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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나라 조선족교육의 기원은 1906년 연변 룡정에 세워진 서전서숙이다. 그후 연변의 서전서숙을 시작으로 하여 료녕, 길림, 흑룡강 등지에 조선인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하여 세운 사립 학교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기 시작하였다. 력사기재에 따르면 료녕성 첫 조선족학교는 1911년에 설립된 환인현...
  • 주정협 위원 곽발문 주정협 위원이며 장백산삼공집단 왕청림업분회사 총경리인 곽발문은 평소 고향으로 돌아오려는 대학 졸업생들이 많지만 마땅한 일터가 없어 주춤하는 현상이 존재하는데 이는 우리 주 인재류실의 주요한 원인중 하나라며 ‘일반대학 졸업생 유치’에 관한 제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곽발문은...
  • 나의 본보기 연길시 13 중학교 8-5 반  김령       김령 학생 우리집 부근에는 길거리에  나서서 물건장사를 하는  장사군이 많다. 그중에서도 우리집부근의 두부장사는 가장 오래동안 물건을 팔아왔다.      처음에 두부장사는 길거리옆의 큰집에서 조그마한 자리를 세...
  • 7일, 연길시교육정보중심에서 있은 연변대학 사범학원과 연길시교육국의 파견근무 협력 회의에 따르면 연변대학 사범학원의 27명 교원이 새해 연길시의 중소학교, 유치원들에 파견되여 1년간 사업하게 된다. 이는 대학교와 지방의 협력이 기초교육에로 파급되고 교육발전의 플랫폼과 전략이 참신한 단계에 들어선 징표로 평...
  • 2021년은 학생들이 류학을 신청하는 관건적 시기이다. 해외학자들과 긴밀히 관련되는 류학 관련 새로운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오스트랄리아 변경지역 류학인원, 485근무비자 연장가능 올해 1월 20일부터 오스트랄리아 485졸업생 근무비자 ‘2차 비자’가 정식 신청을 개방했는데 이번 규정은 2020년 12월 발부초...
  • 얄미운 일기숙제 -김보민(무순시 심무신성조선족소학교 5학년 1반)   김보민 어린이 며칠전, 학금담임선생님께서 우리들더러 이번 학기에 쓴 일기들을 정리책에 정리하라는 것이였다. 너무 기뻤다. 왜냐하면 일기를 정리하라는 것은 이제부터 일기숙제가 없다는 뜻이기 때문이였다. “랄라라-라-” 코노래가...
  • 2020년말에 개최한 2020년 인공지능-교육빅데터대회에서 중국교육국제교류협회 회장 류리민은 교육분야는 인공지능의 중요한 응용정경 가운데 하나가 되였다고 밝혔다. 네트워크화, 디지털화, 스마트화, 종신화 교육체계는 교육 현대화를 지지하고 인솔하고 있는바 스마트교육의 핵심이고 인공지능과 교육교수에서 심층적 ...
  • 사생들의 식품안전 보장   온종일 학교에서 빽빽한 수업일정을 소화한 학생들이 방과후에 밀물처럼 몰려드는 곳이 있다. 바로 학교 주변의 구멍가게들, 삼삼오오 모여 이런저런 먹거리를 사먹으면서 하루종일 긴장했던 심신을 느슨하게 한다. 많은 학생들이 거의 매일이다 싶이 드나드는 장소이다 보니 가게의 위생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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