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2026년 '진흥에 당신이 있어 미래도 있다' 대학교 졸업생 료녕 잔류 및 류입 취업 촉진 행동이 료녕석유화공대학에서 가동되였다.
이번 활동은 료녕 4개 만억급 산업기지와 '2211' 산업체계의 인재 수요에 초점을 두고 '현장+온라인', '채용+써비스' 다각도 융합 방식을 통해 성내외 대학교 졸업생들을 위한 정밀 취업 매칭 플랫폼을 구축하고 더 많은 대학교 졸업생들이 료녕에 남아 취업과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전력 촉진했으며 료녕의 '제15차 5개년 계획'이 좋은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인재 지원과 지적 보장을 제공했다.
활동 현장에서 200개 중점 채용단위가 석유화학 및 정밀화공, 선진 장비 제조, 야금 신재료 등 료녕 우세 산업 분야를 포함한 6,000여개 우수 일자리를 제공하며 인재를 모집했다. '취래료' 플랫폼에서는 온라인 채용을 동시에 가동하여 현장에서 모바일로의 간편 전환을 실현했다. 몰입형 공공취업써비스체험장터에서는 800여명의 졸업생에게 구직 기술, 진로 설계, 권익 보장 등 전방위 공공취업 써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졸업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지식을 획득하고 따뜻한 써비스를 누리도록 했다.
활동기간, 성내 40여개 대학교와 24개 경제기술개발구, 첨단기술산업개발구가 대면 교류하며 산업 인재 수요, 학교 기업 련합 양성, 실습실훈기지 건설, 과학연구 성과 전환 등을 둘러싸고 정밀 매칭 및 협의를 체결함으로써 학교와 지역, 학교와 기업간 심층 융합을 진일보 추진하고 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했다.
료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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