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이하 ‘동북리그’) 대망의 우승 결전이 5일 저녁, 대련시 사어만경기장에서 펼쳐졌다.
90분간의 접전 끝에 원정경기에 나선 장춘팀이 심리적 부담을 이겨내고 최종 1대0으로 홈팀인 대련팀을 제압, 첫 ‘동북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장춘 축구 력사에 굵직한 한획을 그었다.
이어 대련팀이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심양팀이 3위, 연변팀이 4위를 차지했다. /길림일보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오늘은 2026년 10월 10일
오늘의 인물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