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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하싼(중로) 빈해관광휴양구 마야치노예진 관광종합체 착공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9월15일 15시16분    조회: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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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훈춘─하싼(중로) 빈해관광휴양구 마야치노예진 관광종합체 착공식이 로씨야 빈해변강구 하싼구에서 열렸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인 호가복, 로씨야 빈해변강구정부 부주석 히진스끼가 착공식에 참가해 축사를 했다. 로씨야 빈해변강구 립법회의 부주석 잠불라뜨가 착공식에 참가했다.

호가복은 길림성 당위와 정부를 대표해 대상의 착공에 축하를 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로 량국은 산과 물이 서로 이어진 우호적인 이웃이자 시련을 함께 겪어온 진정한 친구이다. 최근년간 두 나라 정상의 전략적 인도하에 량측은 정치적 상호신뢰를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경제무역 왕래의 열기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렸으며 인문교류를 더 밀접히 추진해 여러 분야의 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고 중로관계는 더욱 가치 있고 더욱 빠른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 연변은 중국이 동북아를 향해 개방한 중요한 창구이자 길림성 대외개방의 교두보로서 줄곧 대 로씨야 교류 협력 강화를 최우선 위치에 놓아왔으며 빈해변강구와 경제무역 협력, 상호 련결 소통, 인문교류 등 분야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에 착공한 마야치노예진 관광종합체는 중로 두 나라가 지방의 실무 협력을 심화하는 상징적인 대상으로서 중로 두 지역 문화관광 자원의 공유, 우세 보완, 련동 발전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중로 두 나라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반드시 대상을 중로 다국간 문화관광 협력의 시범 본보기로 건설해 두 지역의 경제, 사회 발전에 더 기여하고 두 나라 인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히진스끼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마야치노예진 관광종합체는 빈해변강구와 길림성, 연변주가 전개하는 다국간 문화관광 협력의 중요한 담체이자 량측이 이웃간의 우호를 심화하고 실무 협력을 확장하려는 공동의 기대를 담고 있다. 이 대상의 착공은 두 지역 문화관광 자원의 우세 보완과 관광객 시장의 쌍방향 소통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다. 빈해변강구는 상호 성취, 상호혜택과 상생의 협력리념을 견지하면서 건설 수요에 적극 접목하고 대상 추진 과정에 발생하는 두드러진 문제를 제때에 조정 해결해 대상이 하루빨리 완공되여 운영에 투입되도록 보장하고 손잡고 중로 다국간 문화관광 산업의 번영과 발전을 추진할 것이다.

알아본 데 의하면 마야치노예 관광종합체는 훈춘─하싼(중로) 빈해관광휴양구의 두 구성부분중 하나로 주로 빈해휴양호텔, 로씨야측 출입경종합서비스중심 등 기능구역을 건설하며 완공 후 훈춘 경신관광휴양타운과 련동으로 운영되여 중로 량국의 관광객 상호 송출과 쌍방향 류동을 실현하게 된다.

/연변넷

编辑: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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