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연길, 사계절 빛나는 관광도시로 거듭나다
조글로미디어(ZOGLO) 2019년7월5일 12시06분    조회:2137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봄에는 민속

여름에는 생태

가을에는 공룡

겨울에는 빙설

 

 

봄놀이

 

목전 연길시에서는 전역관광발전을 전환발전의 중요한 조치로 틀어쥐고 민속, 생태, 빙설, 공룡 등 ‘4대자원’을 충분히 리용하여 풍경구 건설을 다그치고 전역관광발전의 차원을 제고하며 ‘관광+’ 새로운 연길브랜드를 적극 구축하고 있다.

 

2019년 연길국제마라톤경기

 

6월 16일, ‘화성컵’ 2019년 연길국제마라톤경기 및 ‘아름다운 중국•친환경마라톤시리즈경기 연길역 경기가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 개최됐다. 케니아, 오스트랄리아, 로씨야, 파키스탄 등 13개 국가의 프로급선수들과 아마추어선수, 애호가 도합 만여명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경기는 한차례 체육성회로서 연변을 찾은 선수를 비롯한 관광객들에게 연길의 짙은 민족풍격과 민속을 남김없이 보여줬다. 아울러 이번 ‘관광+체육’의 융합은 선수들이 신체건강을 챙기고 연길의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료해는데 톡톡한 효과를 보았다.

 

연길1일관광뻐스

 

올해 ‘5.1’황금련휴기간 연길시는 연인수로 33만 6000명 접대하였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12% 증가한 셈이고 관광수입은 4억 6000만원 창출했는데 이는 동기대비 15% 증가한 셈이다. 일주일이 지난 단오휴가기간 연길시는 재차 단거리방문객 소고봉을 맞이했는데 주변 성과 시의 관광객들이 ‘2019년 중국 연길 조선족단오민속문화관광축제’의 장을 찾아 조선족민속풍정을 체험했다. ‘관광+민속’은 연길에 이색적인 색채를 더해줬다.

 

상원절 모닥불 행사 장면

 

2015년 9월 20일 연변 ‘고속철시대’ 진입은 교통에 편리를 도모해주었을 뿐더러 많은 해내외 관광객들을 흡인해 연변의 독특한 민속문화와 아름다운 풍광과 미식들을 체험하게 했다.

 

올해 연길시는 공룡왕국금두환락원, 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경관군(景观群) 등 중점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공룡박물관 중국조선족민속원 개조 등 특색프로젝트를 적극 다그치면서 고수준의 ‘건설하며 개방하는’ 운영모식을 실시했다.

 

또한 신문매체와 신매체를 리용하여 관광선전보급영상을 제작하고 관광브랜드광고를 투입하는 등 방식으로 민속관광, 생태관광, 빙설관광, 다국경관광 등 ‘4가지 브랜드’ 선전을 진행하고 연길관광브랜드효과를 전면적으로 확대함과 아울러 관광과 문화, 농업, 공업, 체육 융합 발전을 강화하여 연길전역관광의 새로운 모식으로 구축하고 있다.

 

2019년 연길 조선족단오민속문화관광축제

 

아울러 연길시는 전역관광디지털중심과 전역관광봉사중심 등 플랫폼을 리용해 디지털관광을 힘써 발전하고 관광기업들의 디지털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하였으며 관광봉사, 관광집법, 관광안전 등 관리 지능화를 실현했다.

 

2019년 6월 9일, 연길 ”된장의 날”

 

2019년 제6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출처:길림신문

파일 [ 7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92
  • 29일,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책임자로부터 료해한데 따르면 청명절 기간 연길시에서는 시구역내 도로, 광장, 정원 등 공공장소에서 지전 등 봉건미신 장례용품을 소각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전염병 예방, 통제 정태관리 사업 성과를 공고히 하고 문명한 성묘분위기를 제창하며 깨끗한 도시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연길...
  • 2022-03-31
  •     국가민정부 전국사회조직신용정보공시플랫폼(시운행) 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민정부문에 등록된 '조선족', '조선민족' 이름의 1급 사회단체가 모두 123개다.   구체적으로 국가급 단체가 4개, 성급 단체가 5개, 시급 단체가 52개, 현(구)급 단체가 58개, 기타 단체가 4개이다. 지역...
  • 2021-09-30
  •        코로나19의 빠른 확산으로 방역물품 부족 등 곤욕을 치르고 있는 한국에 대한 중국 중앙정부, 지방정부, 민간단체, 기업 등 각계의 릴레이 지원소식이 주요매체를 통해 련일 쏟아지면서 한국여론과 대중들 사이에서 이슈와 미담으로 뜨겁게 회자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주한중국대사관은 &...
  • 2020-03-11
  •     "대구 힘내세요! 조선족 동포들이 응원합니다."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중국 연변의 조선족 동포들이 연변 지역 역시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대구 주민복지센터에 방역용품을 전달해왔다. 대구 지역에 방역용품을 전달한 연변의 '애심(愛心)활동'에 참여한 단체는...
  • 2020-03-10
  • 지난해 연변주공안국은 인민군중들의 반향이 강렬한 전신네트워크사기범죄에서의 돌출한 문제들을 둘러싸고 전신사기범죄센터의 실전실체작용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사업방식을 혁신하고 주동적으로 난관을 돌파하면서 지속적으로 전신네트워크신형위법범죄타격전문행동을 펼쳐 뚜렷한 성과들을 거두었다. 2019년 연변...
  • 2020-01-07
  • 7월9일, “화서삼업컵”연변 제1회 혁신창업대회 기자회견이 연길에서 열렸다.         회의에서 대회 조직위원회 부주임이며 연변조선족자치주 과학기술국 부국장인 방금철이 대회 기본상황과 대회 준비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자치주 인민정부에서 주최하...
  • 2019-07-11
  • 봄에는 민속 여름에는 생태 가을에는 공룡 겨울에는 빙설     봄놀이   목전 연길시에서는 전역관광발전을 전환발전의 중요한 조치로 틀어쥐고 민속, 생태, 빙설, 공룡 등 ‘4대자원’을 충분히 리용하여 풍경구 건설을 다그치고 전역관광발전의 차원을 제고하며 ‘관광+’ 새로운 연길...
  • 2019-07-05
  • 7월 2일, 연길공항은 연길에서 제남까지 직항하는 항로를 새로 증가하였다. 이 항로는 산동항공에서 비행을 책임지며 7월 2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 운행하게&nbs...
  • 2019-07-04
  • 특대 희소식이 전해졌다! 길림성의 이 29개 병원이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게 되였다!   최근  국가위생건강위원회 판공청에서는 종합능력을 전면적으로 제고하게 될 2단계 현급병원 명단을 발표하였다.      국가위생건강위, 국가중의약국의《전면적으로 현급병원의 종합능력을 제고할데 ...
  • 2019-07-04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