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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애심은 우리 마음속에서 싹트고 꽃펴요 댓글:  조회:500  추천:0  2020-07-04
연길 황관혼례호텔(대표 림룡춘)에서는 " 애심은 우리 마음 속에서"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지난 7월 1일,황관혼례호텔에서는 애심공익활동을 개최하는 것으로 중국공산당 창건 99돐을 뜻깊게 보냈다.   이날 오전 연길황관혼례호텔 당지부에서는 당원들을 앞세우고 전체 직원들을 령솔하여 연길모아산국가산림공원에서 “고향을 더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쓰레기줏기를 하였다.   여름을 맞은 요즘의 모아산국가산림공원엔 산행객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환경청결공들의 손길이 닿을 수 없는 일부 구석진 곳에 간 혹 가다 쓰레기가 눈에 띄우군 하였다. 전체 직원들은 반나절 산을 오르며 쓰레기 한쪼각이라도 빼놓을세라 샅샅히 뒤지며 거두었다.   이날 오후 연길황관혼례호텔 당지부와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제1당지부 및 연길시 공원가두 원항사회구역당지부에서는 공동으로 “애심은 우리 마음속에”라는 주제로 좌담모임을 가졌다.   모임에서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제1당지부 관계자들이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공익프로에 대해 소개했다.   황관혼례호텔 직원들은 지난 3년래 사람마다 자기의 월로임에서 일부를 떼내 애심기부함에 넣음으로써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에 등장하는 불우이웃을 도와주었다.   혼례청에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영에서 일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올 7월에도 예정한 계획대로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공익프로에 성금을 기부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전체 당원들은 당기아래에서 입당선서를 다시 한번 하면서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감을 명기해 조화로운 사회 건설에 한몫 할 것을 다짐했다. 황관혼례호텔 제공 
19    고객사랑 듬쁙 받은 황관혼례호텔 베품으로 화답 댓글:  조회:641  추천:0  2020-06-21
연변황관혼례호텔(대표 림룡춘)에서는 지난 6월 19일, 오픈 3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고객답례 이벤트를 다양하게 진행했다.   우선 고객들을 모시고 그동안 받은 사랑을 따뜻한 한끼 식사를 대접하는 것으로 마음을 표했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 환영사, 3주년케익컷팅, 추첨행사 등 다양한 내용으로 펼쳐졌다.   이와 함께 쿠폰증정과 결혼식생중계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를테면 1000원 소비시 450원 가격의 쿠폰을 드리고 1만원 소비시 쿠폰 4500원 증정하는 등 통 큰 이벤트를 진행하여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고스란히 되돌려 주고 있다.    황관혼례호텔의 박경화 경리는 환영사에서 '황관혼례호텔이 급속도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은 직원들의 헌신정신 및 고객님들의 사랑과 갈라놓을 수 없다. 많은 이들이 황관을 걱정해주고 사랑과 관심 속에서 황관은 급상장했다."며 "받은 사랑을 고객들과 불우이웃 돕기에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록 황관혼례호텔이 설립된지 3년밖에 안되지만 환경, 서비스, 맛에서 업계의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공익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에 앞서 연변황관혼례호텔에서는 연변대학부속병원과 공원가두판사처를 찾아가 소독수 1500근, 알콜 120근, 광천수 30박스를 전했고 고아원을 방문하고 입쌀 등 생필품을 전한바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해마다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 제작진을 통해 사랑의 성금 1만원씩 후원했으며 모아산환경미화, 어려운 이웃돕기 , 로인절 쇠여드리군 했다. 황관은 이렇게 자사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사회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글 문야/사진 황관혼례호텔 제공  
18    특수한 6.1절 황관혼례호텔의 따뜻한 마음 댓글:  조회:1634  추천:0  2020-05-31
30도의 무더운 날씨도 마다하고 연길 황관혼례호텔(대표 림룡춘)에서는 6.1절을 맞으며 룡정시 광신촌에 위치한 아동도촌자애원을 찾아가 30여명의 장애인 어린들에게 따뜻한 부모의 정을 전했다. 당일 황관혼례호텔의 림룡춘 대표는 팀원(3명 당원과 1명의 예비당원, 3명의 적극분자)들과 함께 쌀 300근,콩기름 50근,즉석영양빵 30인분을 차에 싣고 룡정으로 향했다.  차로 30분 달려 목적지에 도착했다. 차에서 내리니 숨이 꺽 막혔다. 무더운 날씨, 게다가 코로나여파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 쌀마대를 나르는 직원들의 얼굴은 온통 땀으로 얼룩졌지만 마음만은 즐거웠다. 이것이 나눔으로 얻은 기쁨이고 행복이였다. 현재 도촌자애원에서는 30여명의 어린들을 돌보고 있는데 이들 다수는 종합장애인이 아니면 지력장애, 고아들이여서 먹여주고 입혀주고 가르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고 한다. 아동도촌자애원의 리희영 원장은 연신 "감사합니다.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배불리 먹을 수만 있다면 더 바랄게 없습니다."며 "자신의 힘으로 의지가지 없는 장애어린이들을 키우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림룡춘 대표는 과기대총동문회 회장직을 맡을 때도 자주 이 곳을 찾아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여주었기에 오늘까지 견지할 수 있었습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림룡춘 대표는  "20여년 동안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리원장님께 경의 드립니다. 올해는 코로나여파로 아이들에게 특수한 6.1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싶지만 마음뿐입니다. 황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전해져 더 밝게 더 건강하게 자라길 바랄뿐입니다."며 "자주 찾아뵙고 필요한 것들을 마련해 속속 보내드리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연변황관혼례호텔에서는 연변대학부속병원과 공원가두판사처를 찾아가 소독수 1500근, 알콜 120근, 광천수 30박스를 전한바 있다.이뿐만이 아니다. 2017년 례식장 개업식때에도, 2019년 파티원 오픈식때에도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 제작진을 통해 사랑의 성금 1만원씩 후원했으며 해마다 모아산환경미화, 어려운 이웃돕기 , 로인절 쇠여드리기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오면서 황관의 이미지를 다듬어가고 있다.   글 문야/사진 황관혼례호텔 제공 
