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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레 유기농 새품종-애호박 댓글:  조회:1313  추천:0  2015-07-09
이레 유기농 애호박 판매처:해나눔 자연농가 전화:279-0555
8    연변차세대무역인들 이레유기농기지 견학 댓글:  조회:2263  추천:0  2015-05-26
유기농록색산업은 연변의 희망입니다 5월 24일 연변무역협회 차세대위원들은 무역협회 임원진과 함께 룡정시동불사진에 위치해있는 이레원유기농 야채농장을 견학했다. 농장에 도착하니 8개의 비닐하우스가 한눈에 안겨왔다. 비닐하우스를 하나하나 돌면서 이레원 최한사장한테서 야채에 대한 소개와 유기농 야채 재배법을 들었다.그중 케일이라는 야채가 항암작용이 있다는 소개를 들으며 야채에 대한 호기심이 한발 성큼 다가왔다. 큰 항아리에 담겨져있는 액체를 보고 의문이 들어 최한사장한테 물었더니 그것은 아미노산액비로서 15일정도 고온에 숙성시켜 발효한 비료라고 설명해주었다.적오크라고 불리우는 야채는 생김이 다섯 손가락처럼 생겨서 다섯손(五个手)이라고도 부른다.벼짚을 가루내여 게분,어분 등을 넣어서 만든 비료는 54-60섭씨도의 고온에 질소,누룩 등을 넣어 발효시켜 유기질이 형성된다고 한다. 유기질이 5%이상 되여야 미생물이 생존할수있고 미생물이 있어야만 토양중에서 방충도 하고 번식도 하고 살균도 할수있다고 한다.미생물이 없을때에는 항기질을 쳐야 한다며 바로 이렇게 개발, 연구한 비료는 모두 농업연구소나 한국의 박사와 교수님들의 최신연구성과라고 소개했다. 비닐하우스를 한바퀴 둘러보며 나무토막들이 줄지어 서있는데 나무마다 구멍이 나있어 신기해 했더니 구멍을 뜷고 목이버섯을 심었다는 것이였다. 다음순서는 차세대들이 점심에 먹을 유기농 야채들은 뜯는 일이였다. 겨울에 야채얼굼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최한사장은 30만원 어치 되는 이불을 사서 비닐하우스에 씌웠다고 한다.큰 농장을 경영한다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새삼스럽게 느꼈다.관리원들이 유기농 야채가 상할세라 로심초사하면서 온도 조절도 하고 어머니가 갓난아기를 키우듯이 온갖 정성을 기울렸다고 한다. 야채농장을 참관한후 유기농야채로 풍성한 점심식사를 했다. 인체에 유해한 화학비료나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유기비료로 가꾼 야채를 직접 채집해 먹으니 맛도 별미고 기분도 좋았다. ?/ 점심식사가 끝난후 이레원 최한사장의 창업과정과 사업리념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최한사장은 29세에 창업으로 전자산업을 시작했다가 포기하고 음식업을 해보려 마음을 바꿨다.그리하여 성공한 음식점의 공통점을 찾아 시장조사를 해보았더니 연변의 괜찮은 음식점의 공통점은 사장님들이 직접 료리를 잘 하는 것이 특징이였다.그리하여 료리학원을 다녔는데 생각보다 료리학원에서 배워주는 효률은 미미했다. 그래서 강사한테 별도로 학비를 더 지불하고 강사가 퇴근한후 혼자서 개인강의를 들으면서 료리를 더 심도있게 배워나갔다.처음으로 시작한 음식점은 신세기7층의 이레원식당이였는데 6개월동안 매달 만원의 적자가 생겼다.그러나 아무리 경영이 어려워도 달마다 직원들한테 월급을 꼭꼭 제때에 지불했다. 감사하는 마음이 진심을 전달하고 감동이 생기니 월급을 떠나서 직원들은 신뢰가 찾아오며 상황이 반전하기 시작했다.직원들은 출근시간전에 자각적으로 먼저 도착해 준비하고 서로 진심으로 인정하고 감사하면서 일하니 음식점은 얼마 안돼 호황을 맞이했다.그때 함께 시작했던 직원들은 현재 주주가 되고 경리가 되였다.여기에서 최한사장은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생각의 차이이지 외모가 다른것엔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깊이 느꼈다고 한다. 《8만원 투자금으로 시작하여 지금 13개의 분점이 있습니다.돈만 위하여 살면 내 생명의 가치가 없다는 생각에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것에 내 생명의 가치를 부여하고 싶어서 정직한 유기농, 정직한 먹거리를 만들려고 했습니다.유기농록색산업은 연변의 희망입니다》 이레원유기농농장 견학과 최한사장의 창업이야기는 차세대들에게 보귀한 경험과 귀감으로 되게 했고 멀지 않아 우리 고향 연변의 유기농록색산업이 전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먹거리로 떠오를 그 밝은 전망을 그려보기도 했다. 글 주예련/사진 한성걸 길림신문  
