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고 푸른 가을하늘 아래 무연히 펼쳐진 논밭에는 벼이삭들이 통통하게 여물어가면서 바야흐로 풍작의 황금빛에 물들고있다. 사진은 9월6일 촬영한 화룡시 투도진 연안촌의 논밭풍경/안상근 기자
编辑:안상근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오늘은 2026년 10월 9일
오늘의 인물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