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9일 길림성 문화관광청이 주최하고 매하구시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 중공 화룡시위 선전부(화룡시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가 주관했으며 매하구시 천우문화미디어공연유한책임회사가 공연한 2026년 '춘우공정(春雨工程)' 일로환가 일로행(一路欢歌一路行) G331 변경분회장 문화지원봉사공연 화룡특별공연이 화룡시 삼로인전시관에서 있었다. 이번 행사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주선으로 삼아 아름다운 G331 변경도로를 따라 따뜻한 문화봉사로 공공문화봉사 공급을 심화하고 문화봉사로 변경 건설을 지원하며 각 민족 사이의 교류와 융합을 촉진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전반 공연은 내용이 풍부하고 형식이 다양했으며 여러 민족의 특색있는 문예종목들이 번갈아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몰입형 시청각 향연을 선사했다. 공연은 열정적인 몽골족 무형문화유산 춤 <안대무>로 막을 열면서 흥겨운 춤사위로 현장 분위기를 단번에 끌어 올렸다. 중국 조선족 전통가요 <만나서 반가워요>, 무용 <잊을수 없는 그날>은 중국 조선족의 독특한 민족 풍정을 보여주었고 회족 풍정 가요 <모란꽃과 양몰이 소년>은 은은하게 울려 퍼지며 민족 간의 깊은 정을 노래했다. 클래식 남성 독창 <구아>, 가요련창 <하늘에 다시 오백년을 빌리리><서부방가>는 웅장하고 힘찬 정서로 사람들을 고무시켰으며 평극중의 선곡 <장무가 월아를 칭찬하다>와 이인전, 코믹 소품은 향토색이 짙어 전통 곡예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마지막 종목으로 무대에 오른 노래와 춤 <산하가 무사하기를 나는 바라네>에서는 나라를 지키고 산하의 평안을 기원하는 아름다운 축복과 소망을 담았다. 이번 공연은 13개의 우수한 종목들로 구성되였는데 가무, 희곡, 기악, 곡예를 등 다양한 내용들을 아우르면서 다민족 문화가 서로 빛났고 현장에서는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았다.
이번 화룡특별공연은 '춘우공정' 문화봉사 변경행이 변경 일선에 착지한 생생한 실천이다. 향후에도 화룡시는 변경 지역 문화 특색을 지속적인 기반으로 류동 문화 혜민 활동을 적극 유치하고 더 많은 우수 문예 자원을 기층 군중 곁으로 보내 여러민족 군중들의 정신문화 수요를 끊임없이 충족시킴과 동시에 민족단결의 꽃이 변경 대지에서 활짝 피여나게 할 타산이다.
/화룡시당위 선전부
编辑: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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