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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봄나들이로는 적격   20일, 룡정시 동성용진 흥남촌에 위치한 분복목장의 야생진달래원내에 진달래꽃이 활짝 피여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있고있다. 이곳 진달래원은 면적이 5헥타르에 가까운데 특히 산정상에 빼곡이 모여 활짝 핀 진달래꽃은 진분홍빛을 띠며 장관을 이루고있다.   야생진달래원의 곳곳에...
  • 오는 29일부터 “연길시 일일 관광”에 신에너지 순수전동공공뻐스를 투입한다고 18일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이 밝혔다.   이 회사에서는 관광객들의 편리를 도모하고저 시간과 로선을 다음과 같이 배치했다. 매일 오전 9시에 동북아려객운수소(남역)에서 출발해 첫 지점으로 연변박물관에 이르러 참관한후...
  • 왕복티켓 인당 30원 오는 “중국·화룡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절”을 맞아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에서는 직행차량을 개통했다.   18일, 소개에 의하면 이 직행차량은 연길시에서 출발하여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민속촌까지 직행한다. 출발시간은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매일 아침 8시 20분에 려객...
  • 4년간 봉쇄됐던 장백산 남쪽비탈 풍경구가 올해 6월 중순부터 다시 관광객들에게 개방된다.   12일, 장백산관리유한회사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운동관광, 과학보급관광, 생태관광, 록색관광을 위주로 한 장백산 남쪽비탈 풍경구가 이미 보수작업을 마치고 관광객 접대능력을 갖추었다.   장백산 남쪽비탈은 압록강...
  • 최근 산시(山西)성 닝우(寧武) 만년 얼음동굴 밖에는 꽃들이 만발했지만 동굴 안은 추운 얼음조각의 세계이다. 중국과학원지질연구소 동굴 전문가는 고찰을 통해 이 동굴이 약 300만년 전에 형성되었음을 판단했다. 하여 이 동굴을 만년 얼음동굴이라 부르게 되었다. 원문 출처: CCTV
  • ● 2017년모드모아국제몽환불빛축제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연길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에서 진행 ● 부지면적이 1만 5000여평방메터, 3800여만개의 작은 채색등불 산과 들에 진달래, 개나리, 벗꽃 등 수많은 꽃들이 깊은 잠에서 깨여나는 꽃의 계절 4월이다. 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다양한 축제들이 하나 둘 펼쳐지게 ...
  • 4월 9일 오후, 장시(江西, 강서) 샤오톈츠산(小天池山)과 다웨산(大月山) 산봉우리에 한데 모인 운무(雲霧)가 폭포 구름을 이루며 장관이 펼쳐졌다. 운무는 협곡 중간에서 앞을 향해 세차게 솟아오르는 듯, 출렁거리며 하늘로 떠올라 드높은 기세를 선보이며 웅장한 장면을 연출했다.   원문 출처: CCTV 뉴스
  • 봄이 다가오면서 신장(新疆)이리(伊犁)하싸커(哈薩克)자치주 이닝(伊宁)시 남구의 카짠치(喀贊其)민속관광지가 관광 성수기를 맞았다.이 관광지의 특색은 웨이우얼(維吾爾)민속풍습이며 관광지 안에 여러 소수민족의 건축물이 있어‘민거박물관'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리하싸커자치주는 카자흐스탄(Kazakhstan)...
  • 4월 4일, 봄비가 한바탕 내린 후, 후베이성(湖北省) 언스(恩施) 투쟈족(土家族) 먀오족(苗族)자치주 경내애 위치하고 있는 후위(沪渝:상하이(上海) - 충칭(重慶))고속도로 구간을 이어가는 쓰두허대교(泗渡河大桥) 주위에는 운무가 피어올라 마치 선경과 같았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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