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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드 공개 들어갑니다. 남주김 | 2017-05-25

    장안에 화제가 된 누드~~~~ 아름다운 둿 자태를 함 감상 해보시려우~~~! 자~~ 자~~~ 따라와요~ 어여 빨랑 와용~~~~ ~~~ 벗은거 보기가 글케 쉅나요? 더...더.....조금만 더...내려봐요...ㅎㅎㅎ 어떠세요~~~? ㅎㅎㅎ

  • 봄처럼 청신한 록차 파랑비 | 2016-07-15

                          봄처럼 청신한 록차     초목이 파릇파릇 움트고 꽃들이 만발한 화창한 봄철과 제일 어울리는 차는 바로 록차이다....

  • [성칼럼1]“랭하지 않은 녀자도 있는가요?” 방산옥 | 2016-06-20

    천지는 서로 교합하는 방법을 알고있으나 사람은 서로 교접하는 방법을 모르고있기때문에 늘 아프고 영문 모를 병에 시달리게 된다. 그러므로 사람도 음양교접의 옳바른 방법을 체득하여 천지와 함께 오래오래 건강...

  • 내 사랑 유순생우유 내곁에 있어요~ 7080 | 2016-03-02

    7080사랑협회 김원경회장과 회원이자 유순생우유총대리인 김미옥은 우유의 맛과 포장을 점검하고있다. 내 아이한테만큼은 오염이 되지 않은 방부제가 첨가되지 않은 우유를 먹이고싶은게 아기엄마의 심정이다. 생활...

  • 여행마니아의 아침 단상 에린 | 2016-02-18

    지암이라는 작가가 있다. 독서광이였던 그는 여러 직종을 전전하며 모은 돈으로 자신에게 백여평의 도서관을 선물했고 그뒤 독서평론가와 작가로 성공한 사람이다. 장서가로 유명한 그는 장애령의 원고를 소장하고있...

  • 지나친 친한척은 “금물” 에린 | 2016-01-28

    주위에 보면 간혹 “친한척”을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를 들자면 “너무 보고싶었어”라며 상대방을 어떨떨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내가 누구와 엄청 친하잖아”&rdqu...

  • 모멘트 친구 정리하기 에린 | 2016-01-27

    아침에 위챗 문자 한통을 받았다. 친구가 “핸드폰을 잃어버렸으니 핸드폰번호를 위챗으로 보내달라”는 내용의 메시지였다. 그래서 다른 친구에게 “모모가 핸드폰을 잃어버렸대”라고 했더니...

  • 여자나이 서른,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에린 | 2016-01-26

    30살 되던해 음력설 연휴가 지나고 회사에 출근하자 두살 아래인 회사 동료가 "언니 올해 나이 얼마에요?"라며 새해 인사대신 짖꿎은 질문을 던져왔다. "29살"이라고 답했더니 "아니...우리나이로? "되묻는다. 그제...

  • 행복할수 있는 "용기" 에린 | 2016-01-26

    이 시대의 사람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행복하기를 원한다. 그것은 아마도 일정한 물질적 조건이 뒤받침되면서 기쁨, 행복, 만족 등 더 높은 차원인 정신적인 추구를 원하기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닉...

  • 우리 집에 살던 백구 라라 | 2016-01-07

      우리 집에 살던 백구 기사의 사진 처음 보았을 때 하얀 털이 복슬복슬하던 너는 코끝이 검고 촉촉했다. 어렸지만 앞발이 큼직한 것이 몸집이 우람해질 조짐이 보였다. 사람들은 순종 진돗개가 아니라고 했다...

  • 강아지가 아프다고 보내는 신호들 라라 | 2016-01-04

      새해 결심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건 바로 건강 챙기기이다. 본인, 가족들의 건강은 물론 함께 사는 반려견, 반려묘의 건강 체크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반려견, 반려묘는 본인이 아프다고 얘기를 할 수도 ...

  • 고기는 죄가 없다 단비 | 2015-12-17

    고기를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기관인 국제암연구소(IARC)는 지난 10월 말, 가공육을 담배·술과 같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바 있다. 이 소식은 최근 트렌드인 &lsquo...

  • 카톨릭교황과 불교지장왕(地藏王) 天命玄鸟 | 2015-12-09

    그저께가 음력으로 7월 30일이라며 이곳 강남시골의 동네골목골목마다 촛불과 향불을 훤하게 밝히고 지장왕절(地藏王節)을 성황리에 치럿다. 향간에서는 지장왕절을 지장왕열반득도일이라고 하고 지장왕보살생일이라...

  • 사내들을 죽음도 불사하게 만든 기녀 초요갱 넉두리 | 2015-12-08

    사내들을 죽음도 불사하게 만든 기녀 초요갱   이한우 (한국)     세조 9년(1463년) 윤7월 4일 세조가 조정 내 유신(儒臣)들을 위해 경회루에서 큰 잔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당시 '4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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