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자신감 가지고 자강하며 당당하게 앞서 나가자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12일 15시01분    조회:1156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중국청년5.4메달 및 새시대청년선봉상 주제강연행사 장춘서

2026년도 중국청년5.4메달 및 새시대청년선봉상 주제강연행사가 5월 11일 장춘에서 개최되였다.

활동은 엄숙한 국가 주악속에서 시작되였다. 현장의 모든 참가자들이 수상한 청년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 〈청춘 대답〉을 함께 관람했다. 과학기술 혁신, 향촌 진흥, 사회 봉사, 위국수변 등 기층일선에서의 분투 장면을 담은 영상은 자신감을 가지고 자강하며 당당히 앞서 나아가는 새시대 청년들의 정신적 풍모를 보여주었다.

강연에서 우리 성의 수상대표들인 시경룡, 길림탄소골 ‘중국 품질’ 35K 탄소섬유 핵심기술난제해결 청년팀, 부춘붕, 황의와 특별초청을 받은 수상대표들인 운표돌격대대, 룡문석굴연구원 석굴보호연구및유산감측팀, 극지고찰소  청년돌격대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답장 정신을 학습, 선전, 관철하는 것과 긴밀히 결합하여 소박한 언어, 진지한 감정, 생생한 이야기로 부동한 각도에서 당의 당부를 명기하고 나라의 정서를 후식하며 필사적으로 분투하는 격려이야기를 생동하게 서술함으로써 ‘리상이 있고 과감히 책임지며 고생하려 하고 분투하려 하는’ 새시대 청년들의 정신적 풍모를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강연자중의 한명인 2026년도 중국청년5·4메달 수상자, 제1자동차그룹 해방자동차유한회사 상용차개발원 수치제어선반 특급기능사 시경룡은 “이번 주제강연에 참가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현장 청년들의 열정과 패기는 나에게 기능보국의 초심을 더욱 확고히 하게 한다. 영예는 책임일뿐더러 동력이기도 하다. 나는 계속 자리를 지키고 용감하게 기능의 고봉에 오를 것이다. 또한 광범한 청년학생들이 리상을 확고히 하고 부지런히 배우고 열심히 련마하여 기능을 학습하여 인재가 되는 길에서 용감하고 의연하게 전진하며 착실하게 일하고 책임성 있는 태도로 ‘15.5’ 건설과 중국식 현대화를 위해 청춘의 힘을 이바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 본보기들의 격려이야기는 나를 더욱 분발토록 한다. 그들은 난관을 돌파하고 분투하여 진취적으로 나아갔는바 맡은바 일터에서 시대 청년들으로서 담당해야 할 책임과 사명을 실천하고 있다.” 성당위 판공청 직속기관당위의 1급 주임과원 장호는 이같이 말했다. 당사업판공실의 청년으로서 청년 본보기를 따라배우고 본보기의 힘을 실제행동으로 전환시켜 본업에 깊이 정진하고 기량을 열심히 련마함으로써 길림의 전면진흥과 고품질 발전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서 당사업일군의 힘을 기여하겠다.

강연이 끝난 후 동북사범대학 화학학원 2023급 국비사범생 류가서는 격동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청년본보기들은 각자의 일터에 뿌리를 내리고 초심사명을 고수하며 실제행동으로 실제책임을 해석했는데 나는 큰 교육과 고무를 받았다. 나는 국비사범생이자 학생당원으로서 청년선봉들을 본보기로 삼고 인재양성의 초심을 명기하며 교육일선에 뿌리를 내리고 청춘리상을 국가발전의 대국에 융합시켜 교육사업의 발전과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 청년의 힘을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2026년에 길림성에서는 1명 개인과 1개 집단이 중국청년5.4메달을 수여받았으며 18명 청년이 새시대청년선봉으로 선정되였다. 향후 공청단길림성위원회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15.5에 공을 세우고 청춘이 중국식 현대화를 위해 책임지다’는 주제강연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수상대표들을 조직하여 변강, 대학교, 기업, 농촌(사회구역)에 들어가 강연함으로써 기층에 가고 일선에 가고 조국과 인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가서 공을 세우고 중국식 현대화의 새로운 장을 써나가기 위해 청춘의 힘을 이바지하도록 광범한 길림청년들을 이끌 것이라고 한다.

