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langman 블로그홈 | 로그인
浪漫과 德 그리고 健康으로 人生을 보내려고하는 山岳人들의 모임
<< 4월 2026 >>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 -> 취미 -> 등산

나의카테고리 : 산행일지

835차 17기랑만산악회 상반년 총결모임
2024년 07월 26일 14시 15분  조회:2005  추천:0  작성자: 랑만파 인생
한여름의 열기를 압도한 랑만의 상반년 축제
            ---랑만산악회 제835차 활동
    7월의 대지는 한여름의 땡볓을 받아 열기뜨겁다. 한겨울의 설경에서 출발한 2024호 랑만렬차는 진댤래 항연, 록수청산의 부름따라 힘차게 달려 어느덧 7월의 문턱에 성큼 들어서서 정열을 뿜는다. 7월 20일 제17기 랑만산악회 상반년 총화축제가 룡정시 동성용진 良田百世관광휴가구에서 50명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축제는 주 및 연길시 해당 부문 , 사회각계의 넓은 주목과 지지를 받았다. 중국전신회사 연변분회사에서 활동장비들을 제공하고  良田百世관광휴가구에서 최고의 명당자리를 제공했다. 경쾌한 운동원행진곡에 맞춰 팀원들이 5개 조로 나뉘어 대렬을 지어 구호를 웨치며 서서히 입장했다. 우선 백산회장이 상반년 총화발언을 했다.  지난 상반년 랑만산악회는 주 및 연길시 당위 정부의 '매력중국, 건강연변'건설의  호소를 적극 받들고 연변의 아름다운 산천들을 꾸준히 누비며 관광레저명소들을 홍보하고 관광브랜드를 창출하며 전민건신의 리념을 널리 전파하면서 랑만산악회 전체 회원들의 건강과 화합, 쾌락과 랑만을  도모하여  사회각계의 인정과 주목 , 지지를 받았고 연변의 관광업발전전략, 건강연변 건설에 마멸할수없는 기여를 했다. 
    이어서 오락경기가 펼쳐졌다. 국제급 재판 평화님이 재판장을 맡은 가운데 오락경기는 치렬하게 진행됐다. 등급별로 상을 내걸었으니 누구도 경기에서 뒤지려하지 않았다. 간혹 경기성적이 안좋으면 재판이 ‘검은 호각’불었다고 신고하겠다느니, 재판이 사탕껌 두알을 뢰물로 받았다느니 의견이 날카로왔다. 그래도 필경은 국제급 재판의 인솔하게 진행된 경기인라 전반 경기를 통해 재판의 공정성과 전문 자질, 그어떤 사탕폭탄에도 넘어가지 않는 견정성이 검증되였다.  간고하고 치렬한 고비를 수없이 넘기며 나중에 4조가 종합성적 1위로 일등 보좌에 올랐다. 4조(청산팀) 녀조장 카미는 식지파렬로 피까지 흘리며 경기에 혼신을 투입했으니 1등성적이 과한건 아니다.            
    례의아가씨의 안내하에 각조는 등수별로 시상대에 올랐다. 4조(청산팀)는 일등상품인 묵직한 피죤한병씩 손에 들고 이번 성적은 지혜와 단결의 힘에서 왔다며 앞으로 더욱 분발진취하여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으로 사회각계의 관심과 지지에 보답할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기타 소조들에서도 이번 성적에서 락심하지 말고 불굴의 정신으로 하반년 각항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더 좋은 성적을 이룩할것이라고 윽별렀다.  
    은은한 음악이 흐른다. 良田百世에 선녀가 내렸다. 아름다운 치마폭을 휘날리며 별사랑님이 우아한 무용자태로 음악선률과 어울려 장내의 모든 시선을 잡았다. 감탄과 환호가 터지며 7월의 대지를 더 뜨겁게 달구었다. 이는 연길시 군중예술단체가 랑만산악회 상반년 축제에 선물한 특별공연이다.     
    良田百世생태음식대청에서 점심만찬이 시작되였다. 권커니 작커니 축배의 잔이 오가고 대형스크린에서 추억의 영상들이 펼쳐지면서 분위기를 받쳐준다. 노래와 춤이 이어지는 가운데 랑만의 상반년 축제가 원만히 막을 내렸다. 