17    황관혼례호텔 방역제1선에 소독수 등 방역물품 기부 댓글:  조회:159  추천:0  2020-04-15
2020년 02월 15일 09시 47분    글쓴이:문려    조회:1980    추천:0 조선족기업인들이 방역사업에 일조하고저 방역제1선에 소독수, 알콜, 마스크, 애심도시락 등 방역물자를 기부하는 아름다운 소식이 매일매일 전해지고 있다. 2월 14일 오후 연변황관혼례호텔(대표 림룡춘)의 박경화 총경리는 당원 김춘복, 최문 및 4명 적극분자들과 함께 연변대학부속병원과 공원가두판사처를 찾아가 소독수 1500근, 알콜 120근, 광천수 30박스를 전했다.     황관혼례호텔에서는 방역저격전에 저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13일, 당지부 회의를 소집하고 모금행사를 벌이였다. 자원의 원칙하에 직원들이 50~100원이내의 선금을 후원하도록 독려했다. 하루밤사이에 4766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황관혼례호텔에서는 평소 직원들이 매달 10원씩 애심모금함에 넣은 성금을 합쳐 방역물품들을 구입했다.   이날 황관혼례호텔에서는 연변대학부속병원에 가치가 4000여원에 달하는 방역물품(소독수 1000근, 알콜 80근)을 전했고 연길시 공원가두판사처에도 소독수 500근, 알콜 40근, 광천수 30박스 등 가치가 4000여원에 달하는 물품들을 전했다.     이에 연변대학부속병원 강철 부원장과 공원가두판사처의 김미화 서기는  '황관혼례호텔 전체 직원들의 따듯한 마음 잘 받았다."며 연변황관혼례호텔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황관혼례호텔은 현재 영업을 중지한 상태이지만 매일 한두명씩 나와 례식장과 주방들을 소독하고 있다.    황관혼례호텔의 박경화 총경리는 "황관호텔호텔은 전염병 발병상황 저격전에서 견결히 승리할데 관한 습근평총서기의 중요지시정신을 관철집행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현재 전민이 일떠나서 방역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회사에서는 췬을 통해 자아건강을 챙기도록 건광관리 정보를 공유했으며 매일 근 6000평방메터에 달하는 례식장과 파티원을 소독하고 있다."며 "방역저격전에 우리의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고 말했다.   자료사진   자료사진   황관혼례호텔에서는 2017년 례식장 개업식때에도, 2019년 파티원 오픈식때에도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 제작진을 통해 사랑의 성금 1만원씩 후원했으며 해마다 모아산환경미화, 어려운 이웃돕기 , 로인절 쇠여드리기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오면서 삶의 의미를 부각시키고 있다.   "황관"의 미는 베품이다. 직원들에게 베풀고 고객한테 베풀고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면서 례식문화와 파티문화를 선도해가고 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16    다양한 이벤트와 성실경영으로 코로나여파 극복 댓글:  조회:680  추천:0  2020-04-14
연변황관혼례호텔은 다양한 이벤트와 성실경영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해나가고 있다. 연변황관혼례호텔은 지난 1월29일부터 영업을 중지했다가 지난 3월 13일부터 부분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영업을 중지했을 때에도 례식장내의 소독을 잊지 않고 매일 했으며 현재는 고객관리와 환경위생에 각별히 중시를 돌리고 있다. 즉  ‘코드 스캔+체온 측정+손소독+ 환경소독’ 방식으로 고객관리한다. 다양하고 파격적인 이벤트로 고객을 유치했고 성실경영으로 고객들의 믿음을 샀다.    또한 대한웨딩과 태평양미용원 등 여러 업체와의 합작으로 사진촬영을 무료로 제공하고 피부관리도 무료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면서 윈윈효과를 내고 있다. 예약에 따라 신선한 육류나 남새를 사들이고 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전날 식재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게 환경위생, 식자재 관리, 고객건강체크 등 어느 한곳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연변황관혼례호텔에서는 코로나19예방통제 저격전이 전개된 이래 지난 2월중순 당원,적극분자들이 선두로 전체 직원들의 의연금으로 소독수,알콜,광천수 등 방역물품을 마련해 연변대학부속병원과 공원가두판사처에 의연했다. 림룡춘대표는 “례식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코로나19예방통제 저격전 일선에 저그마한 힘이나마 보태는것은 응당 해야 할 사회적책임이다.”며 “비록 연변은 코로나19상황이 국내 기타 지구에 비해 큰 영향은 없지만 사실 음식업과 기타 서비스업에 대한 영향은 매우 크다. 그러나 적극적인 태도로 현실을 직시하고 발빠른 대책을 세우는게 업체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다.   연변황관혼호텔은 황관이란 이름에 걸맞게 연변에서 최고의 환경,빈틈없는 서비스로 연변례식문화를 선도해가고 있다.  이곳은 결혼은 물론 각종 파티를 원할하게 소화해낼 수 있고 기대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사진 제공 황관혼례호텔   
15    따뜻함이 묻어나는 '황관'...2019년 송년회 현장 댓글:  조회:1989  추천:0  2020-01-08
