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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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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7    7월 20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558  추천:0  2017-07-20
1266    7월 19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657  추천:0  2017-07-19
1265    7월 18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586  추천:0  2017-07-18
1264    7월 17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732  추천:0  2017-07-17
1263    주말주역운세(7월 15일~16일) 댓글:  조회:772  추천:0  20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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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    7월 14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734  추천:0  2017-07-14
1261    7월 13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648  추천:0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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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    7월 12일 당신의 주역운세 댓글:  조회:786  추천:0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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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    7월 11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688  추천:0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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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    7월 10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914  추천:0  2017-07-10
1257    주말주역운세(7월 8일~9일) 댓글:  조회:1025  추천:0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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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    7월 7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790  추천:0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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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    7월 6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722  추천:0  2017-07-06
1254    7월 5일 주역운세 및 유머 댓글:  조회:451  추천:0  2017-07-05
[유머] 밤새도록 기다렸는데... 한 쌍의 남녀가 여관에 갔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여자는 방바닥에 립스틱으로 줄을 긋더니 이렇게 말했다. "자기야, 이 줄 넘어오면 짐승이야. 넘어오지마. 알았지?" "알았어." 그래도 불안했는지 다시 한번 다짐을 받는다. "정말 넘어오면 단돼. 이 줄 넘어오면 자기랑 나는 끝이야. 알았지?" "그래~ 알았어. 그러니까 빨리 자자." 남자는 그렇게 말하고 금새 코를 골며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남자가 잠에서 깨어났다. 그런데 옆에 있어야 할 여자가 없었다. 방 안을 둘러보는데 여자는 방 한쪽 구석에서 웅크리고 앉아 있었는데 얼굴은 하얗게 창백해져서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남자를 째려보고 있었다. 남자가 여자에게 다가가며 말했다. "왜 그래? 어디 아파?" 그러자 여자가 울면서 말했다. "짐승만도 못한 놈!! 밤새도록 기다렸는데... 도대체 여관엔 왜 온 거야~"
1253    7월 4일 주역운세(유머 서비스) 댓글:  조회:790  추천:0  2017-07-04
[유머] 로처녀의 발악 어느 작은 동네 새마을 금고에   복면 강도 두 명이 침입했는데.....   두목 같이 보이는 한 명이 큰소리로 위협했다   " 자~~ 모두들 고개를 숙이고 뒤로 돌아 섯..!!   남자들은 빨리 돈을 챙겨 놓고   여자들은 차례로 성폭행할거니까 꼼짝 하지마~!! "    그 말을 듣고 당황한 다른 강도가 고함을 질렀다   " 형님! 돈만 뺏고, 빨리~~ 도망가요~~!!"   그러자 테이블 뒤에 숨어있던 한 노처녀 직원이 외쳤다...   "이~~ 봐요!! 입 닥치고, 두목 시키는대로 해요!! "
1252    7월 3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490  추천:0  2017-07-03
1251    주말주역운세(7월 1일~2일) 댓글:  조회:692  추천:0  2017-07-01
1250    6월 30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782  추천:0  2017-06-30
1249    6월 29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548  추천:0  2017-06-29
1248    6월 28일 주역운세 댓글:  조회:688  추천:0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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