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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4박5일 국내려행 앗~싸~ 힐링에 나선 이레원 직원들... 댓글:  조회:872  추천:0  2017-04-20
이레원음식유한회사(대표 최한)에서는 우수직원 9명에게 4박5일 국내관광기회를 마련해주었다. 직원들은 김선화총경리의 인솔하에 심천, 홍콩, 마카오, 주해 등 중국 남부 지역을 둘러보면서 시야를 시야를 넓히고 현지 특색음식 맛보고 관광지를 둘러보면서 지역문화를 익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레에서는 2015년도에도 입사 8년이상 경력을 가진 직원 4명에게 해남도관광을 보낸바 있다.    김선화 총경리는 "이번 관광은 우수직원들에게 주는 포상이기도 하지만 더우기는 관광을 통해 직원들에게 힐링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며 "직원들의 능동성을 발휘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데 있다"고 말했다. 조글로
24    안전한 먹거리, 생산자와 소비자 함께 생산 댓글:  조회:349  추천:0  2017-04-20
[농업 새 길을 찾다]           생산조합과 소비조합이 이루어지고 감독관리 강화   (흑룡강신문=하얼빈) 우리가 먹고있는 농산물은 과연 유기농일가? 100%로 확신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가?   현재 시중에 유기농쌀, 유기농남새가 팔리고있지만 진짜 유기농인지 믿음이 가지 않는다. 우리는 가끔 이런 말을 들은적 있다. 유기농기지라고 버젓이 적혀있지만 농민들은 감산할가 우려돼 남의 눈을 피해가면서 새벽녘에 밭에 나가 화학비료를 주군 한단다.     "돈을 벌자고 유기농을 생산하면 가짜유기농밖에 안나옵니다. 유기농업은 단시일내에 돈을 벌수 있는 업종이 아니거든요. 사람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지요”   10여년 유기농만 고집해온 연변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 최한 리사장(理事长)은 생산량을 추구하다보면 가짜 유기농밖에 생산할수 없다고 꼬집는다.   최한 리사장이 고집하는 유기농업은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자연순환 농업이다.     "모든 식물의 건강은 뿌리에 있고 뿌리의 건강은 땅에 있습니다. 땅을 살려야 사람이 살수 있습니다.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음식을 먹게 되면 자연 건강을 지킬수 있지요"     유기농업을 함에 있어 제초문제가 가장 골치거리인데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 비닐을 사용한다. 분해되는 비닐을 사용하자면 비용이 많이 들고 일반 비닐을 사용하면 가을에 비닐을 걷어내는 작업을 해야 하므로 역시 비용이 소요된다. 이레에서는 농작물을 재배하기전에 먼저 밭을 2년간 묵혀둔다. 그리고 그 땅에 자체로 발효시킨 유기비료(벼겨, 두병, 골분 등 여러가지를 혼합하여 발효)를 사용한다.     "13만원들을 들여 비닐을 덮으면서 벼모를 꽂는 기계를 사왔습니다. 하루에 4명이 벼모를 1헥타르밖에 꽂지 못합니다. 대면적으로 유기농 농사를 짓기 힘들지요.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가야만 먼길을 갈수 있습니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유기농을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리유로 보편화가 되기 힘든 상황이다. 그래서 최한 리사장이 새롭게 내든 카드가 바로 생산조합과 소비조합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감독기구를 형성하는 새로운 모식이다.   례를 들면 50명을 대상으로 회원제를 실시한다. 이들에게 한주에 한번씩 이레에서 생산하는 쌀, 콩기름, 간장, 고추장, 각종 야채, 닭알, 돼지고기, 소고기 등을 배달한다.   “농업이 새 길을 걷자면 유기농으로 가야 합니다. 안전한 먹거리를 어떻게 하면 소비자와 함께 생산할것인가?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자면 가치관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 기업을 형성해야 합니다.”   