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림시공안국 네트워크안전부문, 인터넷 폭력 범죄단 적발
공안기관 인터넷 안전 부문은 흑사회 성격 조직 및 악세력 단속 심화 전문투쟁사업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있다. 최근 길림시공안국 인터넷 안전 부문은 인터넷 폭력 등 신형 흑사회 및 악세력 범죄에 초점을 맞추어 ‘회원 모집, 등급별 수금, 등급별 권한 부여, 기여도에 따른 리익 분배’ 방식으로 인터넷 폭력을 행사한 불법 범죄 조직을 성공적으로 적발하고 사건 관련자 98명을 검거했다.
길림시공안국 인터넷 안전 부문은 수사 과정에서 모 인터넷 폭력 범죄단이 전통 흑사회 및 악세력 불법 범죄를 모방하여 여러 사람을 대상으로 ‘도배식 욕설(污言刷屏)’, ‘악의적인 폭격식 문자 발송’, ‘사생활 폭로’, ‘장례물품 배송(冥物寄送)’ 등 불법 행위를 저질렀으며 사회적 영향이 극히 악렬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조사 결과, 이 인터넷 폭력 불법·범죄단은 온라인 게임 소셜(社交)에서 분쟁·갈등이 발생한 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의뢰인’의 요구에 따라 비용을 받고 ‘온라인 보복 주문’을 맞춤 제작했다. 그중 풍모는 인터넷 폭력 ‘임무’를 배치하고 실행하는 일을 맡았고 진모는 범죄단 운영과 주문 접수·배정, 수익 배분을 담당했으며 하모·류모 등은 ‘신상 털기(人肉開盒)’와 ‘문자 폭격’을 실행하고 인터넷 폭력 범죄단의 불법 행위에 ‘기술 지원’을 제공했다. 우모는 그룹 구성원의 활성도를 집계하고 ‘보상’을 지급하는 일을 맡아 ‘주문 접수—주문 배정—그룹 구성—가해—피드백’으로 이어지는 ‘라인화(流水线化)’ 범행 모식을 형성했다.
이 인터넷 폭력 불법·범죄단은 불특정 네티즌을 대상으로 정신적 괴롭힘을 가해 여러 피해자에게 우울증, 학습 기피 등의 결과를 초래했으며, 업무, 학습, 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
최근 공안기관은 불법 사실을 밝혀낸 토대에서 검거 작전을 조직·실시하여 풍모, 진모 등 사건 관련 인원 여러명을 검거했다. 그중 법에 따라 형사 강제조치를 취한 사람은 19명, 행정처벌을 받은 사람은 32명이다. 심문 결과, 이 범죄단은 불법·범죄 사실을 모두 시인했고 사건은 현재 추가 수사 중이다.
/공안부 인터넷안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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