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보아, 졸피뎀 밀반입 혐의로 검찰 소환조사
조글로미디어(ZOGLO) 2020년12월17일 22시32분    조회:457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가수 보아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34)가 해외에서 졸피뎀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몰래 들여온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1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형사부(원지애 부장검사)는 전날 보아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보아는 소속사 일본지사 직원을 통해 해외에서 처방받은 졸피뎀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국내 직원 명의로 반입하려다가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립장문을 내고 "불법적으로 반입하려던 것이 아니라 무지에 의한 실수였다"며 "직원이 현지 병원에서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약품을 수령했으나 해외에서 정상적으로 처방받았더라도 한국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은 인지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 우체국에서 성분표를 첨부하면 해당 약품이 해외배송이 가능하다는 안내만 듣고 약을 발송하는 실수를 범했다"며 "직원은 수사기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이번 일에 대해 조사를 받았고 보아도 성실하게 조사에 림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보아가 최근 의사의 권유로 처방받은 수면제를 복용하던중 부작용이 심해지자 해당 직원을 통해 과거 일본에서 처방받았던 약품을 배송받으려 했다고 밝혔다.

보아와 소속사 직원을 조사한 검찰은 범행경위와 고의성 유무 등을 검토해 기소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9645
  • 제93회 아카데미영화상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더 파더》는 은퇴한 80대 로인 안소니의 혼란을 스릴러 뺨 치는 긴장감과 먹먹한 울림 속에 그려냈다. 《더 파더》는 《양들의 침묵》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던 안소니 흡킨스(84살)가 력대 여섯번째로 오스카 후보작으로 올라 두번째 수상을 노리는 작품이다. 은...
  • 2021-04-08
  • 스크린 속 세상 엿보다 일반적으로 사회가 현대화하고 선진화할수록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덜 갖게 된다고 알려져 있다. 현대사회의 극심한 피로감이 외부세계에 대한 관심을 줄이고 사생활에서 평안한 휴식을 찾게 만든다는 것이다. 경제성장에 따라 번영된 사회 내에서 사적인 관심과 야망이 ‘리상사회’를 ...
  • 2021-03-25
  • 13세기 중세 독일의 궁정 시인 볼프람 폰 에셴바흐가 말했다. ‘그대의 꿈이 한번도 실현되지 않았다고 해서 가엾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정말 가여운 것은 한번도 꿈을 꿔보지 않은 사람들이다.’ 영화 《빌리 엘리어트(芭蕾之梦)》는 바로 그 꿈의 실현을 소재로 한 영화이다. ‘꿈은 반드시 이뤄진다&rsq...
  • 2021-03-18
  • 배우 이지은이 세상을 떠났다.   9일 한국경찰 측 관계자는 배우 이지은이 지난 8일 오후 8시께 서울 중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며 “부검에 대해서는 현재 유족과 협의 중이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 씨가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 씨는 함...
  • 2021-03-09
  • 연변최초 소녀 댄스그룹 “드림걸스”성원들. 3월6일,연길 백합제연(百合帝缘)에 위치한 길림성파티수문화미디어 세트장은 100여명의 사회 각계 인사들과 언론매체에서 참석한 가운데 환락의 분위기 속에서 연변 최초 소녀 댄스그룹 ‘드림걸스’의 화려한 데뷔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 2021-03-08
  • 2021년 CCTV 음력설 문예야회에서  왕원(王源)은 달님 누나(月亮姐姐), 가상 가수 락천의(洛天依)와 함께  무대에 올라 “나의 말을 들어봐요”를 열창했다. 올해로 20세인 왕원이 CCTV음력설 문예야회 무대에 오른 것은  이번까지 총 6차례이다.     “음악에 대한 애착이 ...
  • 2021-02-18
  •     해마다 불변의 시청률 1위 프로그램, 음력설 문예야회!     음력설 문예야회는 섣달 그믐날 밤에 5시간 가량 펼쳐지는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대의 축제다. 특히 지난 11일 밤에 열린 올해 음력설문예야회에는 다채로운 쇼에 더해 여러 과학기술을 접목시키는 등의 새로운 시도들도 보였다...
  • 2021-02-18
  • 트로트 경연 프로그람서 인기 모은 조선족가수 김윤길씨  "지금도 노래할 때면 스무살 무렵이 생각나요. 가수꿈을 품고 고향인 길림성 연변에서 현금 570원을 쥐고 북경으로 향하던 기차 안이나 관객 한두명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절박한 현실에 쓴 입맛을 다셨던 그 시절이요. 그때 겪었던 가슴 시린 경험이 지금 한...
  • 2021-02-01
  • 한 남자가 홀로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분투기를 그린 《캐스트 어웨이(荒岛余生)》는 인간의 고립을 그린 영화중 단연 독보적이다. 관록의 배우 톰 행크스가 원톱을 맡아 인류사회와 완전히 단절된 현대판 로빈슨 크루소를 연기한다. 주변인물들이 비중 있게 등장하긴 하지만 영화의 대부분은 톰 행크스의 1인극이라 할 수 ...
  • 2021-01-28
  • 사천성 홍보로 스타덤 올랐던 '서장 훈남' 이미지 추락 '전자담배 흡연 론난' 서장 소수민족 청년 정진 순수하지만 수려한 외모로 스타덤에 올랐던 서장 소수민족 소년이 전자담배를 피우는 동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공식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장...
  • 2021-01-14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20003111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