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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엊저녁 장백산 남쪽풍경구 대외개방 잠정중지, 그 진실은? 엊저녁(9월 13일) 8시경, 길림성관광발전위원회 공식미니블로그는 긴급통지를 발표하여 장백산 남쪽풍경구의 대외개방을 잠정중지한다고 알렸다. 통지가 발표된후 광범한 관광객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오늘(14일) 새벽 1시 38분, 길림장백산풍경구 ...
  •  (흑룡강신문=하얼빈)류설화 연변특파원= 6일, 연길시 제1회 “연길문화경지” 현판의식이 연길시공원에서 있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 시당위 상무부서기인 윤조휘등이 행사에 참가했다.   연길시는 올해초부터 력사의 문맥을 계승하고 도시의 량호한 형상을 수립하며 광범한 군...
  • 구이양시 비슈원(畢修文)현과 첸시(黔西)현 간의 우강(烏江∙오강) 구간에 위치한 쒀펑잉(索風營) 수력발전소 댐에 물을 가둔 후 펼쳐진 고원 호수 경치가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답다. 맑은 가을 금빛 햇살아래 우강 수역은 수려하기 그지없다. 드론으로 촬영한 우강 수역의 아름다운 강산은 가슴이 트이는 상쾌한 경치를...
  • 2017년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 일환인 2017년 두만강 ‘고려촌술’ 캠핑축제가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도문시에서 펼쳐졌다. 도문시관광국에서 주최하고 연변주등산협회와 두만강문화관광자원개발유한회사에서 공동 주관한 이번 축제는 대자연체험을 핵심으로 진행되였다. 도합 1000여명 주내 각지 관광...
  • [ 만달장백산국제관광휴가구 휴가구출입구 만달장백산국제휴가구는 길림성 백산시 무송현 송강하진에 자리잡고 있으며 장백산의 서쪽비탈에 위치해있다. 대련만달그룹, 중국범해그룹, 내몽골억리자원그룹, 료녕일방그룹 등 4개 민영기업들에서 2009년부터 공동으로 230억원을 투입해 건설한 고표준의 산지휴가체험구이다. ...
  •     (흑룡강신문=하얼빈)할빈시가 2018년 '동아시아 문화의 도시'로 당선됐다고 문화부가 7일 밝혔다. 8월 하순에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9회 중일한 문화장관회의에서 3국의 문화부 장관이 함께 당선된 도시에 상패를 증정하게 된다. 이밖에 삼아, 서안도 2018년 '동아시아 문화의 도시' 창건 부...
  • 길림성해외려행유한회사와 한국moa과학기술주식회사가 ‘길림성 스마트관광 편의써비스를 위한 량해각서’를 체결하였다. 7월 23일 오후, 길림성해외려행유한회사는 장춘에서 한국moa과학기술주식회사와 ‘길림성 스마트관광 편의써비스를 위한 량해각서’를 체결했다. 길림성해외려행유한회사의...
  • /조선DB 관광지의 역사적 유물을 훼손하는 것도 모자라 아무데서나 아이들 소변을 보게 하는 것으로 유명한 중국이 '세계 최악의 해외관광객' 1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20일 세계 여행 및 호텔 예약업체인 호텔스닷컴이 공개한 '최악의 해외관광객 국가 6'에 따르면, 중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해외여행객이...
  •   ▲ 중원대불 풍경구를 대표하는 중원대불의 모습. 역시 대륙 스케일은 다르다. 눈동자 크기만 2m, 발가락 하나가 웬만한 성인 남성의 키를 훌쩍 넘는 커다란 불상. 남산타워 높이와 비슷한 이 불상은 바로 허난성 핑딩산(平顶山) 중원대불 풍경구(河南省平顶山中原大佛风景区)에 있는 '중원대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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