최한 리사장은 한국의 소비자조합을 현지에 접목시켜 새로운 조합을 만들아갈 예정이다.   우선 50명이 소비할수 있는 각종 품목을 생산할수 있도록 생산조합을 형성한다. 생산자들은 10년간 유기농을 하면서 100% 신뢰할수 있는 농민들을 선발해 이레의 요구표준에 맞게 농사를 짓도록 한다. 생산자들은 판로가 담보되고 평소 농사수익 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수 있기때문에 걱정없이 농사를 짓기만 하면 된다.   우에서 밝히다싶이 50명의 소비군체는 즉 소비조합을 이룬다. 이들중 몇명에게는 생산 전반과정을 감독하는 특권이 주어진다. 감독원들은 파종으로부터 수확에 이르는 전반 과정을 감독하기때문에 유기농에 대한 확신이 선다.   이렇게 되면 생산자, 소비자 모두가 혜택을 보게 된다. 생산자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농사를 지어 짭짤한 수입을 올릴수 있어 좋고 소비자는 정직하게 생산한 농산물을 싼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이다.   아무튼 농업의 새 길은 부단히 탐색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문인숙
23    올 설에는 유기농으로 알뜰밥상 뚝~딱~ 댓글:  조회:1910  추천:0  2017-01-16
해마다 설이 돌아오면 힘든건 주방에서 맴돌아치는 주부들이라 생각합니다. 세월이 좋아 일부 가정에서는 남정네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료리를 하느라 법석대지만 이같은 이색 풍경이 연출되는 집은 과연 몇집이나 될가요? 먹거리가 풍년인 요즘, "편한게 명절"이라고 말하는 주부님들. 주무님들을 위한 편하면서도 풍성한 밥상 차릴수는 없을가? 이레원음식유한회사로부터 간편밥상, 알뜰밥상 뚝~딱 차릴수 있는 희소식 날아왔네요. 다가오는 음력설을 위해, 늘 주방에서 고생하시는 주부님들을 위해 실속있는 선물세트 준비했대요. 황소고기, 흑돼지고기, 유기농옥수수, 흑돼지순대, 유기농배즙 등  모두 이레유기농기지에서 생산했거나 엄선된 유기농으로 선물세트를 만들었다네요. 이레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고품격 선물세트 보기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는 말 실감해보시죠~^^  
22    좋은 정보는 함께 공유해야 제~맛~뭐지? 댓글:  조회:2199  추천:0  2016-08-23
  진짜!!! 이레 유기농채소를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방법  알려줄께요! 좋은건 함께 공유해야쥐~ 一般人我不告诉他!   먼저 아래 QR코드를 스캔하세요~ 以勒 微信号 功能介绍 有机农餐饮服务   맨 아래줄에 进入官网,以勒农场 보이시져? 이레농장에 대해상세하게 료해하려면 进入官网 혹은 화면 보기   쇼핑하려면 以勒农场으로 고고~~   잘 분류되어있어 찾기도 쉽고 고르기도 한결 쉽겠죠? 자~ 마트에 온듯 한번 둘러볼께용 먼저 우리민족 전통음식 장코너입니당~   이레보쌈집에서 늘 싸가고 싶었던 쌈장도 맛있게 먹었던 된장찌개도 이젠 집에서 먹을수 있다는 이 행복감~~ 우리 민족은 역시 장을 먹어야해~~ 아!! 여기서 잠깐 그냥 둘러보지만 말고 찜해놓은 상품은 바로바로 장바구니에 담아놓자구요~~ 다음은 쌀코너로 가볼까요? 사람은 역시 밥심이죠!!   작은 포장으로 되어있어 신선도 유지에도 좋고 자취생들이 구매하기에도 참 좋쥬? 쌈장도 샀겠다~ 향긋한 밥까지 준비되었다면 쌈 싸먹을 유기농채소 고르러 갑니다~ 전부 음악듣고 자란 풀이래요~ 유기농채소세트와 유기농채소족발세트는 갑자기 집에 손님이 왔거나 무더위를 피해 야외로 갈때 딱이죵?!! 그외 농장에서 나는 꿀, 달걀, 효소액기스, 유기농사과 등도 있답니당~ 포장도 선물용이라서 건강을 전달한다는 의미로 선물하셔도 좋을듯 싶어요~ 이젠 장바구니에 담아놓았던걸 보러 갈까요? 충동구매는 아니아니아니되오~ ㅋㅋㅋ 확인하고 결제하는걸로~~ 이제 결제만 하면 오늘은 유기농채소로 건강한 하루가 되는거지용~ 문의 滋养大地,健康全民! 电话:0433-279-0555            0433-252-8289           131-7908-1400   제작/월드미디어(15844337770)
21    저~고운 빛갈 좀 보소! 이레원보쌈? 댓글:  조회:2579  추천:0  2016-04-01
20    고마움으로 가꿔가는 기업문화 댓글:  조회:1448  추천:0  2016-03-10
