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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백산>2017.3 루계213 문학닷컴 | 2019-07-17

    장백산 총213호 2017제3호 기획조명-작가와 작품 마지막 미쟁이(중편소설)     리승국 도시화 시대 소외자의 삶에 대한 관조(작품평)  장춘식 짜개바지친구-작가 리승국(작가평)  &nb...

  • 《민족문학》— 2019년 제4호 《민족문학》조선문판 | 2019-07-17

      목차   권두언   신시대, 새 인물, 새로운 정감 ►석일녕(쫭족) / 조  단 옮김 명가특필 내가 아는 사냥군은 서산에 지는 해(수필) ►뽈지 원야(몽골족) / 김재국 옮김   모어작품&...

  • <장백산>2017.2 루계212 문학닷컴 | 2019-07-17

    장백산 총212호 2017 제2호 기획조명-작가와 작품 상냥한 친구들(단편소설)  금희 단편소설의 서사적 특징(작품평)  김영옥   작가를 말하다 조선족문학,그 사랑에 빠지다(대담)  김홍란&오상순...

  • <<도라지>>2017년 제4기 목록 문학닷컴 | 2019-07-16

    특별초대인 - 김옥희 최고의 선물(단편소설) 소통,우리가 함께 넘어야 할 산 (창작후기) 삼인 초대석 금  희  불타는 수용소(단편소설) 남영도 사할린의 망향가(외1편)(수필) 변창렬 꽃의 숙명(외9수)(시)...

  • <장백산>2017.1 루계211 문학닷컴 | 2019-07-16

    장백산 총211호 2017 제1호 기획조명-작가와 작품 한락연평전(장편인물평전,련재1)              김혁 필끝에 건곤세상 있나니(련작칼럼,련재1)  김혁   작가를 말하다...

  • <장백산> 2018.6 루계222 문학닷컴 | 2019-07-16

    장백산 총222호 2018년6호   권두칼럼 림원춘        작가는 탁상머리를따나야한다   기획조명-작가와 작품 주향숙        당신&...

  • <장백산> 2018.5 루계221 문학닷컴 | 2019-07-15

    장백산 총221호 2018 제5호   권두칼럼 최홍일   위기에 처한 우리 문학   기획조명-작가와 작품 한영남   손톱(단편소설) 한영남   문학주름 만들기(작가노트) 우상렬 &nb...

  • <<도라지>>2017년 제3기 목록 문학닷컴 | 2019-07-15

    특별초대인-박초란 박초란  숨 (단편소설) 숨을 쉬고 있다는 것(창작후기)  삼인 초대석 금  희 신사 Z의 별장 (단편소설) 남영도 아직도 꿈꾸는 녀자 (수필) 변창렬 꽃나비(외7수)(시) 변창렬 바위...

  • <<도라지>>2017년 제2기 목록 문학닷컴 | 2019-07-15

    특별초대인 -홍예화 홍예화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중편소설) 상처의 터전에 희망을 심어(창작후기)  삼인초대석  금 희 이원혼 (단편소설) 남영도 책의 향기에 취했더이다(수필) 변창렬 봄(외9수)(시) &n...

  • <<도라지>>2017년 제1기 목록 문학닷컴 | 2019-07-15

    특별초대인 - 허련순 액막이(단편소설) 삶과 죽음의 거멀못을 지르고싶어(창작후기)   삼인 초대석 금  희  사거리의 불빛(단편소설) 남영도 한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외1편)(수필) 변창렬 부처님 오...

  • 불임과 인공수정 방산옥 | 2019-07-15

    불임과 인공수정   한국 KBS1채널에서 이런 뉴스를 보았다. “우리 나라(한국) 인구증장률은 여전히 낮다. 어떻게 출생률을 높일수 있을가? 인공수정의 성공률은 30% 좌우이다. 게다가 많은 부부들이 경제...

  • <장백산>2018.4 루계220 문학닷컴 | 2019-07-14

    장백산 총220호  2018 제4호   권두칼럼 장춘식    아름다운 글과 현대적 감각   기획조명-작가와 작품 남영도    ‘치타치타’(외2편) 남영도   ...

  • 나를 감동시킨 오늘의 시 100편 <21>/심 상 운 강려 | 2019-07-12

    *월간 2007년 2월호 발표   박명자 시인의 시-「누군가 4월에는」 「九月의 끝」   4월의 뜨락에 조용히 나서 보면 누군가 스르르 다가와서 목과 겨드랑이를 간지럼 태운다. 지난 겨울 밤 얼어붙은 침묵의...

  • 나를 감동시킨 오늘의 시 100편 <16> / 심 상 운 강려 | 2019-07-12

    문효치 시인의 시-「사랑이여 어디든 가서」「무령왕武寧王의 나무 두침頭枕」   사랑이여  어디든 가서 닿기만 해라.   허공에 태어나 수많은 촉수觸手를 뻗어 휘젓는 사랑이여.   어디든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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