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lishijiazu 블로그홈 | 로그인
리씨가문애심친목회

※ 댓글

  •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 10월 2018 >>
 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31   

방문자

홈 > 봉사활동

전체 [ 9 ]

9    리춘국씨 가정에 세번째로 생활비 500원 전달 댓글:  조회:413  추천:1  2017-02-06
1일22일. 리씨애심친목회에서 리영란연길 부지회장님께서 리씨가문을 대표하여 여러분의 후원금 500원을 리춘국씨 손에 전달해드렸습니다. 곧 다가올 설명절에 리춘국씨 가정에서 설을 잘 쇠기를 바랍니다.https://www.meipian.cn/c9ks1ez?from=qq
8    리춘국씨 가정에 두번째로 생활비 500원 전달 댓글:  조회:449  추천:1  2017-02-06
리씨애심친목회에서  두번째로 리춘국가정에 생활비500원을 전달해드렸습니다. 이번에는 김송화 전광일 복정빈 박웅걸 등 30대중반 분들도 함께 참여하여 400원을 리춘국가정에 전달하였습니다 이제 곧 다가올 설명절 리춘국씨가정에서 삼년동안 드셔보지못했다는 고기를 드실수있도록 후원해주신 리씨가족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잘 전달하였습니다 전광일 일행은 마사진 가구를 해결해드리고 봄이면 구들도 다시 놓고 벽을 회질하여 보다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 구상까지 하고 있습니다 사회는 역시 이런분들 계셔서 더 아름답군요.  삼년동안 고기 한점 못사드셨다니 갔다올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지는데 사회에서도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함께 나서주니 그나마 희망이 더 보입니다. .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https://www.meipian.cn/au3j7az?from=qq
7    리춘국씨가정에 500원 전달 댓글:  조회:407  추천:1  2017-02-06
https://www.meipian.cn/9551m59?from=qq
http://url.cn/44epPMk 본 링크를 클릭하시면 볼수 있습니다.
9월 10일 리씨 애심친목회에서는 삼합진 복흥촌과 부유촌에 추석을 맞이하면서 월병 간장 식초  이불 옷 등을 가져다 드렸습니다. 피해입은 가정중 박옥린 할머니네 집이 비교적 손실이 엄중하여 박옥린 할머니을 도와 집안 청소를 도와드렸습니다. 리경숙 부회장님께서 바쁜시간에도 사전에 재해지구와 련계하여 필요한 물품을 확인하고 수요에 따라  물품을 알뜰히 구입하였습니다.리씨애심친목회 200여명이 후원한 후원금으로 필요한 물품을 사서 재해지구에 우리 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 하였습니다. 함께 참여해주신 리씨가족여러분 고맙습니다.더 상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s://www.meipian.cn/5y340vi?from=qq
4    10월 4일 리씨가족회사방문 및 연변재해지구 봉사총결 댓글:  조회:427  추천:1  2017-02-06
리씨가문애심친목회 연변재해지구 봉사총결이 10월 4일 대주호텔에서 있었습니다  9월 29일에 갑자기 결정하고 또 국경절련휴기간이지만 20여명이 참석하여 4차의 재해지구봉사장면을 다시 되살려보고재해지구활동에 물자,현금으로 지원해주신 분들과 현장에서 봉사해주신 몇몇분들을 표창하고  연길에 있는 세 회사 즉 은하양로원  생태전문회사 한국환보영림인터리어회사를 방문하여 회사를 서로 료해하고 필요한 친척친구분들께 추천하여 줌으로써 서로 도움주고 발전하는 좋은 계기로 될수있도록 하였습니다. 아래 세 회사를 방문한 정황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모임에 방안에 근거하여 자원적으로 회사방문을 요청해주신 우의 세 회사 사장님들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1.은하양로원:위치는 사범학교 맞은켠 남쪽 100메터쯤 되는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1층부터 4층까지 모두 110개 침대가 있는데 현재 108명 로인들이 거주하고 계십니다. 음식 생활습관 등 원인으로 전부 조선족로인만 받고 있으며 다른 양로원과 달리 시내에 있어 친구나 친척집 시장보기 등을 자유자재로 할수있어 외출할수있는 분들한테는 아주 제격입니다.  리청매원장님께서 방문하신 리씨가족분들께 양로원의 규모 운영방식 등을 상세히 소개해 드렸습니다 전화:18843330880 2.한국환보영림인터리어장식자료회사:위치는 하남 明大公寓门市新空间装修公司,전화 18743320007바닥부터 벽지 모두 친환경자료를 쓰고 있으며 한국 드라라 수백향 황가네식구들,두여자의 방,최고다 이순신 등 에 협찬한 한국친환경인터리어회사입니다. 3.中脉生态公司위치는 록원호텔 서쪽 2층입니다. 리춘렬사장님 전화 13843395366 더상세한 정보는 본 링크를 눌러보시길 바랍니다.https://www.meipian.cn/6yk72jh?from=qq