2일, 이레원음식유한회사의 10주년 감사기념회가 연길시록원호텔에서 있었다.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것을 취지로 하는 이레원음식유한회사는 지난 2006년에 설립된 이래 직접 재배한 유기농 채소와 곡식으로 음식점을 운영, 오늘에 와서는 이미 연변음식업계에서 자신만의 브랜드가치를 구축하고 국내 각 도시에 여러 가맹점을 두었을뿐만아니라 직원 100여명을 이끄는 당당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아름다운 클래식연주회로 시작한 이날 감사기념회는 이레원음식유한회사가 걸어온 지난 10년을 동영상으로 돌이켜보는 한편, 회사의 고문인 최금남박사(한국)의 “책 읽는 이레원”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조직했다. 이레원 직원들의 독서모임은 시작된지 오래며 그만큼 최한사장은 기업을 운영함에 있어 독서를 통한 소통의 힘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사회자가 중학교 2학년에 다니는 풍설송학생의 “가질수 없는 선물”이라는 작문을 랑독한데 이어 이레원과 연변희망복지원의 자매결연식이 있었다. “가질수 없는 선물”은 갖고싶지만 영원히 가질수 없는 선물-“엄마”를 그리는 한 고아의 슬픈 독백이다. 사회자의 목소리를 통해 전해지는 어린 아이의 잔잔한 슬픔은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복지원의 아이들에게 “선물”이 되여주고싶다는 이레원식구들의 깊은 뜻으로 연변희망복지원의 집행원장 유영애씨와 최한사장이 각 측을 대표해 자매결연서에 싸인했다.    땅은 생명의 요람이며 언제나 받은 사랑을 배로 갚아준다. 하지만 요즘 “죽어가는 땅”들이 너무 많다. 최한사장은 땅이 살아야 사람이 살수 있으며 사람이 살아야 기업이 살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이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릴수 있는가! 이레원은 그것을 고마움으로 가꿔가는 기업문화라고 대답한다.    기념감사회에 이어 이레원은 현장의 손님들에게 답례로 이레원농장의 유기농채소들로 보쌈뷔페를 대접했다.    연변일보 글·사진 박진화 기자   
19    이레원 10주년 감사기념행사 마음과 마음의 전달 댓글:  조회:2259  추천:2  2016-03-03
이레원 희망복지원과 자매결연...지속 후원키로    이레원 10주년 기념행사에서 감사함을 전하고있는 최한대표. 이레보쌈으로 널리 알려진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대표 최한)에서는 창사 10주년을 맞으며 3월 2일 연길 록원호텔에서 감사기념행사를 펼쳤다. 행사의 일환으로 연변희망복지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희망복지원을 지속 후원키로 약속했다.   최한대표는 "이레가 10살을 먹을수 있었던것은 직원들과 주위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것이다. 늘 감사한 마음이 앞선다. 나를 낳아준 어머님도 감사하고 10년을 함께 고군분투해온 직원들도 감사하며 이레원을 찾아준 모든 고객님들도 감사하다.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연변복지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복지원의 어린들을 적극 돌보기로 했다."며 "기업을 운영하는것은 돈을 벌기위함도 있겠지만 그 사업을 이끌어가는 과정에서 인생을 가꾸어가는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한다.     독서문화를 선도하는 이레원에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신문출판국 림혜영당위서기 이날 10주년 감사행사는 이레원이 걸어온 10년의 발자취를 더듬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 최한사장은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손수 재배한 유기농 농작물로 이레보쌈집을 운영하고있다. 이레보쌈을 한번 먹게 되면 단골이 된다. 그만큼 믿음이 가기에  음식업계의 명물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연변 주내는 물론 장춘, 길림, 청도에까지 가맹점을 두고있으며 고정직원만해도 100여명에 달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유기농법에 관심을 갖고 더 많은 사람들이 유기농법을 통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최한사장은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를 설립하고 유기농업 전파에 나섰다.   