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足协人事调整疑失控 副主席遭中层举报
조글로미디어(ZOGLO) 2015년12월6일 10시54분    조회: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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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处在去行政化改革关口的中国足协,又站在了风口浪尖上。

   “政事儿”(微信ID:gcxxjgzh)注意到,近日,《足球报》发表的文章用“宫斗内乱”、“对撕”等词语,描述中国足协正面临的人事调整困局。

足球报发表的足协人事报道文章

  人事调整失控?

   “政事儿”(微信ID:gcxxjgzh)注意到,多家媒体所称的中国足协“宫斗内乱”,指的都是一件事:《中国足球协会调整改革方案》发布后的人事调整纠葛。

   《中国足球协会调整改革方案》发布于今年8月17日,主题是中国足协去行政化,与国家体育总局脱钩、撤编足管中心,并进行人事等方面的改革。9月1日,中国足协在内部召开员工去留大会。

   据报道,9月1日下午,足协三位副主席张剑、魏吉祥、于洪臣等领导,约谈了六名足协的中层干部:林卫国(时任青少部主任)、陆煜(时任女子部主任)、苏小春(时任综合部副主任)、郭辉(时任国青、国少领队)、付玉培(时任国奥副领队)、李晓旭(时任职业联赛理事会执行局官员),要求这6人到新岗位工作。

   6人中,付玉培、郭辉、苏小春表示了强烈抗议。付玉培直接向体育总局监察局和中纪委实名举报了魏吉祥。

   苏小春、郭辉也向媒体透露,他们也都掌握着更多人的违规违纪线索,“如果足管中心这样对待我们老员工,我们一定要个说法。”

   6人中的林卫国、李晓旭,本已到新单位报到,但近日二人也返回足协“讨说法”。

   据报道,李晓旭写了一份《关于恢复我的名誉的严正声明》,并于12月2日8点,来到足协找副主席张剑,要求中国足协为自己正名。张剑的回复是,“我会给你个说法的。”还表示,已给李晓旭现在的单位——科研所的领导通了电话,表示李晓旭并不是被“大扫除”的。但这样的表态并不能让李晓旭满意。

  足协副主席陷入“举报门”

   “政事儿”(微信ID:gcxxjgzh)注意到,媒体报道的足协“对撕”,指的是近日举报者与被举报者即付玉培、魏吉祥之间的“交锋”。

   付玉培的实名举报,主要举报了魏吉祥有两方面问题:收受原青岛市足管中心主任王斌10万元“好处费”;一些场合有大吃大喝、拿补贴和收礼品等行为。

   付玉培的举报被媒体曝光后,魏吉祥11月30日接受媒体采访时说:“他说的这些事都是子虚乌有的,根本就不存在”。“我从未收过王斌10万块钱,这个可以随便去查。王斌很早之前就被抓了,如果我收了他10万块钱,恐怕我现在也不在这里了。”魏吉祥还强调:“我不怕任何人来查我。”

   还有足协“内部人士”向有关媒体透露消息称:2014年付玉培曾因故受到足管中心党组“留党察看”处分(两年),国家体育总局决定将付玉培调至奥林匹克中心。

   对于足协“内部人士”的上述爆料,付玉培则回应说:“当时我主管五人制足球业务,做了很多相关的业务工作,但魏吉祥以为我在搞'独立王国',所以,他想调走我,但实际上,这只是他自己想出来的所谓的'独立王国'”。

   付玉培还向媒体透露,中纪委已经受理了他的举报,调查时间大约需要三个月时间。“我舍得一身剐,也要把魏吉祥拉下马”。

   陷入“举报门”的魏吉祥,被曝已连续缺席足协工作会。12月1日,他缺席了足协的全体中层工作会。12月2日,蔡振华等多名协会领导、部分职能部门负责人开会商议足球改革及足代会事宜,魏吉祥因故请假没有参加。

  如何打破人事调整僵局?

   “政事儿”(微信ID:gcxxjgzh)注意到,中国足协上一次公信力大幅降低,还是在6年前。

   始于2009年的中国足坛扫赌打黑风暴,在长达两年多的调查审理后,中国足协6名高官落马,包括两名副主席谢亚龙、杨一民,以及原中国足协裁判委员会主任李冬生、原国家足球队领队蔚少辉、原足管中心主任南勇等。

杨一民

   目前,谢亚龙、杨一民等人还在服刑。经过各界人事多年呼吁,中国足协终于迎来了跟体育总局脱钩、去行政化改革。可改革刚启动,就陷入了上述“风暴”中。

   “政事儿”(微信ID:gcxxjgzh)注意到,目前媒体报道的中国足协“宫斗内乱”,还有一个不可忽视的大背景:国足冲击俄罗斯世界杯梦想几乎破灭,中国队在世预赛交出了不能令国人满意的答卷。值此之际爆发的“宫斗内乱”,更引发了关于足球改革和足协该往何处去的思考。

   足协内部人士接受媒体采访时表示,对于足球改革的前景持悲观态度,“大方向是好的,但是,关键要看执行,要做到有法可依、有章可循。”

   “政事儿”(微信ID:gcxxjgzh)注意到,今年8月《中国足球协会调整改革方案》发布后,足协主席蔡振华在新闻发布会上表示:预计在今年年底,中国足协会员大会召开前完成足协脱钩有关的主要任务。

   蔡振华上述所称的时间节点——中国足协会员大会召开前,马上就要来临。中国足协官网发布公告称,第十届中国足球协会第二次会员大会将于12月16日至18日在昆明海埂基地召开。

   蔡振华准备怎样打破人事调整僵局?如何保证改革继续推进?

  “政事儿”(微信ID:gcxxjgzh)撰稿:新京报记者 王姝 资料来源:足球报

       新京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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