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연길국제마라톤경기 6월 17일 개막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6월13일 00시00분    조회:25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만성정원•만성공관’컵 2018 연길국제마라톤경기 및 아름다운 중국•생태마라톤 계렬경기 연길지역 경기가 오는 6월 17일 연길에서 개막된다.

연길시인민정부, 연변주체육국, 화오성공(华奥星空)에서 공동 주최하고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신문출판국, 화오야외(华奥户外)에서 공동 주관하였으며 신성우만성부동산개발유한공사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는 연길 지역특색이 짙은 마라톤을 구축하고 연길 지역브랜드 창출 및 체육관광 발전을 추동함과 아울러 연길을 체육과 관광의 융합 발전의 본보기로 건설하는데 그 취지를 두었다.

료해에 따르면 전반 경기거리는 42.195키로메터인데 풀코스 마라톤, 하프 마라톤, 미니시리즈(5키로메터) 마라톤 경기로 치뤄지게 된다. 연길인민체육장, 개발구를 출발점과 종착점으로, 도중에 연길공항, 연길시인민정부, 모아산, 민속원, 개발구, 고속철역 등 곳을 경과하게 된다.

길림신문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2328
  •   편자주:윤빛가람, 연변팀에서 연변축구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던 한국 선수이다. 현재 현직 한국 군인이자 축구선수.한국는 서귀포에서 윤빛가람을 만나 인터뷰했다. 윤빛가람은 군대와 축구, 그리고 연변 이야기까지 꺼냈다. 아래는 연변부분에 관한 내용만 절록한 것이다.           &nb...
  • 2019-01-21
  •    (사진출처 /  시각중국   시나스포츠 )     20일 타이전의 2:1 진땀승은 중국팀이  15년만의 대륙간경기( 洲际比赛) 도태전 승리로 아세안컵 8강에  착륙했다. 이로써 월드컵예선 종자팀 자격 가능성이 유력해지면서 두마리 토끼를 잡은 중국축구계는 간만에 잔치날...
  • 2019-01-21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김민재가 16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알냐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추가골을 성공시킨 후 손흥민, 황인범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9.1.16/뉴스1 많은 이들이 손흥민에게 휴식을 부여하는 것...
  • 2019-01-17
  •   중국 수퍼리그에 진출하자마자 도전을 멈추게 된 최강희 감독. [뉴스1]    중국 프로축구 수퍼리그에서 야심찬 도전에 나서려던 ‘최강희호’가 출항도 하기 전에 좌초하는 비운을 맞이했다. 소속팀 톈진 텐하이(구 톈진 취안젠)가 최강희(60) 감독의 해임을 전격 결정하고 이를 통보했다.&nbs...
  • 2019-01-17
  • 연변부덕에서는 1월 12 일 리그 진입신청 마감전에 축구협회의 규정에 따라 필요한 서류를 전부 작성하여 제출하였다. 그중에는 가장 중요한 로임확인서가 포함되여있다. 1월 13일 중국축구협회는 공식사이트를 통하여 갑급리그 각 구락부의 진입서류를 공시하였는바 그중에는 연변부덕도 포함되여있다. 만약 공시기간인 1...
  • 2019-01-15
  •    중국팀이 아세안컵 2차전에서 필리핀을 완승하면서 한국팀과 나란히 16강에 진출, 이로써 두팀의 부담없는 경기가 될 중한전에 연변삼총사가 출전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한민족더비’가 진행될 가능성이 유력해졌다.     4-3-3 진영에 재미를 본 리피감독은 징계가 풀린 정지(38세 郑...
  • 2019-01-14
  • 사진출처: 시나스포츠   중국팀이 아시안컵 1차전에서의 부진을 말끔히 털어내고 2차전에서 필리핀을 3대0으로 꺾으면서 2련승으로 16강에 올랐다.   중국은 11일 아랍추장국련합 아부다비에서 열린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무뢰가 전반 40분 선제꼴을 넣은 뒤 후반 21분에도 추가꼴을 뽑아내며 앞서가다가 ...
  • 2019-01-14
  • 체육계 성폭력 피해자 작년 73명… 평창올림픽중 선수촌서 당하기도초등학생도 남자도 여자도 훈련장도 선수촌도 구분이 없었다. 국내 스포츠계에서 성폭력이 성별과 장소 구분 없이 전방위적으로 발생한 것이 드러났다. 초등학생이 강제로 성행위를 당한 경우도 조사됐다. 본보가 10일 바른미래당 이동섭 의원실을 통...
  • 2019-01-11
  • [풋볼리스트] 류청 기자= 황선홍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연변부덕이 세금 체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최악의 상황은 만나지 않은 확률이 큰 것으로 보인다.   중국 축구전문지 ‘축구보’는 9일 “연변부덕이 세금 2억 4천만 위안(약 390억 원)을 연체했다”라며 지방 세무당국...
  • 2019-01-10
  •  사진출처: 시나스포츠   이번 아시안컵에 중국팀과 함께 한국팀, 조선팀이 출전하면서 우리 팬들은 련이어 이어지는 '우리팀 경기'에  눈복이 터졌다.    중국팀에는 연변 3총사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우리 팬들이 기대가 만발하다. 중국팀 첫경기에서 리피 감독이 5-3-2 포메이션을...
  • 2019-01-09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1월 22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