이레원 최한대표와 희망복지원관계자가 자매결연서에 서명하고있다. 이레원에서는 또 차별화된 기업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독서문화를 제창하고있다. 이레원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독서모임을 가진다. 독서회는 직원들사이의 소통의 장, 학습의 장이 되면서 소리없이 직원들을 변화시키면서 문화자질을 향상함에 있어서 한몫 톡톡히 한다. 이레원의 직원교육은 전문가초청특강, 지점장순회특강, 외지파견학습, 직원자률학습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신문출판국 림혜영당위서기는 축사에서 "기업인이 독서에 혼신을 불태울수는 있지만 전체 직원이 모여 매주마다 독서열풍을 일으키는 기업은 드물다."며 "이레원은 생각이 앞서고 목표가 뚜렷한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최한대표는 말한다.   사업은 장사가 아니라 내 인생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회사는 직원들과 가치를 함께 창조하고 함께 향수하는 과정에서 성장해야 하며 직원들은 회사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가꾸어야 한다. 이레는 직원들의 인생을 아름답게 가꾸는 터밭일뿐...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18    店庆10周年,10元大放送! 댓글:  조회:1415  추천:0  2016-02-01
2006年3月2日, 成立 以勒苑餐饮有限公司 2016年3月2日, 我们将迎接10周年!   为答谢新老顾客 10年的支持与厚爱, 本店即日起推出 10元菜品! 每天推出不一样的菜品哟!   期待您的光临! 我们会坚守 “滋养大地,健康全民” 为更好的绿色餐桌而努力! 请期待以勒苑 下一个10年的美好发展! 周一 周二 周三   周四 周五 周六 周日 咨询电话:0433-2528289 -------------- 以勒有机礼包,盛满对您的感恩之情 今年送礼送健康, 有机食材看得见。 以勒有机礼包, 传达健康理念。 送出祝福, 送出健康, 送出情谊! 欢迎您订购, 预定电话: 131-7908-1400            279-0555 河南分店:137-0443-1555          839-3081  
17    명절선물, 건강과 품위 추구…건강식품 폭발적 인기 댓글:  조회:1511  추천:0  2016-02-01
민족 최대의 명절 음력설이 다가온다.명절이면 더 애틋해지는 가족, 그리고 평소 가깝게 지내던 주변의 지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주고받으며 정을 돈독히 하는것이 인지상정이고 살아가는 멋일것이다. 하다면 어떤 명절선물이 대세이고 대중의 선호도가 높을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시대인것만큼 건강식품이 제격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40대의 직장인 김모씨는 “년로하신 시부모님께 용돈외에 건강을 념두에 둔 유기농 농산물세트를 준비할 생각”이라며 직장동료들도 대부분 건강식품, 건강식단을 준비한다고 덧붙였다.   건강식품을 현시대 소비자들의 취향과 명절분위기에 맞추어 한결 품위있는 선물용으로 공급하는 상가들의 움직임도 활발해지고있다.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길”을 고집하며 유기농 식재료로 음식업을 경영하는 이레원음식유한회사에서는 이번 설명절을 앞두고 여러가지 쌈채소에 불고기재료를 곁들인 선물세트를 출시했는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평소보다 몇배의 매출을 올리고있다. 이 회사 최한사장은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점점 높아지고 따라서 유기농식재료 수요도 늘고있다”며 요즘 급격히 늘어나는 주문량에 공급, 택배 등 부대적인 서비스때문에 진땀을 뺀다고 행복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연변환상무역유한회사는 지난해 추석명절에 자연산송이 선물세트로 호황을 누린 토대에서 이번 설명절에는 조선에서 직수입한 해산물을 종류별, 가격별로 선별해 선물세트로 내놓았다. 