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tmjssh 블로그홈 | 로그인
두만강수석회

나의카테고리 : 나도 수석인

두만강기석
2010년 11월 20일 16시 59분  조회:2816  추천:29  작성자: 두만강수석회
오늘 연길날씨는 영상 8도입니다...

파일 [ 5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전체 [ 6 ]

6   작성자 : 두만강
날자:2010-11-22 20:24:41
초행길님, 두만강문인수석회 김회장을 찾아 뵈어야 합니다. 두만강수석회 수석코너이기에~~아니면 실례로 됩니다~~
5   작성자 : 초행길
날자:2010-11-22 19:49:31
승풍무사님의 고무적이고 열정넘치는 말씀에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   작성자 : 승풍무사
날자:2010-11-22 12:39:10
기석 세계에 들어서니 혼탁 했던 마음이 맑아 집니다... 여러분들의 돌과 같은 굳은 기개, 돌과 같은 티끝 없는 마음, 돌과 같은 아름다운 정조, 돌과 같은 불멸의 열정, 돌과 같은 끈질긴 추구, 돌과 같은 아름다움이 돋 보입니다....
3   작성자 : 초행길
날자:2010-11-21 17:59:54
신박사님: 잘알았습니다. 그럼 이 돌은 소품석은 아닌것 같구요. 좀 크니깐...하지만 사실 두만강에 너무 많은 돌입니다. 제일 마지막 위치로 할게요...좋은 조언주셔 감사합니다...
2   작성자 : 신철호
날자:2010-11-21 13:26:47
초행길 형님: 기석(奇石)은 중국에서 수석을 일반적인 개념일 것입니다. 소품석은 상대적으로 작아보이는 수석을 가리킵니다. 도량형으로 규정한 것은 아니지만 여하튼 작기 때문에 아쉬움을 줄수 밖에 없는 수석이 소품석입니다. 길이가 20센치 정도면 보기가 괜찮은데 10센치 정도면 아무래도 소품석으로 될 수 밖에 없을 듯합니다. 두만강에 사진속의 돌과 같은 수석들이 많습니다. 말그대로 기석답게 다양한 모습들을 한 돌들이 죠. 밑의 두 장의 사진대로 위치를 잡으로면 좋을 것 같다는 외람한 의견을 올립니다.
1   작성자 : 초행길
날자:2010-11-20 17:15:59
기석이 아니라 소품석이라 함이 더 적절할가요?
Total : 23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22 반가운 소식을 접하며 2012-03-15 0 1852
21 반갑습니다 2012-03-02 0 1846
20 제주도를 다녀 왔습니다. 2012-02-02 0 2746
17 가야하 (11.7.23) 2011-07-24 0 2540
16 인사 드립니다 2011-03-07 34 2246
15 나의 졸수석 2011-01-09 36 2750
14 두만강기석 2010-11-20 29 2816
13 두만강 기석 2010-11-20 27 2689
11 (시) 금메달 2010-11-14 26 2093
10 (시) 문양석 2010-11-14 23 2175
9 수석네점 2010-11-10 19 2686
8 수석세점 2010-11-10 34 2592
7 수석한점 2010-11-10 33 2233
6 운남수석 2010-11-09 32 2655
5 추억의 연길수석-평원석 2010-11-09 30 2785
4 추억의 연길수석-문양석 2010-11-07 31 2993
3 나의 수석11 2010-10-08 33 2551
2 중경 수석(奇石) 2008-03-01 114 3195
1 수석과 수석인의 삶의 방식 2006-06-11 141 2665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