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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쉬여도 힐링'... 연변의 산소림 명소로 떠오른다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13일 10시40분    조회: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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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연변의 최고를 발견하다(发现最延边)> 핫플레이스는 화룡 삼선골(杉仙谷)과 왕청 만천성 국가삼림공원으로 연변에서 가장 청정한 삼림과 치유의 자연을 제공하는 명소들이다. 이곳은 여유롭고 안전한 환경에서 '삼림형 느린 생활'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히기도 한다.

화룡 삼선골, 천년 주목의 비경 자연 건강 휴양지

숨막히는 음이온의 대폭발이 일어나는 계곡에는 천년 묵은 주목(紅豆杉) 고목이 자생하고 있어 신비로운 기운을 발산한다. 매 립방센치메터당 음이온 함량은 7만+로, 국가 기준의 46배에 이른다. 이곳에서는 원시림의 아름다움을 만긱하며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자연의 품에 안길 수 있다.

- 삼림 산책: 탐방로를 따라 천천히 걸으면 숲속의 다양한 자연을 접하고 동충하초와 참나무버섯 등을 직접 만나며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주목 문화 체험: 천년 고목을 감상하고 잣꿀, 고산 목이버섯 등 지역 특산품을 맛보며 숲의 선물을 경험할 수 있다.
- 여유로운 야외 활동: 숲속 바비큐와 별빛 아래의 캠핑을 통해 느린 시간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왕청 만천성 국가삼림공원, 숲속 휴양의 정점

국가 AAA급 명소이자 삼림공원인 이곳은 생태계가 잘 보전되여 있으며 핵심 지역인 천성호는 시원한 산으로 둘러싸인 대형 인공호수이다.

- 호반 산책 및 유람: 유람선을 타고 천성호를 돌아보며 자연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 삼림 탐험: 원시림 탐방로를 따라 천년 고송과 높은 산 습지를 관찰하며 가을의 화려한 단풍을 경험할 수 있다.
- 룡구섬 포토스팟: 물로 둘러싸인 선녀봉에서 18메터 백의녀인석상(白衣女石像)과 함께 특별한 자연 경관을 탐험할 수 있다.
- 별빛 캠핑: 도시에서 벗어나 은하수와 별빛을 감상하며 캠핑의 랑만을 즐길 수 있다.
- 향토 음식: 배초구 먹자골목에서 졸임 강물고기와 전통 음식을 맛보며 연변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여름, 사람들로 북적이는 일상에서 벗어나 연변의 두 핫플레이스로 떠나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숲속을 거닐며 자연 속에서 여유롭고 흥미진진한 시간을 가져보자.

/연변문화관광

编辑: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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