알뜰하게 선별한 물품을 예쁜 색상의 보자기에 정성들여 포장해 위챗, 인터넷상으로 판매하는데 이 선물세트들은 젊은층의 마음을 공략하기에 충분했다.김파사장은 “명절선물도 품위를 추구하는 시대”라며 예기치 못한 인기에 요즘 눈코뜰새없이 바쁘다며 너스레를 떤다.   명절에 미처 모이지 못하는 가족에게 고향의 건강식품을 택배로 보내주거나 바쁜 일정에 쫓겨 고향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은 택배로 고향의 음식을 주문해 그곳에서 지인들과 정을 나누기도 한다.   연변에서 생산되는 인삼, 검정귀버섯, 꿀, 된장, 김치 등 전통건강식품들도 소비자의 눈높이에 발빠르게 대응하면서 한결 업그레이드된 선물용제품을 출시해 명절을 맞는 시민들을 향해 끊임없이 손짓하고있다. 연변일보/김일복기자 欢迎您订购, 预定电话: 131-7908-1400 ,0433-2790555 河南分店:137-0443-1555, 0433-8393081         
16    敦化以勒苑,开业啦~~ 댓글:  조회:974  추천:0  2015-12-25
12月22日,敦化以勒苑开始试营业! 舒适的环境, 美味的佳肴, 一流的服务, 期待您的光临!   地址:敦化市政府对面八一广场南, 老市宾馆后院 电话:675-0999  
15    유기농사과따기체험에 나선 시민들 수확의 기쁨 만끽 댓글:  조회:5052  추천:0  2015-10-05
10월 5일,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사장 최한) 최미연마케팅 팀장은 40여명의 관광객들과 함께 훈춘시 반석진 맹련촌 산계동골짜기에 있는 이레유기농사과기지에서 사과따기체험행사를 펼치며 자연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맹령촌은 셀렌사과로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맹령촌 입구로부터 산비탈에 이르기까지 가지가 휘여지게 열린 빨간 셀렌사과에 눈이 즐겁다. 마을에서 20분가량 차를 타고 산계동골짜기에 이르면 촌마을과는 색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산으로 빙 둘러싸인 한가운데 자리잡은 이레유기농사과기지, 사과가 가지가 휘여지도록 달린것도 아닌데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따는 즐거운, 먹는 즐거움, 캐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최미연팀장은 관광객들에게 사과따기 전 류의 할 점 및 이레유기농법에 대해 설명했다. 유기농을 고집하는것은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비료를 주면 사과열매는 쉽게 키울수 있지만 뿌리는 땅속 깊이 뿌리를 뻗지 못한다. 화학비료를 친 농작물은 온실의 화초와 같지만 풀속에서 자란 사과나무는 여타 풀과의 경쟁속에서 살기 위한 몸부림을 치기때문에 활동량이 많고 뿌리를 땅속깊이 내린다. 풀은 베여내되 거둬내지 않는다. 농약 대신 풀을 베여주면 평당 1키로그람의 풀비료를 공급하는셈이 된단다 이렇게 자란 사과는 크기가 조금 작은 편이지만 당분이 높아 사과를 반으로 잘라도 색이 변하지 않고 쪼들쪼들 마른다. 체험자 다수가 가족 단위였는데 부모님을 모시고 온 이들도 있었고 3세대가 함께 한 이들도 있었다. 이들은 사과를 맛보며 일반 사과보다 당분이 높고 상큼한 맛이 난다며 엄지를 내밀었다. 사과따기에 신이 난 어린이들, 세상을 독차지한 기분이랄가. 자신이 딴 사과를 박스에 넣으며 신기한듯 한동안 들여다보기도 했다. 샤타를 누르며 기념촬영을 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사과밭에 먹음직스럽게 자란 민들레와 달래를 캐는 이들도 있었다. 사과따러 온 황영란씨는 "부모님을 모시고 이곳에 오니 너무 좋다. 골짜기라 공기도 좋고 신선한 민들레도 캘수 있어 좋고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여 좋다"며 래년 이맘때에 이곳에서 다시 만날것을 약속했다. 과농 유영호씨는 산계동골짜기에서 셀렌사과를 두가지 방법으로 재배하고있다. 일반기지와 유기농기지로 뙈기를 나누어 재배하고있다. 같은 골짜기에 위치해있어 일조량이 같은데 색다른 풍경을 연출했다. 일반 기지의 사과는 가지가 휘도록 열렸고 사과의 크기도 엄청 커 1근이 넘는 사과도 있었다. 색상은 검붉으며 윤기가 자르르 흘러 먹음직스럽지만 유기농기지의 사과는 일반 크기에 색상이 발그무레하고 푸른색과 붉은색이 반반이다. 유기농사과기지에는 잡초가 무성했고 아직까지 무성한 사과잎을 자랑했으며 한개 가지에 사과가 근근히 서너개씩 달려있었다. 