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한국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 CPHI Korea(2026 한국 서울 제약원료전시회-CPHI 한국 제약원료전시회)에 교하시 황송전진의 장백산 령지포제(炮制) 무형문화유산기술이 전시회에 멋지게 선보였다.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전승인이 현장에서 전통 포제기술을 시연하고 령지버섯 원료, 대용차(代用茶), 보건식품 등 계렬 제품을 소개해 국내외 상인들로부터 광범한 인정을 받았다.
CPHI 한국제약원료전시회는 한국은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도 영향력이 큰 의약원료 및 제약 전 산업사슬 전문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렸고 세계 각지의 제약원료 공급업체, 구매업체와 결책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시회에서 황송전진 장백산 령지 포제기술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전승인은 현장에서 전통 방식으로 포제 전 과정을 시연하고 전통 포제도구의 실제 조작과정을 설명했다.

한편 령지 원료, 대용차, 보건식품 등 계렬 제품이 모습을 드러내자 수많은 국내외 상인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문의했다. 전시회 기간 황송전 참가팀은 또 한국건강식품협회와 좌담 및 협력상담을 진행했고 령지의 정밀·심층가공, 해외 판매경로 확대 등 의제를 둘러싸고 깊이 교류했으며 여러가지 협력 의향을 달성했다.
료해에 따르면 황송전 령지 제품은 주로 한국, 일본 등 국가와 지역에 수출되고 있으며 한국 현지 상인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길림일보
编辑:정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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