7    중한신지식농법친선교류회 연길 해나눔농가에서 댓글:  조회:2250  추천:0  2015-05-14
새로운 지식으로 농업을 경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개발, 개선, 혁신하여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중한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5월 13일, 연길 해나눔농가에서 있은 중한신지식농법친선교류회에는 한국인 농업전문가 6명과 현지 농업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 이들은 새로운 지식으로 농업을 경영할데 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연변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사장 최한)의 주최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자사소개, 제품 류통, 병균에 대한 연구, 자연에 대한 인식, 비료(유기농비료와 화학비료)사용문제, 선진기술 도입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21세기는 전문가들이 리더하는 세상이 아니라 깊이는 좀 옅더라고 폭넓게 전게할수 있는 이들이 리더하는 세상이라면서 농업을 발전시키는것은 어느 한 분야, 어느 개인이 할 일이 아니라 몬든 일들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6    이레유기농 제품 댓글:  조회:2314  추천:2  2015-04-20
5    이레는 이런 기업-기업소개 댓글:  조회:1862  추천:0  2015-04-20
4    우리가 먹고있는 농산물은 과연 안전할가? 댓글:  조회:5678  추천:0  2015-04-03
우리가 먹고있는 농산물은 과연 안전할가? 조글로미디어(ZOGLO) 2015년3월30일 10시26분    조회:2183 인물이름 : 최한    [연변을 클릭하는 사람들-5] 최한사장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 설립, 유기농업 전파 요즘 불고기집에서 종종 볼수 있는 풍경이다. 일반 상추는 무료로 드리지만 유기농 상추는 돈주고 사야 한다. 상당수의 고객들, 무료 상추에는 눈길도 돌리지 않고 한접시에 20여원씩 하는 유기농상추를 주문한다. 건강이 최고 자산이라 생각하기때문이다.   이런 유기농먹거리만 고집하는 이가 있어 우리의 밥상은 더욱 풍요로와지고있다..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 최한사장은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손수 재배한 유기농 농작물로 이레보쌈집을 운영하고있다. 이레보쌈을 한번 먹게 되면 단골이 된다. 그만큼 믿음이 가기에  음식업계의 명물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연변 주내는 물론 장춘, 길림, 청도에까지 가맹점을 두고있으며 고정직원만해도 100여명에 달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유기농법에 관심을 갖고 더 많은 사람들이 유기농법을 통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최한사장은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를 설립하고 유기농업 전파에 앞장서고있다.   