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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갑급팀 만년적수 절강의등팀과 값진 1대1 무승부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4월15일 21시54분    조회: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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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변팀 갑급팀 만년적수 절강의등팀과 1대1로 빅어

   오늘 저녁 있은 2018중국축구갑급리그제6라운드경기에서 연변팀은 역경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진정한 연변팀정신으로 강호인 절강의등팀과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절강의등팀은 현재 5점을 기록한채 갑급리그 제13위에 처해있는 팀인바 순위로 봤을때는 실력이 평범하다고 평가하기 십상이다.하지만 이 팀이 지금껏 붙은 팀들을 돌이켜본다면 모두 갑급리그 상위에 처한 팀으로서 어느정도 실력을 갖춘 팀이라고 보면 된다.또한 지금껏 연변팀과의 대결에서 많은 이야기가 있었는바 오늘 경기도 새로운 력사가 될것이다.
    연변팀은 현재 다섯 경기에서 3골만을 넣었지만 10점을 기록한채 상위권에 위치해있다.수비가 잘되고있다고 안심할수도 있지만 공격력은 여간만 풀리지 않고있는 상황이다.주중에 있은 축구협회컵경기에서는 전략상으로 후보선수들을 출전시켜 이미 도태된 상태이다.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안고있는 자이르가 오늘 꼴을 넣을지가 중요한 관전포인트가 될것이다.선발명단에 손군이 빠져 힘든 경기가 예상된다.

     경기가 시작되자 구지믹스가 중앙공격수위치에서 활약했다.
     2분경 절강팀의 모타가 키퍼와 일대일의 상황에서 한꼴 넣었다.0대1

     왕붕과 강위붕의 중간으로 공이 침투되였다.
     절강의등팀선수들의 배합이 아주 숙련되였고 갑급리그의 강호임을 절실히 드러내고있다.
     왕붕의 움직임이 아주 늦다.위치선정이나 결단력면에서 많은 부족점을 보이고있다.
     절강팀의 수비도 많은 허점이 있다.
     19분경 장위의 금지구역안에서 슛을 절강팀 키퍼가 쳐내 수비수다리에 맞아 튕겨나왔다.
     33분경 절강팀의 리세주 황패경고.
     연변팀의 하프선에서 공격도 수비도잘 조직되지 않고있다.
     43분경 절강팀 키퍼가 시간 끌어 황패경고.
     창피스럽다.이제 전반전인데 시간끌기가 시작이다.저런 방식으로 이긴 경기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궁금하다.아마추어축구애서도 이런 상황은 보기 드물다.축구에 대한 리해가 부족해도 한참 부족하다.정정당당하게 싸워서 이기면 좋지 않을가.
    전반전경기 결속.

     후반전이 시작되자 연변팀에서 최인으로 리호걸을 교체.
     47분경 구즈믹스가 상대선수를 밟아 홍패경고로 축출되였다.
     49분경 절강팀의 리효선이 금지구역안에서 슛한 공이 빗나갔다.
     52분경 연변팀에서 김파로 리룡을 교체.
     54분경 코너킥기회에 김파가 슛한 공을 키퍼가 쳐냈다.
     두팀의 패스실수가 많다.공방절주전환이 빠르다.
     69분경 연변팀에서 김파가 올린 공이 골대를 향해 들어갈 찰나 키퍼가 쳐냈지만 최인이 슛하여 한꼴 넣었다.
     대단하다 연변팀.한명이 적은 상황에서 만회꼴을 넣었고 지금 분위기도 좋다.
     1대1.경기는 다시 원점으로.







     75분경 연변팀에서 리강으로 장위 교채.
     잠시후 절강팀의 모타가 금지구역안에서 해딩한 공을 주천이 잡았다.
     79분경 모타가 금지구역밖에서 슛한 공이 다리에 맞아 골대옆으로 훌러나갔다.가슴철렁한 순간이였다.
     잠시후 오영춘 황패경고.
     85분경 왕붕이 시간 끌어 황패경고.
     경기시간이 마감되자 연변팀 금지구역안이 위험한 상황이 여러번 연출됐다.
     전체경기 결속.1대1




절강의등팀 선발명단:학강 왕경평 모타 박도우 리효선 류소룡 오구스토 왕천측 왕개 리욱동 리세주
     후보명단:래효우 우도 력홍 애얼파티 주병욱 장가서 임붕
연변팀선발명단:배육문 주천 강위붕 왕붕 장위 리호걸 자이르 리룡 오영춘 박세호 구즈믹스
     후보명단:동가림 한광휘 최인 김파 한청송 문학 리강

조글로미디어 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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