3    9월25일 남평진 흥화촌 재해지구 봉사활동 및 물품지원 댓글:  조회:393  추천:1  2017-02-06
이번 행사에는 불로초합단회원이시고 길림신문 특약기자이신 박춸원님과  함께 하였습니다.사전에 흥화촌과 직접 련계하여  특별히 수요되는 된장과 간장을 리경숙부회장님께서 알뜰히 주문하여 불로초합창단에서 보내주신 옷들과 함께 전달했습니다.홍수로 인하여 남평진으로 들어가는 새길이 끊어지여 부득불 낡은 길로 에돌아 가야 햇습니다.길에 들어서니 드텁게 깔린 진흙이 마르면서 차가 지나갈때마다 뽀얀 먼지를 일구어 앞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다행히 리호산사장님이 운전기술이 좋아서 시간도 단축할수 있었고 안전히 다녀왔습니다  두시간반만에 흥화촌에 도착하니 물에 잠긴 페물이 돼버린 가전기물들이 마당에서 딩굴딩굴 굴러 다녔고 마당에는 집안에서 퍼냈다는 자그마한 산을 방불케하는 흙무지들이 군데군데 쌓여있었습니다.집안을 들여다 보니 더 말할나위가 없었습니다.지붕까지 물에 잠긴 흔적을 보아 당시의 홍수피해가 어느정도였는지 가늠도가지 않았습니다.이 모든 정경르 산에서 내려다 보는 농민들의 심정은 정말로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이 였을겁니다.많은 농민들은 화룡시에서 안배한 임시주택으로 피난가고 마을 에는 사람들이 얼마 없었습니다.몇심년의 세간살이를 물에 잠겨버린 농민들은 한숨만 쉴뿐 손에 일이 잡히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행여나 물에 잠긴 첫날이불이라도 마렬서 쓸려고 하는지 이불을 말리우고 있는 집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정부에서 물에 잠긴 집들을 전부 다시 지어주겠다고 해서 희망이 보인다고 합니다.오늘 참석한 봉사원들로는 복분자농장 리동수 사장님,고운세상미용원리경숙원장님,리미옥미용사님,해산물도매상리영란 사장님,은하양로원 리청매원장님,중맥회사 리춘렬사장님,영림인터리어 리호산사장님,리민영비서장 그리고 길림신문특약기자 박철원선생님 입니다. 리씨가문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재해지구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여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햇습니다. 우리 리씨가문애심협회의 저그마한 노력으로 재해지구에 작은 힘이라도 되여주길 바랍니다.리씨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사진이 올라가지 않아 본 링크를 올립니다.https://www.meipian.cn/6h9tj7h?from=qq
2    9월5일리씨애심친목회 남평진 수재지역 물자지원 댓글:  조회:435  추천:1  2017-02-06
https://www.meipian.cn/628vigh9월6일 남평행 재무명세 돼지고기40근 600원 월병,빵 1650원 채소 230원 쌀 800근 1840원 차기름300원 프랑카드 27원 汤饭7人(加物品车司机)137원 过道费20원 물품차임대료350원 합계:5154원  이번 물품사면서 북흥과자사장님 월병 한상자 더 줬고 화룡야채가게 사장님도 조금 시든 오이 부추 진채 등 십여근을 더 주었으며 쌀가게 사장님도 원가격보다 십전싸게 주었고 돼지고기 사장님도 십원정도 적게 받으셨습니다. 이번 행사에 사장님들 행동에도 너무 감동 먹었습니다 오늘 연길에서 장식회사하시는 리호산사장님 차를가지고 가서 운전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다 기름 값 안받겠다고 하시는걸 300원드렸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재해지구에 잘 전달됐습니다 리씨가문 여러분 화이팅
1    9월3일 리씨가족애심친목회 1차 삼합진 자원봉사 댓글:  조회:371  추천:1  2017-02-06
왼쪽으로 부터 리미옥 리동수 리경숙 리춘희 ,리씨가족 애심친목회에서 삼합진에 100년만에 홍수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명절날임에도 불구하고 삼합진으로 달려가서 홍수피해지역의 복구사업에 뛰여들었습니다.https://www.meipian.cn/629asew?from=qq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