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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인삼, 련 3년 축구애심 기금 전달
조글로미디어(ZOGLO) 2017년11월9일 10시21분    조회: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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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부덕축구팀 선수들 휴식기에 들어간 11월 8일 연변부덕축구락부 김파, 김성준 선수는 연변부덕축구구락부공작일군, 길림한정인삼유한회사 임직원들과 함께 도문시체육학교를 방문하였다.


연변부덕축구구락부와 길림한정유한회사의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축구사랑과 연변축구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는바 길림한정인삼유한회사는 련속 3년간 애심기금을 제공, 이날 활동은 연변부덕축구구락부, 길림한정인삼유한회사 자원봉사자들이 도문시체육학교에 “축구애심기금” 3만원을 전달하였다.

연변팀과 길림한정인삼에서 주최한 후원금 전달행사는 올해로 벌써 세번째이다. 길림한정인삼유한회사 동사장 리중찬은 "최근 은진원 홍삼제품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민족의 령혼과도 같은 연변축구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되고자 꾸준히 후원을 해왔다. 연변팀의 더 멋진 미래를 응원하며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표했다. ​


도문시문광신국(文广新局) 리성부국장은 “연변부덕축구구락부와 길림한정인삼유한회사에 감사를 드린다.”고 한뒤  “금후 더욱 많은 축구인재들을 양성하여 연변팀에 수송하겠다.”고 말했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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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신문 김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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