이레는 이래서 산다-땅 살리고 사람 살리는 기업   유기농업이란 농약, 제초제, 비료, 가축사료 등에 합성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물이나 자연광물, 미생물을 리용하는 농업이다. 최한사장이 고집하는 유기농업은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자연순환농업이다. “모든 식물의 건강은 뿌리에 있고 뿌리의 건강은 땅에 있습니다. 땅을 살려야 사람이 살수 있습니다.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음식을 먹게 되면 자연 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최한사장의 가치관이 엿보인다. 돈의 가치를 추구하는것이 아니라 량심적으로 농사를 짓고 량심적으로 기업을 꾸려나가고있음을 알수 있다. 즉 규모 확장이 목적이 아닌 기업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귀히 여기고 즐기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다. “유기농업은 단시일내에 돈을 벌수 있는 업종이 아닙니다. 사람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없이는 유기농 농산물을 생산할수 없습니다.” 이레에서는 농작물을 재배하기전에 먼저 밭을 2년간 묵혀둔다. 그리고 그 땅에 자체로 발효시킨 유기비료를 사용한다. 유기질은 땅의 수분류실을 방지하고 보비력을 높여 땅이 생명력을 갖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레에서는 EM기술 즉 미생물과 유산균, 나토균, 토착균, 광합성세균 등 유용한 미생물을 배양하여 고온소독을 거친 흙과 혼합한후 단지속에 넣고 묘목을 심는다. 이레에서는 벼겨, 두병, 골분 등 여러가지를 혼합하여 발효비료를 만들고있다.   “묘목은 미생물이 가득한 좋은 환경에서 자라기때문에 건실하게 자랄수 있으며 이 묘목을 밭에 낸다고 해도 지속적으로 발효비료를 뿌리기때문에 다른 미생물이 감히 침입을 못합니다. 이렇게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남새는 맛과 영양소가 골고루 갖춰졌기에 맛있고 잘 썩지 않습니다.”. 이레농장에서는 남새뿐만아니라 사과재배도 독특하다. 이레사과밭은 여타 사과밭과는 달리 잡초가 무성하다. 최사장에 따르면 화학비료 과다 사용으로 사과나무에 여분의 영양을 주기 때문에 병의 발병원인이 된다. 비료를 주면 사과열매는 쉽게 키울수 있지만 뿌리는 땅속깊이 뿌리를 뻗지 못한다. 화학비료를 친 농작물은 온실의 화초와 같지만 풀속에서 자란 사과나무는 여타 풀과의 경쟁속에서 살기 위한 몸부림을 치기때문에 활동량이 많고 뿌리를 땅속깊이 내린다. 풀은 베여내되 거둬내지 않는다. 농약 대신 풀을 베여주면 평당 1키로그람의 풀비료를 공급하는셈이 된단다. 이레에서는 풀을 베여내던데로부터 아예 그대로 방치해두기도 한한다. 이렇게 자란 사과는 크기가 조금 작은 편이지만 당분이 높아 사과를 반으로 잘라도 색이 변하지 않고 쪼들쪼들 말라간단다.   우리가 먹고있는 농산물은 과연 안전할가?   우리가 먹고있는 농산물은 과연 유기농일가? 100%로 확신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가? 현재 시중에 유기농쌀, 유기농남새가 팔리고있지만 진짜 유기농인지 믿음이 가지 않는다. 우리는 가끔 이런 말을 들은적 있다. 유기농기지라고 버젓이 적혀있지만 농민들은 감산할가 우려돼 남의 눈을 피해가면서 새벽녘에 밭에 나가 화학비료를 주군 한단다. “우리 농장에서는 농경지를 임대맡고 그 밭의 주인들을 고용하여 농사를 짓게 하며 그들에게 로임을 지불하는 방식을 고집하고있습니다.” 최한사장도 만일의 경우를 생각하여 종자선택으로부터 수확에 이르기까지 전반 과정을 장악하고 관리할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최한사장은 해마다 3천여원을 허비하면서 생산된 농산물을 기술감독국에 의뢰해 중금속잔류(농약잔류액) 여부를 분석하게 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기술감독국에 의뢰했는데 농약잔류액은 국가기준에 비해 10배, 심지어 100배 낮은것으로 밝혀졌다. 