고객의 편리 위해 춘절에도 정상영업 "团圆饭 드시러 오세요~" "늘 함께 하는 직원들이 있어 행복하고 황관혼례호텔&PM;파티원(이하 황관)을 사랑하는 고객님들이 있어 성장에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경자년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이 깃드길 바랍니다." 이는 최근에 열린 황관혼례호텔&PM;파티원 년말총회에서 림룡춘 대표가 고객과 가족들에게 올린 답례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업체 직원, 직원 가족, 고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주최측에서는 문예야회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했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것으로 황관혼례호텔&PM;파티원의 주주들의 마음을 전했다.  황관혼례호텔&PM;파티원 경영팀 2017년 6월 19일 황관혼례호텔 오픈했고 2019년 5월 11일 PM파티원을 오픈하는 쾌거를 불렀다. 이는 경영진의 리더쉽과 갈라놓을 수 없다.    림룡춘 대표는 "황관이 설립된지 2년밖에 안되지만 임직원들은 모두 달마다 '후원금 10원 전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은 임직원들을 베풀 줄 알고 사회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한데 있습니다. 비록 너무 많은 돈은 아니지만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따사로움을 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보람 어디 있겠습니까? 황관혼례호텔의 주주들과 임직원들은 연변에 례식문화, 파티문화를 선도해나가면서 사랑이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며 "다가오는 춘절에도 고객의 편리를 위해 정상영업을 하게 됩니다. 团圆饭 준비하고 기다릴게요."라고 말했다.    박경화 경리 올해에도 파티원 오픈, 황관혼례호텔 오픈 2주년을 계기로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 제작진을 통해 사랑의 성금 1만원을 후원했으며 해마다 모아산환경미화, 어려운 이웃돕기 , 로인절 쇠여드리기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오면서 삶의 의미를 부각시키고 있다. 축하공연 한장면 "황관"의 미는 베품이다. 정상직원들에게 베풀고 고객한테 베풀고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면서 례식문화와 파티문화를 선도해가고 있다. 다가오는 설에도 고객의 편리를 위해 정상영업을 하련다는 "황관", 团圆饭은 황관
14    황관혼례청과 연변TV 아나운서부 '공익사업 좌담회' 개최 댓글:  조회:1899  추천:0  2019-11-21
2019년11월 15일,연길황관혼례청 당지부와 연변TV방송국 아나운서부 당지부에서는 공동으로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감을 명기하자”는 주제로 “공익사업 좌담회”를 조직하였다.   애심사업에 대한 사회각계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하고 있는 아나운서들과 황관혼례청 애심인사들   좌담회에서 연변TV아나운서들은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공익사업프로에 대해 소개하고 애심사업에 대한 사회 각계의 관심과 지지에 대해 고마움을 전달하였다.이와 함께 사회각계의 온정과 사랑으로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프로를 더 잘 꾸려 더 많은 불우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프로로 거듭날것이다.”고 표했다.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에 참가하고 있는 연길황관혼례청 인사들   연변TV방송국 “사랑으로 길” 프로는 2000년 7월에 첫 방송을 개시한 이래 19년간 해내외 애심인사들의 후원금으로 1800여명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불우한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의 감로수로 되여 그들로 하여금 씩씩하게 자랄수 있게끔 용기와 힘을 안겨주는 명실공히 공익프로로 되고 있다.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은 애심인사들의 동참속에 조화로운 사회를 빛내여가는 아름다운 시대의 전파로 천가만호에 전해지고있다.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찾은 황관혼례청 애심인사들   연변황관혼례청 림룡춘 총경리는 사회 각계 특히 기업은 “공익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것을 영광으로 간직하고 참여하여야 한다.”며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떠날수가 없다. 연변황관혼례청은 불우한 이웃과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는것을 자신의 책임감으로 간주하고 향후에도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프로를 적극 후원할것이다.”고 밝히였다.   연변황관혼례청은 설립이래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프로를 후원하면서 우리 주변의 불우한 어린이들을 도우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공익사업 좌담회에서 연변TV아나운서들과 연변황관혼례청 책임일군들은 향후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제작과 발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견해를 나누면서 애심사업에 대한 사회각계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하였다. 글 길림신문 강동춘 
13    황관혼례호텔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 통해 1만원 후원 댓글:  조회:2510  추천:0  2019-06-27
연변황관혼례호텔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 통해 아이들에게 1만원 후원 림룡춘 대표 '10원 애심전달활동' 17년동안 이끌어와 지난 6월 27일, 연변황관혼례호텔의 림룡춘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연변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220회)를 통해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사랑의 성금 1만원을 전했다.   이에 앞서 연변황관혼례호텔에서는 왕청현 배초구진제2소학교 심흠림학생의 가정을 방문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한편 흠림학생이 용기를 잃지말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뒷심이 되여주기로 약속했다. 사연에 따르면 흠림이가 첫돌이 지나 얼마 안되여 아버지가 병으로 저세상으로 떠났고 어머니는 집을 나갔다. 한순간에 흠림이와 그의 누이는 고아가 되여버렸다. 다행히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셔서 그들 오누이를 키울 수 있었다. 그런데 할아버지마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병상에 누워있다보니 생활래원이 뚝 끊겼고 할아버지 병치료도 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할아버지는 지팡이를 짚고야 바깥출입을 겨우 할 수 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자신의 건강보다도 손자와 손녀의 앞날이 더욱 걱정된단다.할아버지는 흠림이가 앞으로 농사일에 종사하더라도 지식이 있는 농군이 되라고 말한다. 