과농 유씨는 “유기농기지 사과 수확량은 일반기지 수확량의 절반도 안됩니다. 하지만 안전한 먹거리를 고집하는 최한사장의 뜻을 꺾을수 없지요. 사과가격이 16원으로 인상하면 몰라도…” 과농 유씨는 유기농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향상되고있지만 유기농산물 가격이 아직도 제 몸값을 받지 못한 상황이라 수익창출이 어렵다고 밝혔다. 사과따기체험행사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련계전화:13179081400, 15567668710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14    이레농장 대외개방 캠페인 개시~~ 댓글:  조회:1945  추천:0  2015-07-09
이레농장에는 더욱더 많은 분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자 농장을 대외에 개방하기로 하였습니다. 유기농기지에 가서 야채재배과정과 오리농법재배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방학은 학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할수 있는 황금시기입니다. 이 기간에 자녀한테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주고 자연의 풍요로움을 함께 만끽하는것도 자녀에 대한 극진한 사랑이 아닐가 생각합니다.   관련된 정보는 직접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전화:131-7908-1400/186-0433-7002 (김총경리)
13    이레농장 오리농법 댓글:  조회:1246  추천:0  2015-07-09
이레 농장에서는 논밭 쌀농사에 오리농법을 도입하였습니다. 이는 오리가 논밭속에서 헤염치며 다니며 풀과 해충을 잡아먹을 뿐만아니라 논밭을 흙탕물로 만들어 해빛이 땅속에 비춰지는 것을 막아 잡초가 자라나는 것을 막을수 있습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오리농법쌀은 맛도 일품이여서 찾는 분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습니다.
12    이레농장 새 품종-가지 댓글:  조회:1204  추천:0  2015-07-09
이레 유기농 가지 판매처:해나눔 자연농가 전화:279-0555
11    이레 유기농 새품종-오이 댓글:  조회:1026  추천:0  2015-07-09
이레 유기농 오이 판매처:해나눔 자연농가 전화:2790555
10    이레 유기농 새 품종-계란 댓글:  조회:1011  추천:0  2015-07-09
이레 유기농 계란 판매처 :해나눔 자연농가 전화:279-0555
9    이레 유기농 새품종-애호박 댓글:  조회:986  추천:0  2015-07-09
이레 유기농 애호박 판매처:해나눔 자연농가 전화:279-0555
8    연변차세대무역인들 이레유기농기지 견학 댓글:  조회:1863  추천:0  2015-05-26
유기농록색산업은 연변의 희망입니다 5월 24일 연변무역협회 차세대위원들은 무역협회 임원진과 함께 룡정시동불사진에 위치해있는 이레원유기농 야채농장을 견학했다. 농장에 도착하니 8개의 비닐하우스가 한눈에 안겨왔다. 비닐하우스를 하나하나 돌면서 이레원 최한사장한테서 야채에 대한 소개와 유기농 야채 재배법을 들었다.그중 케일이라는 야채가 항암작용이 있다는 소개를 들으며 야채에 대한 호기심이 한발 성큼 다가왔다. 큰 항아리에 담겨져있는 액체를 보고 의문이 들어 최한사장한테 물었더니 그것은 아미노산액비로서 15일정도 고온에 숙성시켜 발효한 비료라고 설명해주었다.적오크라고 불리우는 야채는 생김이 다섯 손가락처럼 생겨서 다섯손(五个手)이라고도 부른다.벼짚을 가루내여 게분,어분 등을 넣어서 만든 비료는 54-60섭씨도의 고온에 질소,누룩 등을 넣어 발효시켜 유기질이 형성된다고 한다. 유기질이 5%이상 되여야 미생물이 생존할수있고 미생물이 있어야만 토양중에서 방충도 하고 번식도 하고 살균도 할수있다고 한다.미생물이 없을때에는 항기질을 쳐야 한다며 바로 이렇게 개발, 연구한 비료는 모두 농업연구소나 한국의 박사와 교수님들의 최신연구성과라고 소개했다. 비닐하우스를 한바퀴 둘러보며 나무토막들이 줄지어 서있는데 나무마다 구멍이 나있어 신기해 했더니 구멍을 뜷고 목이버섯을 심었다는 것이였다. 다음순서는 차세대들이 점심에 먹을 유기농 야채들은 뜯는 일이였다. 겨울에 야채얼굼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최한사장은 30만원 어치 되는 이불을 사서 비닐하우스에 씌웠다고 한다.