이 수치는 매년 줄어들고있으며 나중에는  아예 검측이 불가능할수도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데 왜 이런 잔류액이 검출될가? “농약함량이 검출되는것은 전에 뿌렸던 농약잔류액이 아직까지 남았있기때문입니다. 사실 한번 농약을 치면 수십년간 그 농약잔류가 남아있습니다. 이같은 농약잔류를 없애기 위해  EM기술을 리용, 이 기술을 리용하여 배양한 미생물은 잔류농약을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필자는 지난 3월 19일 이레유기농기자를 찾아가 유기농비료생산과정과 야채성장과정을 살펴보았으며 야채를 뜯어다 먹어도 보고 일정한 시간 상온에 놓고 변질과정을 지켜보기도 했다. 유기농기지 일각   평소 우리가 먹는 비료덩이의 야채는 싯을 때 쉽게 부서지고 싯어놓은 야채는 하루 이틀이 지나면 썩지만 이레 유기농기지에서 뜯어온 야채는 물에 싯어도 잘 파손되지 않알뿐더러 잘 썩지 않았다. 특히 금방 뜯어온 야채를 검은 비닐봉지에 넣어두었는데 1주일이 지났어도 신선도를 잃지 않았다. “유기농야채에는 질소함량이 극히 적어 공중에서 쉽게 반응하지 않기때문에 썩지 않습니다. 유기농 야채는 말라 비틀어질수는 있어도 잘 썩지 않는게 특징이지요” 최사장에 따르면 유기농농산물은 육안으로 감별하기 어렵단다. 먹어보고 맛있으면 유기농이다. 특히 어린이들이 유기농에 대한 반응이 민감하다고 하다. 유기농쌀로 죽을 쑨다거나 유기농육류로 료리를 해도 어린이들이 그 맛을 먼저 느낀다고 한다.   차별화된 기업문화 1등기업 만든다 누군가가 이런 말을 한적 있다. 한 기업의 문화는 경제적성과와 직결되는 경쟁력 있는 자산이라고. 성공을 원한다면 기업문화를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한다. 직원 리직률이 높거나 고객만족도가 낮거나 A급 인재들이 끊임없이 퇴사하는 기업에는 문화를 변화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기업이 잘 돌아간다고 해도 가치를 공유하지 못하면 미래가 아득하게 느껴지기마련이다. 이레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독서모임을 가진다. 자발적인 모임이며 회사 내외에서 자원적으로 참가하는데 20∼30명 정도가 모인다. 독서회는 직원들사이의 소통의 장, 학습의 장이 되면서 소리없이 직원들을 변화시키면서 문화자질을 향상함에 있어서 한몫 톡톡히 한다. 이레의 직원교육은 전문가초청특강, 지점장순회특강, 외지파견학습, 직원자률학습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독서경영을 선택한것은 독서를 통한 지식과 정보의 습득이 기업을 살릴수 있다고 믿기때문입니다.” 리더의 행동은 기업문화를 결정한다 이레에서는 직원들에게 독서를 강요하지 않는다. 책임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책을 읽기때문에 직원들도 자연히 따라할뿐이다.  “사업은 장사가 아니라 내 인생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회사는 직원들과 가치를 함께 창조하고 함께 향수하는 과정에서 성장해야 하며 직원들은 회사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보다 육택하게 가꾸어야 합니다. 이레는 직원들의 인생을 아름답게 가꾸는 터밭일뿐입니다.”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가 해야 할 일   유기농 생산자들과 소비자들의 인식이 유기농을 살린다. 