흠림의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돌보랴 손군들의 뒷바라지를 하랴 어깨가 무겁기만 하다.  림룡춘 대표는 "황관이 설립된지 2년밖에 안되지만 임직원들은 모두 달마다 '후원금 10원 전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 활동은 임직원들을 베풀 줄 알고 사회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한데 있다. 비록 너무 많은 돈은 아니지만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따사로움을 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보람 어디 있겠느냐"며 "황관혼례호텔의 주주들과 임직원들은 연변에 례식문화, 파티문화를 선도해나가면서 사랑이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직원 10원 애심 전달활동 한장면 림룡춘 대표의 “임직원 매달 후원금 10원 전달 활동”은 1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와 의 총경리로 있으면서 또한 식당의 보스로 있으면서, 현재 연변, 황관혼례호텔의 대표로 있으면서 17년간 애심활동을 견지해왔다. 올해에도 파티원 오픈, 황관혼례호텔 오픈 2주년을 계기로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 제작진을 통해 사랑의 성금 1만원을 후원했으며 해마다 모아산환경미화, 어려운 이웃돕기 , 로인절 쇠여드리기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오면서 삶의 의미를 부각시키고 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12    도전과 나눔이 PM파티원 탄생케 댓글:  조회:12624  추천:0  2019-05-13
PM파티원은 연변황관혼례호텔 8명 주주들의 또다른 작품   도전과 나눔이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냈다. 나눔을 실천해가면서 연변에 례식문화를 선도해가는 연변황관혼례호텔(대표 림룡춘)에서는 례식장 오픈 2년만인 지난 5월 11일, 11시 18분, 천지광장 2층에 다양한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파티의 1번지- PM파티원을 오픈했다.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는 림룡춘 대표   연길황관혼례호텔 PM파티원은 연변황관혼례호텔의 또 다른 도전이자 새로운 사업의 출발을 알리는 계기로 되였다. PM파티원 역시 연변황관혼례호텔의 8명 주주들의 공동 투자로 이루어졌다. 황관혼례호텔의 주주들과 직원들은 그동안 나눔을 실천해오면서 고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왔다. 이날 연길황관혼례호텔의 박경화 총경리는 례식장 전체 주주들과 직원들을 대표하여 성금  1만원을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에 전했으며 고객답례이벤트를 진행해 그동안 황관혼례호텔을 아끼고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해 오픈식의 의미를 더했다 황관혼례호텔은 2017년부터 지금까지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에 해마다 1만원씩 후원했고 '우리노래 대잔치'프로에도 아낌없는 후원을 해왔으며 해마다 모아산 환경미화에 나서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 공익활동을 조직했다.   림룡춘 대표는 "사랑은 나누면 배가 된다. 오늘 파티원을 오픈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고객들에게 약세군체에 따뜻한 마음 전한 결과라 생각한다. 향후 주주들과 직원이 합심하여 새로운 파티문화 전파에 앞장설 것"이라며  황관례식장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파티원을 애용해줄 것을 부탁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11    PM파티원 오픈을 앞두고 단합대회 열어 댓글:  조회:2321  추천:0  2019-05-09
5월 8일 오후,에서는 PM파티원 오픈(5월 11일)을 앞두고 연길모아산국가산림공원에서 단합대회를 열었다. 예식문화를 선도해가는 에서는 예식장 오픈 2년만에 천지광장 2층에 파티의 1번지인 PM파티원을 오픈(5월 11일 오픈)하게 된다. 이는 연변황관혼례호텔의 또다른 도전이자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계기가 된다. PM파티원은 결혼, 결혼뒤풀이, 상견례, 회갑연, 돌잔치, 비즈니스 등 각종 연회나 행사를 치를 수 있는 모임의 장소이다. 환경이 심플하고 칸마다 특색이 있어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이날 의 80여명 직원들은 단합대회의 연장으로 모아산에서 쓰레기줏기에 나섰다. 지금은 등산하기 좋은 계절이라 모아산은 인파로 북적인다. 이 기회를 리용해 회사도 알리고 직원들 힐링도 하고 환경도 미화할 수 있고 단합을 이끌어낼 수 있어 1석4조란다.  림룡춘 대표는 "생각의 일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단합대회를 통해 공동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환경미화를 통해 마음을 정화기키고 환경정화시키기 위한데 있다"고 말했다. 림룡춘 대표가 이끄는 애심행사는 17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기업에 발을 들여놓아서부터 지금까지 10원애심회를 이끌어왔다. 황관혼례호텔은 오픈날 부터 지금까지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에 해마다 1만원씩 후원했으며 '우리노래 대잔치'프로에도 아낌없는 후원을 해왔다. 림룡춘 대표는 자신부터, 가족, 종업원에 이르기까지 무릇 회사 직원이면 자발적으로 애심행사에 동참하게끔 리더하면서 사회에 아름다운 풍조를 일으키고 있다.    조글로미디어  
10    예약과 약속의 지킴이~ 댓글:  조회:6861  추천:0  2018-10-30
"예약"도 지켜야 할 "약속"이다. 예약이 줄을 이어 반드시 사전에 예약해야만 이용할 수 있는 이곳~ 약속을 철석같이 지키는 이곳~ 고객을 왕으로 모시고 고객에게 믿음과 사랑을 주기에 늘 고객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폭발적인 이벤트에 또 한번 감동을 고객과 한 3가지 약속은 바로 이것!! 이것!!! -------약속1------- -------약속 2------- ------- 약속 3 ------- 황관이란? 최고의 권위!!  최고의 수준 !! 황관예식장은 황관이란 이름에 걸맞게  연변에서 최고의 환경 빈틈없는 서비스 넉넉한 인품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오픈한지 1년 푼한데 고인기를 누리며 업계에서 선두를 달리는 황관예식장 사전 예약 없이는 황관을 이용할 수 없다. 예약에 따라 육류나 남새를 사들이기때문 그러하니 그래서 전날의 육류를 사용하는 일이 없다. 늘 신선함을 잃지 않는 황관예식장 폭발적인 이벤트에  단골고객이 단골 행사로  이어진다. 년말행사는 물론 동창만회 가족모임까지 환경에 한번 반하고 맛에 두번 반하고 믿음에 세번 반했다. "황관예식장에서 만나요~" 예약은 과의 약속이다.    
