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수심 가장 깊은 곳 2m 넘어... 부르하통하 일체 수상 활동 금지!
조글로미디어(ZOGLO) 2021년7월12일 00시55분    조회:372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최근 연길시수리국 하도종합관리중심은 부르하통하에서 일체 수상 활동을 금지한다는 알림을 발표했다.
 
현재 연길시부르하통하 량안의 란간에는 ‘가능하게 발생할 자연재해와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일체 수상활동을 금지한다’는 플랭카드가 걸려있으며, 하도관리 관리부문의 사업일군이 순찰을 돌고 있다.
 
연길시하도종합관리중심 부주임 김철은 “여름방학기간 중소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다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기에 상급 부문의 문건 요구에 따라 이 같은 경보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르하통하의 경우 가장 깊은 곳은 2m가 넘고, 하상 상황도 비교적 복잡하기에 물에서 수영할 경우 위험이 발생하기 쉽다.”며 “현재 사업일군들이 천지대교와 연동교 량안에 안내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설치했고, 사업일군들도 순찰을 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집하의 물은 비교적 얕기에 주민들은 강물 위의 생태댐(生态坝)를 통해 강을 건너면 된다.”고 덧붙였다.
 
연길시수리국 하도종합관리중심은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강에 내려가 활동하지 말며, 특히 위험 구역에 가서 수영하거나 모험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신고전화에 전화하여 도움을 청하거나 연길시수리국하도종합관리중심 당직 전화 2860771에 전화를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연길신문망
편역: 김태연/연변일보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61
  • “6.1절에 어디 놀러 갑니까?” “곧 6.1절인데 어떻게 보냅니까?” 6.1절을 앞두고 부모들은 자녀의 명절을 계획하기 바쁘다. “공원놀이 챠챠챠”? 아니, 6.1절 공원나들이도 분명 예전 분위기는 아닌 듯하다.몇해 전까지만 해도 6.1절이면 들뜬 마음으로 일찌감치 가서 놀이기구를 한바퀴...
  • 2021-05-25
  • 최근, 길림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 민경들은 위법주차행위 여러건을 조사처리했다. 그중 한건 조사중 민경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 차 트렁크에 어린 아이가 들어있었던 것이다.   당일 점심 11시 20분, 길림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 민경들이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 94킬로메터 되는 곳을 순라할 때 반대방향 ...
  • 2021-05-24
  • 훈춘시 영안진 대흥구촌 야산으로 나물 채취하러 간다고 나간 녀성 10명이 경찰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구조됐다.   지난 16일 저녁 8시쯤, 훈춘시삼림공안국 황구파출소에서는 10명의 녀성이 나물을 채취하러 나간 후 밤이 늦도록 돌아오지 않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은 황구파출소는 즉시 응급대책을 가동하...
  • 2021-05-24
  •   최근 돈화시 황니허삼림공안국에서는 보호동물 불법수렵사건 용의자 5명을 검거하고 중화두꺼비 1,321 마리를 몰수했다.   지난달 16일 오전 8시, 황니허삼림공안국 삼림정찰대대 민경은 누군가가 돈화시 어무진에서 두꺼비를 대량으로 불법수렵해 돈화시 수산시장에서 팔려고 한다는 제보를 받았다.   당...
  • 2021-05-19
  • 화룡시공안국 투도파출소는 정법대오 교양정돈회의 정신과 "십천백만"인민을 위한 실천활동 요구를 시달하고 군중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기 위해 전체 민경들을 조직해 전신사기를 단속하는 관련 지식과 방법을 깊이 학습했다. 이 파출소에서는 4월 하순에 전신사기 사건 한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하여 관할구역 내 롱아 피...
  • 2021-05-13
  • 오늘(11일) 점심, 연길시북흥소학교 부근 한 공장 울안에 위치한 창고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다.      12시 20분경, 기자가 현장에 도착해보니 10여대의 소방차가 이미 현장에 도착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불은 거의 꺼진 상태였다. 초보적인 료해에 의하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2021-05-12
  • 올해 32세인 녀성 류모는 출납 직무의 편리를 리용하여 두 달 동안 회사 돈 30여만원을 횡령, 이를 모두 틱톡 스타에게 선물을 보내는데 사용했다.   4월 말, 류모는 업무상 횡령죄로 연길시공안국에 형사구류 되였으며 현재 보석 상태에 있다.   연길시공안국 경제범죄 수사대대 경찰 고석건의 소개에 따르면 류...
  • 2021-05-12
  • 5월 7일, 룡정시에 보기 드문 10급 강풍이 불었다. 이로 인해 거리의 일부 광고판이 뒤집혔고 차량출입통제용 가림막이 90도로 꺾였다.  알아본 데 따르면 현장 주변의 떨어진 광고판은 이미 해당부문 사업일군에 의해 치워졌다. 사업일군은 또 바람에 휘여진 차량출입통제용 가림막을 내리고 잘 고정시켜 2차 피해를...
  • 2021-05-08
  • 최근 연변주법원의 안전검사 요원은 안전검사 시 한 남성의 호주머니에서 탄알 한 발을 검사해냈으며 즉시 공안기관과 함께 잠재적인 안전 우환을 제거했다.     사건 당일, 한 남성이 업무를 보러 법원을 방문했다가 안전검사 시 주머니에 탄알 한 발이 있는 것이 발견돼 즉시 통제됐다. 현장 확인에 따르면 해...
  • 2021-05-06
  • 4월 26일 11시, 안도현공안국 교통대대 부대대장 맹상강(孟祥岗)과 보조경찰 우양(于洋)은 출장을 갔다가 안도로 돌아가는 길에서 갑자기 한 자가용차가 끊임없이 자기들을 향해 경적을 울려대는 것을 들었다. 맹상강이 차를 멈추고 상황을 료해하려고 할 때 자가용차의 운전자가 큰 소리로 “병원! 병원!"하고 계속 ...
  • 2021-05-04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20003111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