유기농에 대한 인식을 깊이하고저 이레에서는 지난 2015년 2월 13일,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자”는 주제를 가지고 해나눔자연농가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변주농업연구소, 연변농업과학원, 연변조선족전통음식연구소, 룡정시공소합작사련합사 등 주내 농업분야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기업이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유기농업을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했고 많은 참석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참가자들은 “현재 유기농에 대한 고객들의 믿음이 공백이나 다름이 없고 가짜 유기농이 시장에 버젓이 나타나고있다. 이런 시점에서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주는것이 급선무이다. 이러자면 생산 전반 과정과 류통과정을 공개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렇다면 이레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가? 첫째,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여 더 많은 이들이 유기농업을 알고 유기농업에 뛰여들게 한다. 둘째,유기농기지를 대외에 개방한다.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느끼고 실감하게 한다.  (자문전화:131-7908-1400, 김경리) 발효비료를 만드는 과정으로부터 묘를 자래우고 키우고 야채를 판매하는 전반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유기농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깊이한다. 셋째, 영양가가 높고 맛이 일품이며 적당한 가격의 돈육생산을 추진한다. 백돼지는 흙돼지보다 빨리 자란다. 좋은 돼지종사를 선택하여 활동량이 많고 유기농사료를 먹인다면 흙돼지 못지 않은 질 좋은 돈육을 생산할수 있어 생산자도 수익을 창출할수 있고 소비자도 많은 돈을 소비하지 않아도 좋은 돼지고기를 맛볼수 있다.  최한 사장은 “나 혼자가 아닌 다같이 잘사는 방법을 모색하렵니다. 정직하게 생산한 농산물을 직접 판매함으로써 소비자는 안전한 먹거리를 싼 가격으로 살수 있고 생산자는 생태순환농업으로 수익을 증대할수 있는 시스템을 설립하고 이를 전주, 나아가 전국에 보급하는 것이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가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인숙기자 
3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자-유기농업관련 세미나 연길서 댓글:  조회:1543  추천:0  2015-04-03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자-유기농업관련 세미나 연길서 조글로미디어(ZOGLO) 2015년2월15일 08시42분    조회:2410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880433565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유기농 먹거리와 생산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깊어지고있는 시점에서 지난 2월 13일,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사장 최한)에서는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자”는 주제를 가지고 해나눔자연농가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연변주농업연구소, 연변농업과학원, 연변조선족전통음식연구소, 룡정시공소합작사련합사 등 주내 농업분야의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는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기업이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유기농업을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모든 식물의 건강은 뿌리에 있고 뿌리의 건강은 땅에 있다. 