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보도판공실은 10월 10일 오전 “‘제15차 5개년 계획’ 출발” 계렬 주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관련 책임자는 취업과 사회보장의 고품질 발전 추진과 관련한 상황을 소개하면서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우리 나라 취업 형세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우리 나라 도시 신규 취업자는 1,052만명에 달해 년간 목표 임무의 87.7%를 완수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도시 조사실업률 평균치는 5.2%로 취업 형세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했다.
9월말까지 전국 기본양로보험, 실업보험, 산재보험(직업상해보장 포함) 가입자수는 각각 10억 7,900만명, 2억 5,100만명, 3억 2,700만명에 달했다. 세가지 사회보험기금의 루계 잔액은 11조 2,000억원에 달했다.
국가는 다음 단계에 보험 가입 범위 확대, 개혁 심화, 봉사 최적화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여 사회보장망을 더욱 촘촘하고 튼튼하게 구축할 방침이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부부장 리충은 중점적으로 령활취업과 새로운 취업형태의 인원들이 종업원 양로보험에 가입하도록 격려 지원하고 기업 년금 적용 범위 확대를 위한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개인양로금 제도의 실시를 착실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회보험 관계 이전 및 관계 접수 정책을 보완하여 더 많은 사회보험 봉사 사항이 전국적으로 통합처리될 수 있도록 하고 사회보장카드의 전국 통용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앙텔레비죤방송넷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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