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인삼 고장’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민족단결의 꽃을 피우다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18일 14시15분    조회:1298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무송현당위 통전부 도보대회를 계기로 민족단결진보 선전 심화

5월 16일 오전, 화창한 날씨 속에 송화강변에는 산들바람이 얼굴을 스쳤다. 경쾌한 출발 신호와 함께 2026 ‘5.19·나는 걷는다(我要走)’ 전국 도보 련동일(무송역) 및 제1회 무송현 도보대회가 무송현문화광장에서 정식으로 막을 올렸다. 1,100여명의 도보 애호가들이 힘찬 발걸음으로 열정과 활력을 담아 ‘인삼 고장’의 생태 아름다움을 느꼈다.

이번 전민 참여 체육 성회에서 독특한 ‘통전홍’이 특히 눈에 띄였다. 무송현당위 통전부는 주동적으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선전교양을 군중성 체육활동과 깊이 융합시켜 이번 대회의 중요한 혁신적인 포인트가 됐다.

민족단결 리념을 사람들의 마음속에 더욱 깊게 새기기 위해 현당위 통전부는 도보 연선에 선전 지점을 배치했다. 도보 대오가 오가는 강변 도로에는 ‘한마음으로 변경을 걷고 민족단결로 힘을 모은다(同心徒步踏边疆,民族团结聚力量)’는 커다란 표어가 바람에 나부꼈다. 환호와 웃음소리가 가득한 경기 종점에는 ‘한길을 함께 가며 마음을 잇고 민족단결 일가친(一路同行心连心,民族团结一家亲)’이라는 플랜카드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참가 선수들은 5키로메터의 려정에서 발걸음으로 무송의 푸른 산과 맑은 물을 느끼는 동시에 귀와 눈으로 민족단결의 농후한 분위기를 깊이 느꼈다. “운동도 하고 이런 긍정적인 표어도 보게 되여 마음이 따뜻하다. 이렇게 체육건강과 민족단결을 결합한 방식이 매우 대중적이며 더욱 기억에 남는다.” 고 막 결승점에 도착한 한 참가자는 웃으며 말했다.

최근년간 무송현당위 통전부는 시종 민족단결진보 창건의 새로운 담체와 새로운 경로를 탐색하는 데 힘써왔다. 이번 제1회 도보대회를 계기로 조직된 선전은 통전부가 전통적인 선전 모식을 깨고 주동적으로 군중생활에 융합된 생생한 실천이다. 선전 진지를 전민건강 일선으로 앞당겨 옮김으로써 광범한 군중들의 정신문화 생활을 풍요롭게 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민족 간의 왕래·교류·융화를 효과적으로 촉진했다.

이번 활동은 성공적인 체육 성회일 뿐만 아니라 인심을 모으고 힘을 결집하는 민족단결의 려정이기도 하다. 무송현당위 통전부 관련 책임자는 앞으로도 계속 ‘대통전’ 사업 구도를 견지하고 선전 담체를 부단히 혁신하며 민족단결의 꽃이 ‘인삼 고장’에서 항상 피고 번성하도록 하며 전 현의 경제사회 발전을 위해 가장 광범한 인심과 힘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우천하(于千贺),무송현당위 통전부 류정강 (刘正强), 최창남

