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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성형병원 인재 유치로 내실을 다져간다
조글로미디어(ZOGLO) 2020년4월12일 10시53분    조회: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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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 온 의학박사 연길 연세성형병원서 로화, 흉터 등 난제 해결
 
코로나19 여파로 기업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내실을 다져가면서 하나하나 난관을 이겨나간다면 꼭 희열을 맛볼 수 있다.

연변 미용업계의 선두를 달리는 연길 연세성형병원(원장 조미화)에서는 올해 전문인재 유치로 내실을 다져가고 있다. 전제조건은 당연히 의덕과 의도가 겸비해야 한다.

연길 연세성형병원에서는 올해 봄, 북경 연세로성형병원으로부터 의학박사인 김혜연 피부전문의를 초청해 피부 색소, 흉터, 로화 등 각종 난제들을 중의학과 한방미용료법으로 치료하고 있다.
 

의과대학(본과)을 졸업한 김혜연 박사는 11년간 한국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피부과에서 연수받으면서 근무했다. 그후 연세성형병원 북경분원 피부과에서 10여년동안 의학레이저마이크로성형시술과 쁘띠성형시술을 전담해왔다. 그는 30여년동안 갈고닦은 의술로 뛰여난 실력을 자랑했다.

이를테면 CCTV 아나운서, 북경연예이들을 비롯한 국내외의 아나운서, 스타연예인들을 위해 미용시술을 해주어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업계의 긍정을 받았다. 또한 조선어방송프로를 통해 로화방지, 주름개선 등 피부미용관련 강좌를 진행해오면서 문화와 예술, 의술을 넘나들었다.
 
요즘은 연길 연세성형병원에서 주사료법, 레이저,중의학, 한방미용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수술없이 고객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여파로 방콕하면서 얼굴피부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피부가 축 처지고 주근깨, 잡티, 기미 등 색소가 올라오기 시작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해맑은 피부로 봄의 활력을 되찾아주고 있다.

 

연세성형미용병원의 조미화 원장은 "훌륭한 음식은 신선한 식재료와 그것을 다루는 요리사의 풍부한 경험과 관련 있듯이 피부과 분야도 최첨단 의료기기도 중요하지만 이를 다루는 의료진의 다향한 림상경험도 매우 중요하다."며 "김혜연 박사는 의덕과 의도, 기술이 겸비된 유능한 인재다. 현재 50여명의 미용전업기술인재들을 확보하고 있지만  향후에도 훌륭한 인재들을 속속 유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500평방메터의 규모, 34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연세성형병원은 국내외 고급기술장비를 갖춘 성형외과, 피부과, 레이저과, 구강과, 의료문신과, 중의과, 부인과, 마취과 등 림상의료,의료기술을 일체화한 현대화 종합병원이다, 

자료제공 연세성형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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