9    당생일 맞으며 황관혼례호텔 다양한 애심행사 펼쳐 댓글:  조회:1709  추천:0  2018-07-04
당생일 맞으며 황관혼례호텔 다양한 애심행사 펼쳐 2018년 06월 29일 06시 26분    글쓴이:문려    조회:2658    추천:0 중국공산당 창건 97주년을 맞으며 연길 황관혼례호텔(대표 림룡춘)에서는 "애심"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지난 26일, 중공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지부위원회에서는  공원가두 원항사회구역당사업위원회와 함께  '4가지를 전면적으로 추진'할데 관한 습근평 주석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는 한편 당규약을 한층 더 깊이 리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연변황관혼례호텔에서는 19차당대회 기간에도 쯤쯤의 시간을 리용해 당대회정신을 학습해왔다.   또한 "7.1"절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27일, 황관혼례호텔에서는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제작진에 직원들의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성금 1만원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황관혼례호텔의 관계자들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조양천의 김모학생의 가정을 방문, 두차례에 걸쳐  이불 3채, 쌀 300근, 기름 20근, 학용품과 현금 1000원을 전달한바 있다.    28일 오후, 황관혼례호텔의 60여명 직원들은 휴식시간을 리용하여 모아산 환경미화에 나섰다. 당일 이들은 모아산에서 집단체조 표현, 공넘기기, 쓰레기줏기 등 행사로 당생일을 경축했다.   중공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지부위원회 서기이며 황관혼례호텔의 대표인 림룡춘은 "3일간의 행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당을 열애하고 고향을 사랑하고 고향인민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서이다." 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6월에 설립된 연변황관혼례호텔에서는 오픈기념으로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제작진에 주주들의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성금 1만원을 전달한바 있다. 연변황관혼례호텔에서는 애심기금회를 설립하고 매 직원이 매달 10원씩 납부하여 불우한 가정의 어린이들을 도와주었으며 해마다 직원들과 함께  모아산 환경미화에 나서는 등 사회에 유익한 많은 일들을 해왔다. 특히 림룡춘 대표는 지금까지 15년간 애심기금회를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애심의 꽃을 피우려면 작은 것부터 착수해야 합니다." 지난 4월 26일 오후,연변황관혼례호텔(대표 림룡춘)의 40여명 종업원들은 오후시간을 리용하여 모아산환경미화에 나섰다. 이들은 휴식을 마다하고 연길모아산국가산림공원에서 쓰레기줏기에 나섰다. 모아산은 봄 내음을 물씬 풍겨 모아산을 찾은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인파가 몰려드는만큼 환경을 더럽히는 현상도 비일비재이다. 이런 점을 감안한 황관혼례호텔의 림룡춘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모아산을 찾았던 것이다. 모아산국가삼림공원에서 열심히 쓰레기를 줏는 모습에 감화된 일부 등산객들은 쓰레기줏기에 함께 동참하기도 했다.약 두시간 쓰레기줍기행사를 통해 모아산국가삼림공원내 골짜기와 유원지 등 일부 구간은 청경함을 자랑했다.      연변황관혼례술집 림룡춘총경리는 “기업은 환경보호와 자연을 사랑하는데 앞장서야 한다”며 “모아산쓰레기줏기라는 작은 행사를 통해 종업원들로 하여금 환경보호의식과 애심을 심어주기 위한데 있다”고 말했다. 림룡춘 대표가 이끄는 애심행사는 15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기업에 발을 들여놓아서부터 지금까지 10원애심회를 이끌어왔다. 황관혼테호텔은 오픈날 부터 지금까지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 제작진에 해마다 1만원씩 후원했으며 '우리노래 대잔치'프로에도 아낌없는 후원을 해왔다. 림룡춘 대표는 자신부터, 가족, 종업원에 이르기까지 무릇 회사 직원이면 자발적으로 애심행사에 동참하게끔 리더하면서 사회에 아름다운 풍조를 일으키고 있다.   환경미화 역시 자연을 사랑하는 애심회 행사의 일환이다.  조글로미디어 글 문야   
7    중공연변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지부위원회 설립 댓글:  조회:2601  추천:0  2017-11-06