/길림일보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53
  • ㅡ흔적 속에서 진실 추적하는 형사들의 이야기 스크린에 펼쳐져“지나간 모든 것은 반드시 흔적을 남긴다.”진사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장역, 마려, 진명호 등이 주연을 맡은 미스터리 범죄 영화 《명탐정—흔적(神探之痕迹)》이 10월 1일 정식 개봉했다. 이 영화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되였으며 ‘7.1훈장’ 수상자...
  • 2026-10-03
  • 10월 1일 국경절 련휴 첫날, 길림성 문화관광시장이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장백산 정상에서 압록강변에 이르기까지, 도시의 문물박물관과 현역의 산수전원 등 전 성 각지에서 명절 문화관광 행사가 동시에 가동되였다. 홍색 분위기와 가을 풍경이 어우러지면서 국경절 련휴의 서막을 열었다.장백산 천지 주봉에서는 맑...
  • 2026-10-03
  • 일전, 길림신문사 부사장 권용 일행은 북화대학 도서관을 방문해 우리 말 도서 10만원어치를 기증하기로 했다.이번 도서 기증은 사회공익사업을 적극 실천하고 민족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길림신문사의 도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증 도서는 홍색 고전이야기, 중화 전통문화, 청소년 교양, 민족문화 등 다양한...
  • 2026-10-03
  • ◎리정림지난 9월 26일은 우리 문학인들의 '문학공부' 가을학기 제4차 학습일이였다. 이날은 또한 전통명절인 추석 바로 이튿날이였다. 우리 문학인들은 리욱시인과 함께 중국조선족문학의 정초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추앙받는 소설가 김창걸 선생의 문학비를 찾아 현장학습을 진행하였다.그동안 우리 문학인들은 중...
  • 2026-10-02
  •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7돐 경축 초대회 북경서 거행습근평 중요 연설 발표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7돐 경축 초대회가 30일 저녁 인민대회당에서 거행됐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초대회에 참석하고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장기적인 탐색과 실천을 거쳐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
  • 2026-10-01
  • 9월 30일, ‘세계에 연변의 맛을 알리다--일어백미, 선동금추(一鱼百味•鲜动金秋)’를 주제로 한 2026년연변문화관광미식축제가 연길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 류입을 촉진하고 경관으로 관광객을 유치하며 음식으로 소비를 증진시키고 축제를 통해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취지를 두었다. 동시에 명태 슈퍼 인...
  • 2026-10-01
  • 9월 29일, 길림성 백산시는 장백산만족문화박물관 광장에서 ‘중화민족 한가족·한마음으로 중국꿈을 함께 이루자’ 혜민공연을 개최했다.이번 활동은 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와 백산시 혼강구 당위, 정부 및 백산시문화방송텔레비죤및관광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했다. 활동은 문예를 교량으로 각 민족 군중들에게 문화의 향연을...
  • 2026-10-01
  • 국경절 기간 관할지역 주민들과 먼길을 찾아온 관광객들이 평안하고 화목한 련휴를 보내도록 보장하기 위해 장백변경관리대대 경찰들은 변강 일선을 굳건히 지키면서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하고 각종 변경수호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고 있다.국경절 련휴 기간 장백현 변경선의 곳곳에서는 분주히 움직이는 경찰들의 모습을 볼 ...
  • 2026-10-01
  • 9월 30일은 우리 나라의 제13번째 렬사기념일이다. 이날 오전 장백변경검사소는 경찰 대표들을 조직해 탑산렬사릉원을 찾아 장백현퇴역군인사무국에서 주최한 전국렬사기념일 추모활동에 참가했다. 현지 각계 대표들과 함께 혁명렬사들을 추모하고 격동의 세월을 되새기며 홍색혈맥을 이어갔다.오전 9시, 활동이 정식 시작됐...
  • 2026-10-01
  • 10월 1일, 웅장한 국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오성붉은기가 압록강변에서 서서히 게양됐다. 장백변경검사소 경찰들과 주둔지 서부계획 자원봉사자, 주민 대표들은 숙연하게 대렬을 갖추고 장엄한 국기게양식으로 국경절을 함께 맞이했다.장백변경검사소는 장기간 통상구 변경검사와 제한구역 관리 임무를 맡아오면서 주둔지...
  • 2026-10-01
‹처음  이전 1 2 3 4 5 6 7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