때문에 땅을 살려야 한다. 땅을 살리기에 있어서 자연순환농법을 제창했고 미생물을 리용하여 토양을 비옥하게 하며 오리농법을 사용하여 유기농벼를 재배하는 등이다. 어떻게 하면 사람을 살릴수 있을가? 우선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음식을 먹게 되면 사람의 몸은 건강해줄수 있다. 하지만 몸이 건강하다고 해서 정신이 건강하다고 말할수 없다. 몸과 정신이 건강해야만 건강한 사람이라 할수 있다. 이를 위해 이레에서는 매주 한차례 독서모임을 갖고 직원들의 문화자질을 향상시킨다.   참가자들은 “현재 유기농에 대한 고객들의 믿음이 공백이나 다름이 없고 가짜 유기농이 시장에 버젓이 나타나고있다. 이런 시점에서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주는것이 급선무이다. 이러자면 생산 전반 과정과 류통과정을 공개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최한사장은 “나 혼자가 아닌 다같이 잘사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이같은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였다. 정직하게 생산한 농작물을 직접 판매함으로써 소비자는 안전한 먹거리를 싼 가격으로 살수 있고 생산자는 생태순환농업으로 수익을 증대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것이 이레무공해농작물농민전업합작사가 해야 할 일이다."라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2    《기적의 사과》, 우리도 과연 맛볼수 있는걸가? 댓글:  조회:1345  추천:0  2015-04-03
《기적의 사과》, 우리도 과연 맛볼수 있는걸가?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4-10-23 12:44:51 ] 클릭: [ ] 최창길경리는 고향의 유기농사과재배를 성공시키는 일에 자신의 심혈을 쏟아붓고있다. 유기농 먹거리와 생산에 대한 세계인들의 보편적인 관심으로 하여 관련 기술과 정보는 국계의 한계도 없이 여러 나라들에 전파되여가고있다. 국계를 모르는 《기적의 사과》 2006년 12월 7일, 일본 NHK 방송(프로페셔널- 프로의 방식)에서 아오모리현(青森) 히로사키시(弘前) 이와키마치(岩木)에 사는 기무라씨가 파산과 죽음의 변두리까지 이르며 8년간 무농약 무비료 사과를 기적적으로 재배해낸 사적을 방송한후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 사과는 농약잔류량에 대한 추호의 우려도 없는 순수한 야생의 《나무열매》로서 반을 잘라 2년 동안이나 놓아두어도 겉면이 조금 말라들뿐 상하지도 썩지도 않는 사과였다. 일본사람들은 그의 사과로 만든 쥬스를 맛보려고 반년전부터 예약을 하고있었다. 농약도 비료도 안 쓰는데 어떻게 사과가 열리는지 과학적인 해석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확실한것은 잡초가 우거진 기무라씨의 밭에서는 수많은 벌레들이 숨쉬고 개구리가 알을 낳고 새들이 지저귄다. 90년대 태풍이 아오모리현을 무섭게 휩쓸었을 때에 다른 밭에서 뿌리 뽑힌 사과나무가 날아올 정도로 거센 바람이 불었는데도 80% 이상의 사과열매가 가지에 남아있었고 사과나무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방송프로제작자들은 사과재배력사를 바꾼 기무라씨의 도전과정을 《기적의 사과》라는 책자로 출판하여 영상프로제작에서 가졌던 한계를 미봉하였다. 맹령촌 산계동골짜기의 유기농사과기지에 사과풍작이 들었다. 이 책을 접한 한국인들 또한 일본인들 못지 않은 감동을 느꼈고 역시 《기적의 사과》라는 제목으로 책자를 번역출판하였다. 중국 연변에서 《땅을 살리고 사람 살리는 기업》이라는 슬로건으로 유기농생산의 선두를 달리고있는 연변이레음식유한회사 최한사장은 한국 취경길에 이 책자를 갖고 돌아왔다. 