연변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대표 림룡춘)에서는 지난 11월 2일 중공연변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지부위원회를 설립하고 당규약을 학습했다. 올해 6월 19일, 오픈한 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에서는 새로운 례식문화를 선도해가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황관혼례호텔 8명의 주주들의 사랑이 담긴 성금 1만원을 연변TV '사랑으로가는 길'프로제직진에 전달했다. 림룡춘 대표는 15년간 애심기금회를 설립하고 매 직원이 10원씩 납부하여 불우한 가정의 어린이들을 도와주었으며 해마다 직원들과 함께 모아산 환경미화에 나서는 등 사회에 유익한 많은 일들을 해왔다. 연변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에서는 19차당대회 기간 쯤쯤의 시간을 리용해 당대회정신을 학습해왔다. 지난 11월 2일에는 지부위원회를 설립하고 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 대표 림룡춘을 서기로 선출했다. 당일 지부위원회에서는 당원의 의무와 권리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연변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 대표이며 중공연변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지부위원회 서기 림룡춘은 "당의 로선, 방침, 정책을 선전하고 집행하며 당원과 대중의 적극성과 창발성을 충분히 발휘시키고 그들중의 우수한 인재를 발견, 양성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6    자연을 위한 힐링...황관혼례호텔 직원자질향상 위해 고심 댓글:  조회:3219  추천:0  2017-09-18
지난 9월 15일, 연길 황관혼례호텔(대표 림룡춘)의 50여명 직원들은 모아산 환경미화에 나섰다. 자연을 위한 한차례의 힐링이였다. 점심영업을 끝마치고 이들은 즉시 모아산으로 향했다. 오후 시간은 이들에게 있어서 가장 휴식하고 싶은 금싸락 같은 시간이였다. 하지만 이들은 피곤을 무릎쓰고 쓰레기줍기에 나섰던 것이다. 비닐주머니를 들고 휴지를 줍는 직원들, 쓰레기를 가장 많이 주은 팀이 이날 우수팀으로 선정된단다. 서로가 더 많이 주었다며 주머니를 흔들어보이는 직원들, 옆사람을 툭 밀치며 앞서가 쓰레기를 줍는 직원들, 순간을 기념하려고 핸드폰 샤타를 누르는 직원들...언제 피곤기가 어렸나 싶게 얼굴이 맑아보였다. 림룡춘 대표는 말한다. 함께 하는 일이여서 즐겁다고, 함께 하기에 행복이 두배가 된다고... 새로운 례식문화를 선도해가는 황관혼례호텔, 오픈 당일(2017.6.19), 8명의 주주들의 사랑이 담긴 성금 1만원을 연변TV '사랑으로가는 길'프로제직진에 전해주었고 오늘은 또 모아산 청결에 나서 주위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최고의 혼례청이 되려면 자질을 갖춘 임직원이 있어야 한다는게 황관혼례의 경영리념이다. 황관혼례정에서는 직원들의 자질교육에 치줌점을 두고 있다. 매일 아침이면 짧은 조회시간을 리용하여 친절서비스에 대해 강조하고 단합대회를 통해 회사의 응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정신과 육체가 모두 건전한 직원을 육성하려는데 있다. 어찌 자연을 위한 힐링이라고만 하랴. 인간과 자연이 함께 하는 힐링이였다. 조글로미디어
5    보기좋은 음식이 맛도 좋다 댓글:  조회:3290  추천:0  2017-07-13
고중입시, 대학입시까지 마무리된 시점에서 승학연(升学宴)으로 한동안 분주할것 같은데요. 집에 애는 중점고중에 붙었나요? 집에 애는 어느 대학에 붙었나요? 그렇다면 승학연은 어디에서 치르게 되나요? 부모의 모든 관심이 오직 자녀한테로 쏠리는 이때, 당연히 문와와 예술, 애심이 공존하는 그런 곳에서 승학연 치르고 싶겠죠. 연길에서 새로운 이벤트문화를 선도해가는 황관혼례호텔(皇冠婚礼大酒店 대표 림룡춘)이 지난 6월 19일, 드디여 오픈했습니다. 오픈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 진행한대요.  오픈식 당일, 연변을 방문중인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 일행과 연변상공련민영기업가협회,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연변무역협회, 연변대학 과학기술학원 AMP총동문회,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연변한국인상회, 연변조선족전통음식협회,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연변조선족청년경영자련의회 등 여러 단체의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을 듬뿍 받고 태여난 황관혼례호텔입니다. 황관혼례호텔의 림룡춘 대표는 환영사에서 "최첨단 설비와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행복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하련다."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황관혼례호텔은 새로운 례식문화를 선도해나가며 립지를 굳건히 해나갈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길 천지광장  7층에 자리잡고 있는 황관혼례호텔은, 4200평방메터의 규모에 최첨단설비를 자랑한다. 웨딩홀 5개, 단칸방 13개, 노래방 2개가 있어 모든 생일파티, 입시연, 동창모임 등 크고작은 피로연도 부담없이 치를수 있대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전규상 집행회장은 축사에서 "연변에 제일 멋진 혼례호텔의 출현은 우리 연변의 자랑, 조선족기업인들의 자랑이 아닐수 없다. 황관혼례호텔은 연길에서 성공한 8명의 기업인들의 공동작품이다. 이들은 새로운 례식문화를 선도해나가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왔다."며 "우리 모두 합심하여 황관혼례호텔을 더욱 멋지게 꾸려가자"고 말했습니다. 이날 오픈식의 하이라이트는 애심 전달식이였습니다. 