파일 [ 59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562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162 제483차 룡정덕신 형제봉 2017-04-17 0 4154
161 482차 안도 오호령 2017-04-10 0 4152
160 제480차 로투구귀자석산(贵子石山) 2017-03-27 0 5342
159 제479차 룡정대포산에서 솥두껑산까지 2017-03-20 0 4747
158 478차 왕청 따라즈 2017-03-13 0 4533
157 제 477차 연길시 성자산 엔 3.8 축제 2017-03-05 0 4799
156 제제476차 소오도 사방대 (700미터) 2017-02-27 0 4289
155 제 475차 지신오봉산 제5봉 ( 해발 870미터) 2017-02-20 0 4597
154 474차 룡정덕신진에 있는 금곡산에 다녀왔습니다. 2017-02-13 0 4851
153 473차 로투구에 있는 독교봉 2017-02-06 0 4651
152 제 471차 룡정지신 지륭산 (높이720미터) 2017-01-23 1 4857
151 제 470차 동불사 고지봉(高地峰) 2017-01-16 0 4866
150 랑만산악회와 함께 안도 계관산으로/청풍 2014-08-25 0 4590
149 수필/ 등산은 영혼의 힐링이다 2014-07-25 2 5242
148 랑만파인생 293차 활동 사진 2013-09-01 0 9361
147 랑만산악회 제218차 산행은 오도저수지에 다녀왔습니다. 2012-03-04 1 6370
146 랑만산악회 제216차 산행은 화룡룡수소학교전미순학생방문을 다녀왔습니다. 2012-02-19 0 6093
145 랑만산악회 제207차 뾰족산산행 및 2011년 정기산행총화모임 2011-12-25 0 6031
144 랑만산악회 제205차 사랑의 마음전달하기및 일송정답사 2011-12-11 0 6196
143 랑만산악회202차 산행기 2011-11-20 2 9156
142 랑만산악회 제201차 산행일지 2011-11-13 0 6928
141 랑만산악회 제200차 활동 2011-11-13 0 6557
140 랑만산악회 제199차 안도톱날산에 다녀왔습니다. 2011-10-30 1 7355
139 랑만산악회 198차주등산협회창립20주년행사에 국제무역생태원에 다녀왔습니다. 2011-10-25 1 7535
138 제189차 정기산행 2011-08-15 2 11533
137 (185차) 삼도만 장백지 산행 2011-07-26 4 11831
136 랑만산악회 왕청 이갑산 산행 2011-05-14 51 19904
135 랑만산악회 회칙 2011년도 2010-12-20 27 7449
134 랑만산악회 정기총회 2010-11-23 29 11651
133 10월23일 남도끼봉 2010-10-23 36 8755
132 10월 16일 랑만산악회 산행공지 2010-10-19 35 8053
131 랑만산악회 9월 18일 산행공지 2010-09-20 35 7282
130 9월 4일 랑만산악회 2010-09-07 29 7999
129 랑만산악회 8월 14일 산행공지 2010-08-16 45 7259
128 8월 7일화룡시동성용진 범코등산 2010-08-09 37 8549
127 랑만산악회 상반기 결산 및 체육대회 2010-06-15 39 8701
126 화룡서성 진달래 2010-05-16 46 11445
125 안도 중고령 산행사진 2010-05-16 38 7620
124 랑만산악회 5월 15일 진달래 축제 2010-05-15 25 8319
123 5.8 봉오저수지 2010-05-10 35 8093
‹처음  이전 6 7 8 9 10 11 12 13 14 15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