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송강하―장백 국가 고속도로 중점 통제성 공사인 석문호 특대교 상판 계통 공사가 모두 완공되면서 송강하―장백 고속도로의 예정된 개통에 중요한 토대를 마련했다. 길림성의 ‘현마다 고속도로 련결’ 마무리 대상인 송강하―장백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장백현은 고속도로가 없던 력사에 종지부를 찍게 된다.
송강하―장백 고속도로는 백산시 무송현 동강진에서 시작해 장백현 마록구진 연강촌에서 끝나는데 길림성 성급 도로망 계획에 포함된 성 소재지 방사도로의 하나이자 새로 국가고속도로망에 편입된 고속도로로서 번호는 G1118이다. 대상의 주간선 총길이는 114.543키로메터로 전 구간에 특대교 5개와 턴넬 12개가 설치된다.
석문호 특대교는 전 구간 중점 통제성 공사로서 9월 20일 상판 계통 공사가 모두 완료되여 송강하―장백 고속도로의 예정된 개통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석문호 특대교는 전 구간 유일한 강철구조―콩크리트 조합 량교(梁桥)로 도합 78경간으로 이루어졌다. 최대 교량 높이는 80메터이고 총길이는 1,916.2메터이다.
현재 송강하―장백 대상 공사의 87%를 완성, 올해말까지 주간선 관통을 실현할 예정이다. 로선의 종점인 장백현은 전국에서 유일한 조선족자치현이다. 전 구간이 완공되여 개통되면 장백현은 고속도로가 없던 력사에 종지부를 찍게 된다. 따라서 장백산 지서구에서 장백현까지의 이동 시간이 2시간 15분에서 약 1시간으로 단축되여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이 향상된다. 때가 되면 우리 성의 모든 현에 고속도로가 통하게 된다.
/인민넷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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