우선 회사 독서모임에 이 책자를 추천하여 회사원들에게 유기농생산이란 무엇인가를 한권의 책으로 가늠할수 있도록 알선하였다. 다음은 연변의 셀렌사과기지로 소문 높은 고향마을인 훈춘시 반석진 맹령촌에 유기농사과전문호를 따로 내오고 유기농재배실험을 시작하였다. 한편 연변대학 농업연구소 연구원들을 기술지도로 모시고 당지 현실에 맞는 재배기술을 모색하면서 셀렌사과 유기농시험생산을 본격적으로 진척시켜온지 지금 막 2년철을 잡는다. 벌이 꿀을 빚는 유기농사과 처음 풀약(농약) 대신 봄 여름 가을 손으로 풀을 깎고 꽃이 피는 한철 식물성 벌레약과 영양제를 섞어 한번 치고 가을에는 사과를 따낸후 잎에만 발효영양액비를 치면 된다고 설명을 해도 사과농들은 왼고개만 틀었다. 유기농시험을 약속한 상태에서도 일부 농민들은 생산량이 떨어질가봐 대면적에는 보급할 엄두를 못내고 뙈기밭에만 시험을 시작하였다. 그러면서도 기술감독진의 눈을 피해 가만히 풀약을 치다가 딱 걸려 가을에 사과수매계약을 취소당하기도 하였다. 꿀벌이 파고든 사과들이 심심찮게 눈에 뜨인다.     전문가들은 비료는 화학비료든 유기비료든 사과나무에 여분의 영양을 주기때문에 해충을 끌어들이는 원인이 된다며 비료치기를 극구 반대해왔다.물론 비료를 주면 사과열매는 쉽게 키우지만 사과나무는 땅속깊이 뿌리를 뻗지 못한다.   와중에 풍재와 우박의 피해를 입게 되였는데 일반 사과밭과 유기농사과밭에서 현저한 차이를 목격하게 되였다. 일반 사과밭은 거센 바람에 사과가 형편없이 땅에 떨어졌고 우박을 맞은 사과는 사과속까지 썩어들어갔다. 그러나 유기농사과밭 사과는 별로 떨어지지도 않았거니와 우박을 맞은 사과는 자체치유력으로 그 자리가 말라들며 아물어갔다. 훈춘강과 두만강의 합수목부근의 산계동골짜기에 유기농사과기지를 둔 유영호농민은 《지난해에는 일손이 딸려 풀을 못 베고 올해는 기술자들의 감독이 무서워 풀약을 못 쳤는데 사과맛이 완판 다르다.》고 한다. 가을이 되니 풀검불이 엉성한 유기농사과밭에 특이한 현상이 나타났다. 꿀벌들이 날아들어 사과속을 파고들며 꿀을 빚고있었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사과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으며 독소가 없는 증거》라고 일러주었다. 유영호농민은 래년에는 3헥타르 되는 사과밭 전체에 몽땅 유기농재배를 할 작정이라고 한다. 잡초가 무성한 사과밭 전문가들은 사과밭에 풀(단년생)을 무성하게 키우면 풀뿌리에서 미생물이 생장하고 통기성을 제고하며 수분을 보장하는 등 뿌리깊이만큼의 흙이 자연상태에 가까와진다고 한다. 그러나 사과밭에 풀이 무성하면 땅의 양분을 풀이 흡수하기에 사과재배에 지장이 간다고 재배농들은 고집을 부리기도 했다. 잡초검불이 엉성한 사과밭에 달고 새콤하며 야생의 신기한 깊은 맛을 내는 사과들이 주렁졌다. 연변이레음식유한회사 농업경영 담당 최창길경리는 유기농사과재배는 나무를 심을 때부터 3, 4메터 간격으로 심으면서 주위의 흙과 풀을 구뎅이에 넣어 비료를 대신한다고 한다. 풀약은 땅을 척박하게 하고 과수나무뿌리를 다치기에 절대로 쳐서는 안된다고, 농약 대신 풀을 베여주면 한평당 1키로그람의 풀비료를 공급하는셈이 된다고 강조한다. 가을철이면 사과를 볕에 익혀 값을 잘 받고저 나무잎을 따주는 현상이 있는데 이는 잎의 광합성작용을 저애함으로 과수뿌리에 영양을 제공하는데 지장을 준다. 그리고 사과도 제때에 따주어야 나무의 부담을 덜어주고 과수뿌리를 튼실하게 해줄수 있다고 일일이 설명을 한다. 사과가 나무에 오래 달려있을수록 영양공급을 잘 받아 열매가 더 맛이 좋을것이라는 일반상식과는 달리 맹령의 셀렌사과는 9월 25일에서 10월 1일사이에 따 나무그늘땅에 보름동안 놓아두면 그 맛이 더 좋고 또 오래 저장할수 있다는 실험결과도 나왔다. 같은 온도, 같은 수분, 같은 대기환경 즉 제밭에서 숙성시킨 사과가 각별한 맛을 내고있었다. 최창길경리는 《유기농 생산자들과 소비자들의 인식이 유기농을 살린다.》며 《일본의 〈기적의 사과〉는 선례가 없는 상황에서 8년이라는 시간이 수요되였지만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연구를 곁들이고있는 우리는 3, 4년안으로 〈기적의 사과》를 생산해낼것》이라 확신을 표하였다.
