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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르 어처구니없는 실축! 연변팀 2대3 패!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5월17일 07시48분    조회: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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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변팀은 저번 경기에서 시종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결국 한꼴을 허락해 두차례 원정에서 3점을 따왔다.련속되는   한주일에 두경기씩 치르는 일정에 피로한 상황이다.또한 올해 홈장성적이 좀 락관적이 되지 못한것도 팬들의 걱정거리다.

    경기장 잔디를 새로 바꾸어 패스정확도가 높아졌다.
 

    3분경 김파가 두명을 제치고 금지구역밖에서 슛한 공을 키퍼가 쳐냈다.

    22분경 청도팀의 상다자가 일련의 배합으로 금지구역안에서 슛하여 한꼴 넣었다.

    진짜 못넣기도 바쁜 기회다.

    32분경 한청송과 메시가 서로 공을 뺏다가 빈골문대에 넣지 못했다.

    38분경 메시가 상대수비수의 실수를 리용하여 헤딩으로 한꼴 넣었다.

    메시의 신체우세를 잘 발휘한 골이다.

    45분경 한차례의 코너킥기회에 한청송이 한광휘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으로 한꼴 넣었다.2대1.

    청도팀의 수비는 거의 엉망이라고 햐도 과언이 아니다.

 

    후반전경기가 시작되자 청도팀에서 절주를 빨리고 공격을 강화했다.

    57분경 연변팀에서 박세호로 김파 교체.

    수비에 아직도 문제가 많다.

    70분경 청도팀의 류룡이 금지구역밖에서 슛하여 한꼴 넣었다.

 

    공속도도 빠르지 않지만 또 한꼴 먹었다.

    청도팀의 시간끌기작전이 또 시작되였다.

80분경 청도팀의 바리 황패경고.

    윤창길의 몇번의 공처리가 정확하지 못하다.

    91분경 자이르가 한차례 프리킥기회에 찬 공을 키퍼가 쳐냈다.

    청도팀의 키퍼 황패경고.

    전체경기 결속 .연변팀  2대 3 패배.



 

연변팀선발명단:주천 왕붕 장위 배육문 한광휘 메시 최인 김파 한청송 리호 리강 

    청도황해팀선발명단:조석 정지운 고상 양운 베르도 바리 류룡 석철 상다자 우양 요강산 

 

조글로미디어 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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