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장춘에서 개막된 제3회동북도서교약박람회에는 전국의 300여개 출판 및 관련업체들이 모였다. 주회의장인 장춘농업박람원에는 약 3만평방메터에 달하는 대규모 전시공간이 마련되였는데 독자들이 '책의 바다'에서 마음에 드는 책들을 골라 사고 있다./길림일보
编辑: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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