림룡춘 대표는 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 8명 주주들의 사랑이 담긴 성금 1만원을 연변TV '사랑으로 가늘 길' 프로제작진에 전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을 받으며 오픈한 황관이 받은 사랑을 이렇게 어려운 이웃에 전하네요. 이런 곳에서 자녀의 승학연을 치른다면 그 의미가 배로 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림룡춘 대표는 "황관혼례호텔은 새로운 례식문화를 선도해가면서 사랑이 있고 문화가 있고 예술이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고객 여러분의 다함없는 사랑을 기대했습니다. 그렇다면 황관혼례호텔을 한번 둘러볼가요? 황관혼례호텔인것만큼 례식장의 하이라이트부터 소개할게요. 국내에서 보기드문 한 장면 연출 주인공이  2층 대기실에서 리프트 타고 짜~짠~ 황홀하지요? 신부만 리프트 탈수 있는게 아닙니다. 모든 파티의 주인공은 모두 이 행운을 누릴수 있습니다. 돌잔치, 승학연, 각종 이벤트 ... 돌잔치 한장면입니다.  사면이 특수조명으로 번쩍이고, 대형스크린으로 중계되어 주인공을 더욱 우아하게, 더욱 화려하게 빛내주지요.  웨딩홀과 신부대기실은 부동한 크기로 알뜰하게 꾸며졌어요. 황후의 방이 울고 갈 지경이지요.  컬러의 조화, 심플한 인테리어, 화려한 등불... 이 모든게 오직 주인공을 위한 것.고급스러운 의자에 얌전하게 앉아 있는 주인공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80명으로부터 500명을 수용할수 있는 규모의 웨딩홀이 5개라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예약실도 너무 고급스럽네요.  웨딩사진, 가족사진, 환갑사진, 돌사진도 어떻게 찍을 것인지 고민 할 필요도 없게 되였네요. 촬영으로부터 행사까지 이곳에서 예약이 가능하니깐요.    례식장이라지만 웨딩홀만 있는게 아니였습니다. 단칸방 13개, 노래방 2개가 있어 모든 생일파티, 입시연, 동창모임 등 크고작은 피로연도 부담없이 치를수 있다네요. 음식점 따로, 노래방 따로 갈 필요 없게 되였어요. 모두 한곳에서 피로연을 펼치고, 마음껏 회포를 나눌 수 있어 둘도 없는 파티 공간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분위기 최고라는 말 외에 더 어떻게 표현 할 단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한바퀴 둘러보는 동안 감탄을 연발했답니다. 그럼 아래 황관예식장의 특색메뉴를 살펴볼가요?    황관에서는 중식 위주, 한식과 일식도 곁들이고 있답니다. 특히 평양 료리사들을 초청해 김치를 담그고, 랭면을 말아들이기에 순수한, 김치움의 쨍한 맛, 단백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조선 평양예술인들의 정채로운 공연도 감상할 수 있고 평양의 문화도 접할 수 있어 1석3조랍니다. 그외에도 용왕이 하사한 생선요리 등 눈이 즐겁고 입이 호강하는 그런 기분이랄가. 사진으로 일부 메뉴만 공개합니다. 상세한것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것도 나쁠것 같지 않네요. 자녀 승학연 바로 황관혼례호텔에서~
3    황관혼례호텔-사랑이 있고 예술이 있고 문화 숨쉬는 곳 댓글:  조회:6734  추천:2  2017-06-19
연변TV '사랑으로가는 길'에 1만원 쾌척 새로운 례식문화를 선도해가는 황관혼례호텔(皇冠婚礼大酒店 대표 림룡춘)이 6월 19일, 드디여 오픈했다. 오픈 당일, 8명의 주주들의 사랑이 담긴 성금 1만원을 연변TV '사랑으로가는 길'프로제직진에 전해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이날 오픈식에는 연변을 방문중인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 일행과 연변상공련민영기업가협회,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연변무역협회, 연변대학 과학기술학원 AMP총동문회,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연변한국인상회, 연변조선족전통음식협회,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연변조선족청년경영자련의회 등 여러 단체의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림룡춘 대표는 환영사에서 "최첨단 설비와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행복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하련다."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황관혼례호텔은 새로운 례식문화를 선도해나가며 립지를 굳건히 해나갈것이라고 말했다. 연길 천지광장  7층에 자리잡고 있는 황관혼례호텔은, 4200평방메터의 규모에 최첨단설비를 자랑한다. 웨딩홀 5개, 단칸방 13개, 노래방 2개가 있어 모든 생일파티, 입시연, 동창모임 등 크고작은 피로연도 부담없이 치를수 있다.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전규상 집행회장은 축사에서 "연변에 제일 멋진 혼례호텔의 출현은 우리 연변의 자랑, 조선족기업인들의 자랑이 아닐수 없다. 황관혼례호텔은 연길에서 성공한 8명의 기업인들의 공동작품이다. 이들은 새로운 례식문화를 선도해나가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왔다."며 "우리 모두 합심하여 황관혼례호텔을 더욱 멋지게 꾸려가자"고 말했다. 이날 오픈식의 하이라이트는 애심 전달식이다. 림룡춘 대표는 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 8명 주주들의 사랑이 담긴 성금 1만원을 연변TV '사랑으로 가늘 길' 프로제작진에 전했다. 이날 오픈식은 평양예술인들의 축하공연,추첨행사, 패션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림룡춘 대표는 "황관혼례호텔은 새로운 례식문화를 선도해가면서 사랑이 있고 문화가 있고 예술이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고객 여러분의 다함없는 사랑을 기대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2    19일 개업을 앞둔 황관예식장 둘러보니... 댓글:  조회:7665  추천:0  2017-06-16
