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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8’ 전화 걸려오면 당장 끊어야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1월26일 11시15분    조회: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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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교부 글로벌 령사 보호 및 봉사 비상 열선 (12308 령사 보호 열선) 및 부분 중국 주외 대사관 및 령사관에서 접수한 신고에 따르면 불법 분자들은 12308 령사 보호열선전화로 위조해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개인 정보 류출, 불법 정보 류포 등  범죄혐의가 있다며 개인 정보 제공, ‘수사 수락’, ‘보석금’ 납부 등 사기를 치고 있다.

외교부 령사보호중심에서는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첫째, 12308 령사보호열선의 주요 기능은 전화를 건 사람의 령사 보호와 관련 도움요청사항을 기록하고 응급 상담과 지도를 제공하며 필요한 경우 해외 주재 대사관 및 령사관에 조치를 취하도록 조률하는 것이다.

열선전화는 공민에게 자발적으로 전화를 걸어 개인 사항이나 위법 범죄 상황을 처리해야 한다고 통보하지 않는다.

열선전화는 통화 시 다른 부문으로 전환련결하지 않는다.

열선전화는 통화 중에 전화를 건 사람에게 지정 계좌로 송금할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둘째, 만약 12308 령사보호련선로 사칭하는 의심되는 전화를 받으면 당장 전화를 끊을 것을 권장한다. 확인이 필요할 경우 직접 열선전화로 전화를 걸어 ‘중국 령사’ 공식 App, 위챗 등 플래트홈에서 문의할 수 있다. 휴대폰 통화 기록에서 재발신 버튼을 눌러 전화를 걸지 않도록 특별히 류의해야 한다.

셋째, 만약 불행히도 사기를 당했다면 즉시 현지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만약 자금이 국내은행을 통해 송금, 이체되였다면 본인의 국내 호적 소재지 공안기관에도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외교부 글로벌 령사 보호 및 봉사 응급열선 (24시간):

+86—10—12308

+86—10—65612308

/CCTV뉴스

编辑:정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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