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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과 글은 우리 민 (1)
\"통이 커진\&qu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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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백성들속에 (0)
모아산 개발하지 않는것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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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 동기와 념원은
12/29 - 진달래
경영법을 잘 배우고
01/22 - 도문친구
전선생님의 좋은 글을
01/22 - 연변을 사랑하는 사람
20여년전 한조선족마
01/21 - 자랑쟁이
장 선생님의 좋은 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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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우리 말과 글은 우리 민족간부의 우세와 경쟁력 [1] 장연하 12-29 40 295
26 "통이 커진" 고향사람들 [4] 장연하 01-20 52 778
25 "우리 말을 잘 할수 없어서 부끄럽습 [3] 장연하 09-23 72 772
24 몸도 마음도 백성들속에 머물러야 장연하 07-09 63 408
23 모아산 개발하지 않는것이 곧 개발이다 [7] 장연하 06-17 42 784
22 친구의 일침 장연하 05-19 47 696
21 증명사진속 나의 모습 [1] 장연하 04-08 42 852
20 먼곳을 보라 장연하 03-31 46 746
19 "어디로 가십니까" 장연하 02-26 47 677
18 침묵과 말 그리고 "욕" 장연하 02-18 45 618
17 시민평판이 정책의 옳고 그름을 말한다 [1] 장연하 02-11 43 714
16 상사의 칭찬 한 마디 장연하 02-11 48 671
15 기축년의 소망 (장연하) 장연하 01-07 60 807
14 연길을 크고 강하고 좋게 장연하 11-19 72 847
13 기자절을 아십니까 [2] 장연하 11-04 72 990
12 연길사는 우리,잘 사는가 [3] 장연하 10-28 98 1208
11 따뜻한 카리스마 장연하 10-15 92 944
10 행복해지려면 장인이 되여라 장연하 08-09 88 840
9 부르하통하에 날아든 원앙새 장연하 04-23 108 835
8 발바리와 황구 (장연하) 장연하 04-16 114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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