1    독서경영으로 가꿔가는 기업문화 댓글:  조회:1142  추천:0  2015-04-03
독서경영으로 가꿔가는 기업문화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3-13 15:21:08 ] 클릭: [ ] -연변이레음식유한회사 독서모임측기 3월 8일, 연변이레음식유한회사 사무실에서는 20여명 직원들이 오붓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라는 동영상강의를 경청하고 《꿈》에 대한 소감들을 피로하면서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들고있었다. 강의 15분에 각자 감명을 받는 대목도 달랐다. 《꿈이란 대체 무엇이며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에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알게 모르게 사람들의 일상과 사업과 삶 전체에 관통되는 이 과제는 이 시각 하나의 공동화제로 된다. 《꿈은 여러해를 두고 자신에게 되풀이하며 물어야 꿈이 된다. 꿈은 가슴이 뛸 때까지 만들어가야 한다.》는 구절이 퍽 마음에 와닿는다고 나젊은 회사원은 말한다. 수시로 꿈이 바뀌고있는 현실에서 진정 자신이 원하는 꿈은 무엇인지 흥취와 열정으로 자신의 꿈을 만들어가면서 평생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고싶다고 한다. 한 가맹점 경리는 《꿈은 건드리지 않으면 꿈이 되지 않는다. 자신의 꿈을 향한 모든 투입과 헌신은 억울하지 않다》며 하는 일을 꾸준히 열심히 하여 함께 하는 모든 임원들과 같이 잘사는것이 꿈이라고 한다. 《원해서 하는 일이다보니 제품개발에 손끝이 갈라터져도 아픈줄 모르고 달갑게 즐겁게 일해왔다. 자신의 꿈이 분명해지니 힘든줄 모르고 헌신하게 되였다.》고 한 로선배가 말한다. 《꿈을 이루려면 맨땅에 헤딩하라》고 했다. 꿈만 있고 행동이 없으면 그건 꿈이 아니며 꿈을 향해 과감히 도전하고 실천하며 그 어떤 실패나 시련도 이겨낼 각오를 가져야 진정 꿈을 가진자라고 했다. 하다면 자신의 꿈과 행동의 거리는 얼마인가 하며 반성하는이도 있었다. 여태껏 듣기만 하고 발표에 린색했던 햇내기 직원이 《나에게도 꿈은 있다》고 단마디 발표를 하였지만 주위에서는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었다.《안해로서 엄마로서 밥담당으로서 내 꿈은 자식이며 자식을 위한 길에는 무섭고 창피한 일이 따로 없다》고 주방아줌마가 당당하고 솔직한 발표를 하여 또 박수갈채를 받는다. 《내 꿈은 작가가 되는겁니다. 작가가 되려는 사람이 매장에 서서 언제 작가가 되겠냐며 고민도 방황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과 만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또 그들의 마음속 사연을 읽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수 있는 대목을 나의 글에 올릴수 있다면 그것이 곧 작가로 가는 길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필경 꿈터는 곧 일터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겁니다.》 매장점원이면서 일인다역으로 독서경영도 조직하고 연변대학 비교문학연구생 공부도 하고있는 20대 녀회사원이 터놓는 소감이다. 아침 일찍 먼 길을 달려온 40대의 녀경리는 《우리의 꿈은 이미 첫발을 내디뎠습니다》라고 하며 좌중의 모임에 긍정적인 호기를 심어주었다. 2년전부터 시작하여 그들은 매주 토요일 아침이면 무엇인가 배우려는 마음으로 사방에서 모여와 미리 나눠준 책자를 읽고 그 감수를 나누면서 서로의 생각을 읽고 함께 하는 일에 공감을 느끼며 행복한 분위기를 만들어왔다. 그속에서 서로 뜻을 함께 하고 화목과 협력과 발전의 기상을 수립한것이다. 그동안 그들은 100여권의 국내외 베스트셀러 소책자를 함께 읽었으며 《나와 회사와 사회》라는 통일체내에서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길을 터득해가고있었다. 연변이레음식책임유한회사 최한총경리는 이를 일컬어 《독서경영》이라고 말한다. 현재 기업경쟁은 곧 교육경쟁이며 한 기업의 성공은 필경 그 회사원들의 자질과 성실과 신용을 떠나서는 운운조차 할수 없다고 한다. 여기서 독서경영은 아주 중요한 교육경로이며 꾸준히 효과적으로 운영하면 전반 회사원들의 의식세계를 바꾸게 된다고 한다. 그는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기업》, 이는 친자연순환농법을 선도하며 연변의 유기농생산의 선두를 달리고있는 연변이레음식유한회사의 리념이라고 밝힌다. 그는 회사의 리념이 곧 자신의 사명이자 꿈이며 또한 전체 회사원들의 공동의 꿈으로 되여 《록색을 가꾸는 길에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꿈》이라고 한다. 이는 여느 대통령의 꿈과도 절대 바꿀수 없다고 자부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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