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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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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    7월 6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1969  추천:0  2017-07-06
1254    7월 5일 주역운세 및 유머 댓글:  조회:1716  추천:0  2017-07-05
[유머] 밤새도록 기다렸는데... 한 쌍의 남녀가 여관에 갔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여자는 방바닥에 립스틱으로 줄을 긋더니 이렇게 말했다. "자기야, 이 줄 넘어오면 짐승이야. 넘어오지마. 알았지?" "알았어." 그래도 불안했는지 다시 한번 다짐을 받는다. "정말 넘어오면 단돼. 이 줄 넘어오면 자기랑 나는 끝이야. 알았지?" "그래~ 알았어. 그러니까 빨리 자자." 남자는 그렇게 말하고 금새 코를 골며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남자가 잠에서 깨어났다. 그런데 옆에 있어야 할 여자가 없었다. 방 안을 둘러보는데 여자는 방 한쪽 구석에서 웅크리고 앉아 있었는데 얼굴은 하얗게 창백해져서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남자를 째려보고 있었다. 남자가 여자에게 다가가며 말했다. "왜 그래? 어디 아파?" 그러자 여자가 울면서 말했다. "짐승만도 못한 놈!! 밤새도록 기다렸는데... 도대체 여관엔 왜 온 거야~"
1253    7월 4일 주역운세(유머 서비스) 댓글:  조회:1550  추천:0  2017-07-04
[유머] 로처녀의 발악 어느 작은 동네 새마을 금고에   복면 강도 두 명이 침입했는데.....   두목 같이 보이는 한 명이 큰소리로 위협했다   " 자~~ 모두들 고개를 숙이고 뒤로 돌아 섯..!!   남자들은 빨리 돈을 챙겨 놓고   여자들은 차례로 성폭행할거니까 꼼짝 하지마~!! "    그 말을 듣고 당황한 다른 강도가 고함을 질렀다   " 형님! 돈만 뺏고, 빨리~~ 도망가요~~!!"   그러자 테이블 뒤에 숨어있던 한 노처녀 직원이 외쳤다...   "이~~ 봐요!! 입 닥치고, 두목 시키는대로 해요!! "
1252    7월 3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1750  추천:0  2017-07-03
1251    주말주역운세(7월 1일~2일) 댓글:  조회:2015  추천:0  2017-07-01
1250    6월 30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2040  추천:0  2017-06-30
1249    6월 29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1887  추천:0  2017-06-29
1248    6월 28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2029  추천:0  2017-06-28
1247    6월 27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2054  추천:0  2017-06-27
1246    6월 26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1995  추천:0  2017-06-26
운세 출처 동아닷컴
1245    주말주역운세(6월 24일~25일) 댓글:  조회:2274  추천:0  2017-06-24
운세출처 동아닷컴
1244    6월 23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2057  추천:0  2017-06-23
1243    6월 22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1374  추천:0  2017-06-22
[사이버 유머] 남자친구의 문자메시지 ▽남자친구의 문자메시지 제 남자친구에게서 온 실제 메시지입니다∼!!!  “난 너한테 문자 400개 보낼 수 있어. 받아라, 지금부터 보낼테니….” 시간이 조금 지나니 정말 문자가 왔습니다. 400개의 문자메시지 중 첫 번째라고 생각한 저는 전화기 플립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남자친구에게 온 문자는 그야말로 엽기였슴다∼! ‘400.zip’  ▽체육시간에 시험을 봤는데…  어느 학교의 기말고사였다. 그날은 체육시험이 있는 날이었다. 주관식 문제 중 ‘파5 짜리 홀에서 2타를 쳐서 들어가면 이것을 뭐라고 부르는가?’라는 문제가 있었다. (정답은 ‘앨버트로스’) 그런데 한 친구는 이런 답을 썼다. ‘사장님 나이스 샷∼!’  ▽텔레토비와 국회의원의 공통점  1.떼지어 몰려다닌다.  2.돔형 지붕으로 만든 집을 주 생활무대로 한다.  3.하는 일도 없는 것 같은데 밥은 굶지 않는다.  4.색깔로 누구인지 구별한다.  5.똑같은 말을 몇 번씩 반복한다.  6.주로 입으로 먹고 사는데 가끔 몸으로 때우기도 한다. 7.자기들끼리 결정하고서는 매우 즐거워한다.  ▽엽기 Q&A  Q: 5년 동안 사귀던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찾아가도 만나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편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로 편지를 쓴지 200일이 됩니다. 그녀에게는 아무런 연락이 없군요. 정말 끝난 걸까요? A: 집배원과 눈이 맞았을 확률이 높습니다.  Q: 여객기를 몰고 있는 항공사의 기장입니다. 짝사랑하던 스튜어디스가 다른 남자와 눈이 맞아 결혼해 버렸습니다. 저는 그들을 신혼여행지까지 데려다 줘야 하는 운명의 장난에 걸려들었습니다. 질투가 나서 비행기를 조종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남자에게 복수를 하고만 싶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A: 남자가 화장실에 들어가서 큰 일을 볼 때 360도 회전하십시오. (자료제공〓유니텔, 나우누리)   
1242    6월 21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2298  추천:0  2017-06-21
1241    20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1967  추천:0  2017-06-20
1240    19주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2185  추천:0  2017-06-19
1239    주말운세(6월 17일~18일) 댓글:  조회:3007  추천:0  2017-06-17
운세출처 동아
1238    6월 16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2177  추천:0  2017-06-16
1237    6월 15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1979  추천:0  2017-06-15
1236    6월 14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1940  추천:0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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