编辑:정현관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61
  • 최근 공안부 교통관리국은 잇따라 발생했던 고속도로 야간 다수 사상(死伤) 사고에 대해 운전자들에게 야간 고속도로 운전 시 정신을 집중하고 신중하게 운전할 것을 당부했다.공안부 교통관리국이 공개한 바에 따르면 5월 7일 0시 5분경 한대의 대형 세미트레일러(半挂车)가 북경―할빈 고속도로를 따라 동쪽에서 서쪽으로...
  • 2026-05-17
  • 이름은 개인의 중요한 사회적 상징으로 사회보험 및 의료보험 등 여러 민생권익과 관련이 깊다. 최근 사천성 반지화시 미이현(米易县)의 한 네티즌이 아이의 이름을 두번째로 바꾸려 했으나 창구에서 ‘한번만 바꿀 수 있다’는 리유로 거절당했다고 반영했다. 그렇다면 개명을 여러번 신청할 수 있을가?현지 공안국의 설명...
  • 2026-05-17
  • 하늘에서 떡이 떨어지지 않는다. 자신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여 행복한 가정도 지킬 수 있다.5월 15일, ‘제17회 전국 공안기관 경제범죄 타격 및 예방 홍보의 날’을 맞아 길림성공안청과 장춘시공안국은 길림성증권감독관리국, 길림성당위 금융판공실, 길림성지방금융관리국, 중국인민은행 길림성분행 등 20개 상업금융기구...
  • 2026-05-17
  • 최근, 인터넷 정보 부문은 웹사이트 플래트홈에게 법과 규정에 따라 9만 8,000여개의 위반 계정을 처리하도록 촉구했다. 그중 상당수가 농업 관련 계정이 포함됐다. 오늘은 이 계정들의 ‘붕괴’ 수법을 낱낱이 파헤쳐 여러분께 경각심을 주고자 하니 속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란다.수법 1: 농민 지원인 척, 불쌍한 척하며...
  • 2026-05-17
  • 14일 장춘에서 개막된 제3회동북도서교약박람회에는 전국의 300여개 출판 및 관련업체들이 모였다. 주회의장인 장춘농업박람원에는 약 3만평방메터에 달하는 대규모 전시공간이 마련되였는데 독자들이 '책의 바다'에서 마음에 드는 책들을 골라 사고 있다./길림일보 编辑:안상근
  • 2026-05-15
  • 5월 14일 오후 제3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 주요 행사 중 하나인 흑룡강·길림·료녕·내몽골 4개 성·자치구 서향연학교류협력대회가 장춘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길림동북아출판미디어그룹에서 주최하고 길림신화서점그룹유한책임회사에서 주관했으며 흑룡강신화서점그룹유한회사,내몽골신화발행그룹주식회사, 료녕북방출판...
  • 2026-05-15
  • 5월 14일, 제3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 개막식에서 업계와 독자들의 큰 관심을 모아온 ‘가장 아름다운 도서’ 추천 활동의 선정 결과가 공식 발표되였다. 전국의 출판사들에서 출간된 21권의 정품 도서들이 이름을 올렸다.이번 박람회 ‘가장 아름다운 도서’의 선정 기준은 내용의 깊이, 예술적 완성도, 제작의 정교함이였다...
  • 2026-05-15
  • 5월 14일, 제3회동북도서교역박람회의 주제 행사 가운데 하나인 ‘서향중국 만리행·길림역’이 정식으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길림성에 발붙이고 전민독서 보급, 서향문화 전파, 서향사회 건설 지원을 핵심으로 길림 전민독서 발전성과를 종합적으로 전시하고 ‘서향길림’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제고하게 된다.행사는 중...
  • 2026-05-15
  • 5월 14일, 제3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가 장춘농업박람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동북3성, 1구의 사상선전문화계통이 습근평문화사상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문화강국 건설 배치를 전면적으로 락착하기 위한 중요 조치이며 법에 따라 전민열독을 추진하고 서향사회를 건설하는 생동한 실천이다. 개막식에는 성당위 상무...
  • 2026-05-15
  • 5월 14일, 길림성인민정부 보도판공실은 ‘15.5 계획의 새 로정, 길림성 전면 진흥 및 고품질 발전 추진’ 주제 계렬 세번째 소식공개회를 소집했다.소식공개회에서 길림성과학기술청 부청장 류보방은 성당위와 성정부는 시종 교육·과학기술·인재 발전의 일체화 추진을 진흥발전의 핵심 위치에 놓고 교육·과학기술·인재 체ê...
  • 2026-05-15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