쯤, 몸이 불편한 자가용차 주인을 대신해 가족 리모가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를 찾아 사고원인에 대해 진술하였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당시 자가용차 운전수는 투석치료를 마치고...
  • 2021-04-13
  • 4월 6일, 대흥구삼림공안국 교통경찰은 관할구역에서 순찰하던 중 부상자 한명을 발견했다. 교통경찰은 이 부상자를 신속히 대흥구진병원으로 긴급 이송해 부상자를 구조하는 데 귀중한 시간을 얻어냈다.    당일 9시 30분, 대흥구삼림공안국 교통경찰대대 경찰은 대령선에서 순찰하던 중 주민구 길목에서 큰길 ...
  • 2021-04-12
  • 안도현 이도백하진에서 살고 있는 26세 서모는 어머니의 ‘결혼 독촉’으로 갈등을 빚다 화김에 집을 나간 뒤 소식을 끊었다. 3월 31일, 서모의 어머니 왕녀사는 백하삼림공안국백산파출소 경찰을 찾아 가출한지 두달되는 딸을 찾아달라며 도움을 청했다.   “두달동안 아무런 소식이 없었습니다. 딸에...
  • 2021-04-07
  • 5일 오전 9시 53분, 연길시 추운아원 동쪽에 위치한 한 단층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길시소방구조대대 장백산 동로 소방구조소에서는 즉시 소방차량 3대와 소방대원 12명을 현장에 파견했다.    화재가 발생한 단층집은 주민구역에 위치해있었는데 대량의 잡동사니가 쌓여져 있어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있었...
  • 2021-04-06
  • 근일, 연길의 한 택시운전수가 운전중에 "핸드폰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더우인을 비롯한 영상플랫폼에 게재됐다. 동영상은 승객이 찍은 것이다.   택시기사가 운전중에 핸드폰을 만진 동영상은 두 개였다.       택시운전수는 핸드폰을 운전대 가운데에 놓고 차를 운전하면서 게임에 빠졌고 신호 대기...
  • 2021-04-06
  • 최근 연길에서 택시기사를 상대로 보복운전을 하고 달아난 남성이 연길 경찰에 자수했다.     지난 18일 오후 3시쯤, 연길시 한 도로에서 차선변경으로 인해 (吉A3M33C)랜드로버 차량과 택시가 실랑이를 벌였다. 화가난 랜드로버 운전기사는 택시기사 고씨가 운전하는 택시 앞으로 급하게 끼여들어 차량을 바짝 ...
  • 2021-04-06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20003111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