큰 농장을 경영한다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새삼스럽게 느꼈다.관리원들이 유기농 야채가 상할세라 로심초사하면서 온도 조절도 하고 어머니가 갓난아기를 키우듯이 온갖 정성을 기울렸다고 한다. 야채농장을 참관한후 유기농야채로 풍성한 점심식사를 했다. 인체에 유해한 화학비료나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유기비료로 가꾼 야채를 직접 채집해 먹으니 맛도 별미고 기분도 좋았다. ?/ 점심식사가 끝난후 이레원 최한사장의 창업과정과 사업리념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최한사장은 29세에 창업으로 전자산업을 시작했다가 포기하고 음식업을 해보려 마음을 바꿨다.그리하여 성공한 음식점의 공통점을 찾아 시장조사를 해보았더니 연변의 괜찮은 음식점의 공통점은 사장님들이 직접 료리를 잘 하는 것이 특징이였다.그리하여 료리학원을 다녔는데 생각보다 료리학원에서 배워주는 효률은 미미했다. 그래서 강사한테 별도로 학비를 더 지불하고 강사가 퇴근한후 혼자서 개인강의를 들으면서 료리를 더 심도있게 배워나갔다.처음으로 시작한 음식점은 신세기7층의 이레원식당이였는데 6개월동안 매달 만원의 적자가 생겼다.그러나 아무리 경영이 어려워도 달마다 직원들한테 월급을 꼭꼭 제때에 지불했다. 감사하는 마음이 진심을 전달하고 감동이 생기니 월급을 떠나서 직원들은 신뢰가 찾아오며 상황이 반전하기 시작했다.직원들은 출근시간전에 자각적으로 먼저 도착해 준비하고 서로 진심으로 인정하고 감사하면서 일하니 음식점은 얼마 안돼 호황을 맞이했다.그때 함께 시작했던 직원들은 현재 주주가 되고 경리가 되였다.여기에서 최한사장은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생각의 차이이지 외모가 다른것엔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깊이 느꼈다고 한다. 《8만원 투자금으로 시작하여 지금 13개의 분점이 있습니다.돈만 위하여 살면 내 생명의 가치가 없다는 생각에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것에 내 생명의 가치를 부여하고 싶어서 정직한 유기농, 정직한 먹거리를 만들려고 했습니다.유기농록색산업은 연변의 희망입니다》 이레원유기농농장 견학과 최한사장의 창업이야기는 차세대들에게 보귀한 경험과 귀감으로 되게 했고 멀지 않아 우리 고향 연변의 유기농록색산업이 전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먹거리로 떠오를 그 밝은 전망을 그려보기도 했다. 글 주예련/사진 한성걸 길림신문  
7    중한신지식농법친선교류회 연길 해나눔농가에서 댓글:  조회:1912  추천:0  2015-05-14
새로운 지식으로 농업을 경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개발, 개선, 혁신하여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중한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5월 13일, 연길 해나눔농가에서 있은 중한신지식농법친선교류회에는 한국인 농업전문가 6명과 현지 농업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 이들은 새로운 지식으로 농업을 경영할데 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연변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사장 최한)의 주최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자사소개, 제품 류통, 병균에 대한 연구, 자연에 대한 인식, 비료(유기농비료와 화학비료)사용문제, 선진기술 도입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21세기는 전문가들이 리더하는 세상이 아니라 깊이는 좀 옅더라고 폭넓게 전게할수 있는 이들이 리더하는 세상이라면서 농업을 발전시키는것은 어느 한 분야, 어느 개인이 할 일이 아니라 몬든 일들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6    이레유기농 제품 댓글:  조회:1983  추천:2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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