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연길경찰 사기방범 조기경보 발부!
조글로미디어(ZOGLO) 2021년8월17일 10시55분    조회:1496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사기방범 조기경보
(2021)제03기

2021년 8월 2일 연길시 주민 왕모는 상해시공안국 돈세탁사건 처리를 책임진 진경관이라 자칭한 낯선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왕모가 돈세탁사건에 연루되였으니 왕모더러 자신의 은행카드내 모든 돈을 공안기관의 '안전계좌'로 입금시켜야 한다고 했다. 왕모는 상대방 요구대로 자신의 은행카드안에 있던 10만여원을 상대방이 제공한 은행카드에 입금시킨 후 진경관이라는 사람한테 련락을 취해보니 상대상의 전화는 이미 꺼져 있었고 그제서야 자신이 사기당한 것을 알았다.

공안, 검찰, 법원 사칭 류형의 사기사건 분석:

1. 사기군은 인터넷소프트웨어를 통해 전화번호를 공안국이나 검찰원 또는 법원 전화번호로 바꾼 후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공안국 혹은 검찰원, 법원 사업일군으로 사칭하고 피해자가 어떠한 사건에 연루되였으니 외지 공안기관 경관이 연락을 취할 것이라 말한다.

2. 피해자가 돈세탁 등 범죄에 연루되였다면서 피해자를 겁주고 피해자더러 지정된 사이트에 접속하여 거짓 수배령, 체포증 등 법률문서를 보게 한다.

3. 피해자가 영문모를 위법범죄에 대해 질의하면 사기군은 피해자더러 자신의 자금을 소위 '안전계좌'에 입금하라고 하는데 일부 사기군은 또 이 일에 대해서는 신변의 기타 무관한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고 비밀을 잘 지켜야 한다고 한다. 피해자가 의심을 품고 따르지 않으면 사기군은 공안국이나 검찰원 또는 법원 사업일군 신분으로 위장하고 피해자에 대해 ‘협조하지 않으면 후과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며 협박한다.

공안, 검찰, 법원 사칭 류형의 사기 목표군중: 이런 류형의 사기는 흔하게 볼수 있다. 1. 금방 졸업하고 사업에 참가한 법률의식이 희박하고 앞날을 걱정하는 젊은층. 2. 인터넷에 서툰 로인들.

경찰제시: 최근 연길시 관할구역내에서 공안국이나 검찰원, 법원 사업일군으로 사칭하고 사기친 사건이 여러 건 발생했는데 관할구역 주민들은 이 같은 전화 혹은 메시지를 받으면 당황해 하지 말고 파출소를 찾아 도움을 청해야 한다. 쉽게 사기군을 믿지 말고 ‘죄 짓지 않으면 겁먹을 일이 없’으므로 광범한 관할구역 주민들은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2021년 8월 16일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926
  • 17일 오전 10시경, 연길 택시차량 吉HT1103의 운전수 차평순은 백화상점 부근에서 한 녀성 승객을 태우고 목적지인 천우생태화원 주택단지까지 갔다.    승객이 내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연히 뒤좌석을 돌아보던 차평순은 승객이 두고 내린 돈지갑을 발견했다.      곧바로 손님이 내린 곳을 찾...
  • 2022-02-19
  • 룡정시공안국교통경찰대대는 일전 음주후 무면허로 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를 운전한 위법행위를 단속했다.   당일 아침 5시 46분, 교통경찰대대 도시구역중대 민경이 도시구역내에서 순라근무시 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 한대를 검사했다.     운전자 김모는 82세의 남성인데 운전면허증이 없는 데다가 몸에...
  • 2022-02-17
  • 일전, 길림고속도로공안 연길분국 민경이 승용차에서 연기가 나는 위급한 상황을 신속히 대처해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이날 길림고속도로공안 연길분국 민경은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 장안턴넬 부근에서 순라시 앞서 가던 한 승용차에서 연기가 피여오르는 것을 발견했다. 당시 오가는 차량이 매우 많았으며...
  • 2022-02-17
  • 사람은 황혼이 될수록 더욱더 배우자에게 의지하게 된다. 하지만 연길시의 한 '고집불통' 로인은 기어코 30년을 함께 지낸 안해와 리혼하려고 법정에까지 갔다. 일전 연길시법원 조양천법정은 로인의 집에 순회법정을 설치하고 이 사건을 심리했다.     올해 팔순이 넘은 장모와 류모는 1990년에 재...
  • 2022-02-17
  • 최근 연길시 건공가두 장신사회구역에서는 관할구역내에서 허가 없이 운영되던 민영양로시설 두곳의 운영을 금지시켰다. 지난 1월, 장신사회구역에서는 구역내에 위치한 락달아빠트, 남해아빠트 단지내에 불법으로 운영하는 양로시설이 있는데 로인들은 전부 중증지체장애인으로서 자체 거동이 불편한 데다 일정기간마다 장...
  • 2022-02-15
  • 오늘 연길시공안국은 '중투세계투자관리유한회사(中投全球投资管理有限公司) 연변조선족자치주분회사 공중예금 불법흡수사건에 관한 통고'를 발부하여 해당사건 피해자들이 조속히 공안기관을 찾아 등기할 것을 호소했다.   통고에 따르면 연길시공안국은 2021년 3월 16일부터 해당사건에 대해 립안조사를 시...
  • 2022-02-11
  •   음력설 련휴에도 근무하고 있는 연길시공안국의 사기방지 경찰들 현재, 전신사기(일명 보이스피싱)의 피해방지 제시 문구, 음성 광고들이 온라인에 여러 가지 형식으로 다양하게 전해지고 있지만 아직도 속아넘어가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연길시민 리녀사는 음력설날에 10여만원을 사기 당할번 했다가 연길...
  • 2022-02-10
  • 정월 초엿새날 연길시민 리선생은 안해, 아이와 함께 도문일광산 관광에 나섰다. 이날 오후 연길로 돌아오려던 리선생은 오는 길에 드라이브나 하려고 네비게이션을 따라 마패-오공촌 도로에 들어섰다.    오후 5시 30분경 날씨는 이미 어두워졌고 눈으로 덮인 마오선을 달리던 이들은 마오선 중간부분에서 차가...
  • 2022-02-10
  • 보험가입 악성종양환자 14만원 보상받게 돼 “법관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판결로 저의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했고 보험회사와의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전, 당사자 양모는 감사기를 들고 안도현법원 이도인민법정의 담당법관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7년 7월, 양모는 그의 아들 ...
  • 2022-02-10
  • 가짜약 저질약 생산 판매 등 위법범죄 단서를광범위하게 수집할 데 관한 연변주공안국 통고 가짜약, 저질약 등을 생산, 판매하는 위법범죄 행위를 호되게 타격하고 위법범죄 행위와 적극 투쟁하는 대중의 참여열정을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연변주공안국은 지금 사회 각계를 대상해 가짜약, 저질약을 생산, 판매하거나 표준에...
  • 2022-01-28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