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연변주체육국 언론과 팬들의 목소리 들어보는 자리 마련
조글로미디어(ZOGLO) 2013년11월12일 14시05분    조회:4142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11월 11일 오후, 2013년 중국축구 갑급련맹경기를 되돌아보고 연변축구와 연변팀에 대한 여러 언론과 축구팬들의 소견을 들어보고저 연변주체육국과 연변축구운동관리중심에서는 공동으로 언론과 축구팬들이 참가한 좌담회를 조직했다.

연변주체육국 우장룡부국장은 좌담회에서 중국에서의 연변축구의 지위를 력설하고나서 지방경제의 침체로 인한 저투입으로 저조기 일로를 걷고있는 연변축구의 진흥과 미래발전을 위해 구락부건설, 감독대오건설, 교정축구건설 등에 대해 연변축구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언론사 기자들과 축구팬들에게 귀중한 건의를 주문했다.

연변일보사 한문판 스포츠기자 우지위는 연변팀은 후비력량양성면에서 일정한 성과들을 거두었다고 하면서 연변의 축구환경을 그 근거로 꼽았다. 올시즌(赛季) 연변팀은 30여명의 축구선수가 경기에 투입되였는데 90년대에 출생한 20세좌우의 선수 15명이 갑급경기를 뛸수 있다는것은 중국에서 보기 드문 현상이라고 지적, 손군(33번)세대가 연변축구의 황금시대를 열어갈수 있도록 투입을 늘여야 한다고 건의했다.

《종합신문》 김철균기자는 연변오동팀시절을 회고하면서 연변주정부를 비롯한 각급 정부에서 틀어쥐고 적극적인 사업을 해줄것을 건의했다.

연변뉴스넷 전홍도기자는 연변축구구락부의 규범화건설, 감독과 구락부 주임의 빈번한 교체, 축구관리에서 외계와의 소통이 적어 일부 오해가 생기는 점 등을 지적하면서 제도화한 소식공개회제도를 주문했다.

연변추구자축구팬협회 리검부회장은 회원수량 확대에 대한 부분적 참가자들의 요구에 대해 맹목적인 확대는 응원질과 관리에 영향을 줄수 있기에 중요한 경기에는 특수한 버전으로 새로운 방식을 사용할것이라고 답했다.

연변축구운동관리중심 리동철주임은 기업화관리를 하는 기타 구락부와는 달리 연변축구는 정부행위로 이러저러한 문제점들이 많이 존재하는데 앞으로 언론과 팬들의 관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일것이라고 표했다.

이외에도 주력선수들의 대량 류실 등 문제에 대해 선수의 리익을 보장하는 전제하에서 자금투입을 보장해 연변본토의 선수들을 될수 있는 한 기용하는 대책마련 등이 제기되였다.

좌담회에서 우장룡부국장은 축구구락부사이트나 언론을 통한 광범한 축구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환영했다.

길림신문 김룡,김태국기자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473
  • 무면허 운전 및 훈련팀 규칙 위반 사유로 저장(浙江)체육직업기술대학과 중국 수영국가대표팀의 훈련 정지 처분을 받은 쑨양(孫楊) 선수가 지난 12월 1일 자신의 22번째 생일을 맞았다. 쑨양 금메달리스트는 오전 8시 38분에 웨이보에서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기대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
  • 2013-12-03
  •  2013시즌을 마치고 근 한달간의 휴식기에 들어갔던 연변팀이 12월 2일 오후부터 연변체육관에서 훈련을 재개했다. 훈련은 회복성훈련과 가벼운 몸풀기, 조대항경기 등을 위주로 하였다. 이날 훈련에 리호은감독은 사유로 참석하지 않고 리재호, 김광주, 고종훈, 김청, 정영학지도들이 선수들을 이끌고 연변체육관에서...
  • 2013-12-02
  • 갑A시대의 고종훈(왼쪽)선수와  2013시즌 리재민선수(9번)[자료사진] 축구는 스포츠이다. 스포츠이기에 경쟁력이 심하고 격렬하며 또한 집단적응집력이 강하게 표현된다. 한편 축구 역시 문화적범주에 속하기에 재미가 있어야 하고 독특한 관전적 매력으로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주어야 한다. 최근년간 FIFA(국제축구련...
  • 2013-12-02
  •     파란 하늘,초록의 잔디밭, 붉은색 트랙, 다채로운 빛갈의 관람석…신축한 연길인민경기장을 둘러보느라니 금세 눈뿌리가 시원해진다. 경기장은 래년부터 연변축구팀 홈장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벌써부터 귀전에서 열광적인 축구팬들의 함성이 들려오는 느낌이다. 연길시 도심에서 10킬로메터 좌우 떨어...
  • 2013-12-02
  • 연변장백호랑이팀(이하 연변팀)의 2013년 시작은 어둡기만 했다. 중국축구협회의 징계(연변팀, 2006년 광주의약팀과 승부조작)로 시즌을 마이너스 3점으로 출발했고 7~8명의 주전들이 팀을 떠난 상황에서 2013 시즌 중국축구 갑급리그와 제12회 전국운동회 남자 갑조경기(U-20)라는 두개의 전선에서 싸워야 했다. 어떻게 보...
  • 2013-12-02
  • 한국의 “빙속 녀제” 리상화(24살)의 질주가 거침이 없다. 리상화는 지난달 30일 까자흐스딴 아스따나에서 열린 2013년―2014년 국제빙상경기련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녀자 500메터 디비전A2차 레이스에서 37초 32로 결승선을 통과, 우승을 차지했다. 올시즌 월드컵대회 500메터 6련속 금메달...
  • 2013-12-02
  •   “영입하고싶은 선수는 몸값이 비싸고 주축선수들은 나가고…” 2013 시즌(중국축구 갑급리그)을 준비하던 연변축구 결책층이 적잖게 골머리를 앓고있던 문제였다. 신로교체 완수, 본토감독 양성,&nbs...
  • 2013-12-02
  •  28일,재한조선족청년련합회 곽용회회장이 한국에서 전해온데 의하면 지난 23일,이 련합회에서는 한국 서울 대방초등학교 체육관에서 1돐 기념 체육행사를 마련했다고 한다.이날 행사에서 곽용호회장은“련합회를 설립한지 어제와 같았는데 벌써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450여명의 회원을 가진 방대한 단체로 발...
  • 2013-11-30
  •     [ 11월 27일 15면] 26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2013 아시아축구연맹(AFC) 시상식’에서 중국 축구팀은 5개 부문에서 상을 수상했다. 정즈(鄭智) 선수가 올해의 선수, 광저우(廣州) 헝다(恒大)가 최우수 클럽, 팀 내 브라질 선수 무리퀴가 최우수 용병선수, 중국 축구협회가 아시아축...
  • 2013-11-27
  • 최년소 국가대표선수 갑급리그 거쳐 슈퍼리그까지 인기몰이 8월 17일, 슈퍼리그 제21라운드 료녕굉운팀과의 경기에서의 김경도 /사진 김룡기자 찍음 11월 24일 오후 북경에서 개최된 2013 슈퍼리그(超级联赛) 시상식에서 산동로능팀의 김경도(조선족)선수가 최우수신인상을 수상했다. 휴가차로 한국에 가있는 김경도를 대신...
  • 2013-11-27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