요즘 황관혼례예식장(이하 황관예식장) 이 떴다. 시영업중인 황관예식장이 19일 오픈식을 앞두고 예약이 줄을 잇고 있단다. 결혼을 앞둔 신랑신부, 돌잔치를 앞둔 엄마들, 자녀의 입시연을 앞둔 학부모들... 결혼이라는 것은 인생의 전환점이기도 하고 제2의 인생이기도 하다. 그러한만큼 가장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설레임으로 가득한 결혼식을 치르 길 원한다.   황관예식장은 도대체 어떻길래 이다지도 인기 높을까? 그 궁금증을 함께 풀어보도록 하자. 연길 천지광장  7층에 자리잡고 있는 황관예식장, 4200평방메터의 규모를 자랑한다. 한국의 유명한 디자이너를 초청해 설계를 맡겼다는데 지금까지 본 예식장가운데서 최고인 것 같다. 그럼 예식장의 하이라이트부터 소개하련다. 국내에서 보기드문 한 장면 연출 신부가 2층 대기실에서 리프트 타고 짜~짠~ 선녀가 하늘에서 사뿐히 내려오는 것 같았다. 황홀했다. 보는 이의 마음도 설레이었다. 사면이 특수조명으로 번쩍이고, 대형스크린으로 중계되어 신랑신부를 더욱 우아하게, 더욱 화려하게 빛내주었다.  결혼 한번 더 하고 싶다는 동료의 말이 그른데 없다. 웨딩홀과 신부대기실은 부동한 크기로 알뜰하게 꾸며져 있었다. 황후의 방이 울고 갈 지경이다.  컬러의 조화, 심플한 인테리어, 화려한 등불... 이 모든게 오직 신부만을 위한 것. 고급스러운 의자에 얌전하게 앉아 있는 신부의 모습을 그려본다. 행복에 겨워있다.  80명으로부터 500명을 수용할수 있는 규모의 웨딩홀이 5개라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예약실도 너무 고급스럽다.  웨딩사진도 어떻게 찍을 것인지 고민 할 필요도 없다. 웨딩촬영으로부터 결혼식까지 이곳에서 예약이 가능하니깐.    예식장이라지만 웨딩홀만 있는게 아니였다. 단칸방 13개, 노래방 2개가 있어 모든 생일파티, 입시연, 동창모임 등 크고작은 피로연도 부담없이 치를수 있다. 음식점 따로, 노래방 따로 갈 필요 없다. 모두 한곳에서 피로연을 펼치고, 마음껏 회포를 나눌 수 있어 둘도 없는 파티 공간으로 자리매김 했다.    분위기 최고라는 말 외에 더 어떻게 표현 할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한바퀴 둘러보는 동안 늘 감탄을 연발했다. 그럼 아래 황관예식장의 특색메뉴를 살펴보자.    황관에서는 중식 위주, 한식과 일식도 곁들이고 있다. 특히 평양 요리사들을 초청해 김치를 담그고, 냉면을 말아들이기에 순수한, 김치움의 쨍한 맛, 단백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조선 평양예술인들의 정채로운 공연도 감상할 수 있고 평양의 문화도 접할 수 있어 1석3조다. 그외에도 용왕이 하사한 생선요리 등 눈이 즐겁고 입이 호강하는 그런 기분이랄가. 사진으로 일부 메뉴만 공개한다.   최고가 되려면 자질을 갖춘 임직원이 있어야 한다. 직원의 웃는 얼굴에 마음이 더 끌린다. 직원의 친절한 서비스는 청결함을 더 돋보이게 하며 음식의 맛을 더욱 달콤하게 하는 역할을 하기때문. 그러하기에 황관예식장의 하루 일과는 아침 조회로부터 시작된다. 매일 친절서비스교육에 치중점을 주고 있단다. 예식장을 선택할 때 웨딩홀의 개수, 좌석수, 홀분위기, 인테리어, 조명, 마이크 성능, 단상, 의자, 메뉴, 가격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1    [황관혼례예식장] 신부가 선녀처럼"하늘"에서...와~ 댓글:  조회:2836  추천:0  2017-05-26
황관의 하이라이트! 아름답고 우아한 시선을 한몸에 받을수 있는 신부리프트↓↓↓↓↓      연길최초 디지털 극장식 웨딩홀  호화로운 5000m²  대형웨딩전문 호텔! 황관웨딩혼례청 꿈꿔왔던 로망을 실현할수있는 황관혼례예식장.   *사진출처 대한웨딩*   웅장하고 클래식한 분위기, 남다른 스페셜 웨딩을 원하시는 신랑&신부님들. 지금바로 예약하세요.   0433-210-5588 0433-227-5588 延边皇冠婚礼大酒店 延吉市天池广场7楼   *사진출처 대한웨딩*   그대의 소중한 시간을 잊을수 없는 환희로 만들어드리는 황관입니다!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신부는 2층 대기실로부터 리프트를 타고 짜짠~ 등장! (모든 신부들의 로망 아닐가요?)     (홀.01신부대기실)     최고의 시설&최고의 서비스 특급호텔급에서도 누릴수 없는 황관만의 격조높은 연회를 만들어 갑니다.     (홀.02신부대기실)   넓고 높은 유럽형 인테리어와 최첨단 특수조명,영상효과로  연길시 최초의  디지털 극장식 웨딩홀   (홀.03신부대기실)   다기능적 복합문화 공간으로 차원 높은 컨벤견문화를 선도하는  황관혼례예식장!    (홀.04신부대기실)   300인치 대형스크린으로 중계되여 주인공들의 행사를 더욱 빛나게 !     결혼뿐만아니라 환갑,돌잔치,기념파티,이벤트 모든것을 진행할수 있는 다공능 황관입니다.       완벽한 웨딩홀 황관혼례예식장 2017.06오픈 커밍순~       365일 커플들을 위한 프로포즈  이벤트가 설레임으로 다가 옵니다! 오픈기념! 쾅~!쾅~! 이벤트!경품대잔치!    지금 바로 예약하세요!   0433-210-5588 0433-227-5588 延吉市天池广场7楼   제작:연변월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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